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하나만 입어도 멋쟁이가 되는 원피스
요크 원피스 슬리브리스 보타이 원피스 풀 레깅스 뒤판에 여밈 단추를 단 원피스 패치 스커트 롱 셔츠 스타일의 원피스 7부 레깅스 클래식한 브이넥 칼라 원피스 릴랙스 원피스 Column 1 옷을 만드는 일 Chapter 2. 스타일링이 즐거운 팬츠&티셔츠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멜빵바지 보트넥 티셔츠 투 턱 팬츠 턱 프렌치 블라우스 투 턱 커프스 팬츠 랩 스타일 블라우스 티어드 스커트 긴소매 티셔츠 퍼프 소매 티셔츠 롱 블루머 팬츠 Column 2 천 이야기 Chapter 3. 활용도 높은 사계절 외투와 소품 롱 카디건 스누드 칼라리스 코트 메신저백 티핏 베스트 Column 3 전통 가옥에서의 일상 옷 만드는 과정 요크 원피스 만들기 HOW TO MAKE GUIDE 원단 가이드 특별부록 실물본 |
Mayumi Minowa ,みのわ まゆみ,美濃羽 まゆみ
미노와 마유미의 다른 상품
|
하나만 입어도 멋쟁이가 되는 원피스, 스타일링이 즐거운 팬츠 & 셔츠,
사계절 외투와 소품까지! 우리 아이에게 입히고 싶은 옷을 한 권에 담았다 ‘오늘은 또 어떤 옷을 입힐까?’ 생각하는 일은 딸 키우는 엄마가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총 세 장에 걸쳐 다양한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베이식한 아이템을 두루 선보인다. 첫 번째 장에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들기도 쉽고 활동이 편한 다양한 원피스를 소개한다. 신나게 뛰놀 때도, 근사한 외출복으로도 매일매일 즐겨 입을 수 있는 옷이다. 두 번째 장에는 편안하면서도 착용감이 좋은 셔츠와 팬츠를 소개한다.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스트라이프 보트넥 티셔츠, 랩 스타일 블라우스 등 엄마와 커플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내추럴한 디자인의 상의와 멜빵바지, 투 턱 팬츠, 블루머 팬츠 등 편안하고 활동성이 높은 하의를 만날 수 있다. 세 번째 장에는 일 년 내내 외출과 바깥놀이를 즐기는 아이를 위해 멋스러운 외투와 소품을 소개한다. 코트나 베스트는 심플한 디자인이라 남자아이에게 만들어 입혀도 잘 어울린다. 또 메신저백이나 스누드는 엄마와 딸이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처음 옷을 만드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90~130사이즈의 5 사이즈 실물 대형 옷본 수록 미노와 마유미는 또래보다 왜소했던 큰 딸의 옷을 직접 만들어 입히면서 본격적인 옷 만들기를 시작했다. 10년 이상 직접 다양한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면서 핸드메이드 브랜드 ‘후코 베이식스(FU-KO basics.)’를 오픈했고 현재는 매년 1000가지가 넘는 옷과 소품을 만들어 발송하고 있다. 이 책에는 엄마가 만들기 쉽고 아이가 입기 편안한 옷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해온 작가의 노하우와 경험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또한 여자아이 옷장에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이고도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90~130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실물 대형 옷본을 세세하게 수록했다. 그녀가 만든 아이옷은 심플해 보여도 어깨선이나 목선, 밑단이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입었을 때 편안하고 세련되어 보인다. 또한 처음 옷을 만드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바느질 과정을 사진과 일러스트를 활용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설명대로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심플하고 사랑스러운 옷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옷본 옮기는 법, 시접 넣는 법, 천 재단법과 원단의 특성 등 기초 가이드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옷 만들기 입문 도서로 손색이 없다.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옷으로 딸과 엄마의 특별한 시간 만들기 미노와 마유미의 핸드메이드 브랜드 ‘후코 베이식스(FU-KO basics.)’의 디자인 테마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옷’이다. 그녀는 처음 경험하는 육아로 몹시 힘들고 울적해하던 때에 처음 아이 옷을 만들었는데 그 옷을 입고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에 큰 위안을 얻었다. 이후 그녀가 만든 옷은 추억과 함께 점점 늘어갔다. 첫 여행 때 입힌 블라우스, 생일에 선물한 원피스, 운동회 때 입힌 티셔츠, 딸기밭 체험 때 입힌 올인원, 함께 입으려고 만든 커플 스커트…. 지금은 그 옷 하나하나가 그녀에게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가 딸아이 옷 만들기로 더 많이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아이가 성장해서 더 이상 입을 수 없어도 보관해두었다가 가끔씩 볼 때마다 당시의 추억이 또렷이 떠오르게 하는 옷. 그녀가 만들고, 여러분이 만들기를 바라는 옷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