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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ie Meyer,본명: Stephenie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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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일라잇 마니아를 위한 최고의 선물!
진화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 트와일라잇 신드롬, 이번엔 만화다! 33개국에 번역 출간되고 전시리즈가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있는 화제작 〈트와일라잇〉 시리즈! 국내에서도 영화 개봉과 함께 50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6월 시리즈 3편인 ‘이클립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있는데 이와같은 트와일라잇 신드롬을 반영하듯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만화로 제작하는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소설과 영화로 사랑받았던 〈트와일라잇〉을 이번엔 만화로 만난다! 미국 발매 첫 주간 가장 많이 팔린 만화책! 한국인 그림 작가 김영 씨가 작업해 국내에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 한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은 미국 아마존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와 동시에 바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발매 첫 주간 가장 많이 팔린 만화책으로 등극했다.『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을 출간한 미국의 옌 출판사는 이 책이 발매되자마자 첫 주에만 무려 6만6,000부가 팔려나갔고, 초판인쇄 최다부수의 기록도 세웠다고 발표했다. 지금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은 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 지난해 7월 제작 계획이 발표된 후 줄곧 팬들의 기대를 받아왔다.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에 직접 참여한 원작자 스테프니 메이어는 “작업을 하면서 이야기를 썼던 첫해 여름의 그 느낌이 다시금 되살아났다. 마음에 쏙 드는 작품이다.”며 만족을 표했다. 트와일라잇 마니아를 위한 최고의 선물! 소설 속의 벨라와 에드워드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나보자!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은 마음에 쏙 드는 작품입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책이에요. 영과 함께 하는 작업은 처음부터 크나큰 흥분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좋았던 점은, 처음 트와일라잇을 썼던 때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이었어요. 영이 가끔씩 데생 원고를 보내주곤 했는데, 곧바로 그림 속에서 걸어 나올 듯한 에드워드와 벨라의 모습을 볼 때면 문득 내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썼던 첫해 여름의 그 느낌이 다시금 되살아나곤 했답니다. 영의 그림이 다시금 그 느낌을 생생하게 되살려준 거죠. 독자 여러분 모두가 나와 같은 경험을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스테프니 메이어 -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 원작자의 말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