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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4색 통장에 맡겨라
사장님을 위한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돈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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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면서 : 겨우 4개의 통장만으로 자금융통이 좋아진다

제1장
돈을 잘 버는 사장님만이 알고 있는 ‘가장 우수한 자금융통 도구’란? : 돈을 컨트롤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사장님은 어째서 언제나 자금융통에 힘겨워 하는가?
‘단 하나의 질문’으로 자금운용의 고민을 알 수 있다
자금융통을 잘 못하는 사장님들의 단 하나의 공통점
회사의 돈은 4색으로 나눠서 칠할 수 있다
실제로 돈에 색을 칠해 볼까?
예금 통장은 회사의 자금융통을 비추는 거울
프로가 장부보다 예금 통장을 중시하는 이유
자금융통을 컨트롤하는 ‘S/C/S’ 방법
자금융통을 악화시키는 진범 ‘현찰’을 없애라
자금융통은 수입보다 지출의 관리력이 열쇠
예금 통장을 자금융통 도구로 사용한다

제2장
궁극의 자금융통술 ‘4색 통장’ : 바쁜 사장님들을 위한 간단한 도입 편
4색 통장 도입 단계
STEP 1 매출수입 계좌와 운전자금 계좌를 개설하라 : 목적은 회사에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을 나누는 것
매출수입 계좌의 사용 방법
매출수입 계좌는 어느 은행에 개설할까?
운전자금 계좌의 사용 방법
STEP 2 납세긴급 계좌를 개설하라 : 목적은 납세자금 부족을 피하는 것
위험분산 계좌라는 새로운 발상
납세가 발생하지 않는 회사의 경우는 어떻게 할까?
STEP 3 미래투자 계좌를 개설하라 : 목적은 당신 회사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좌
STEP 4 자금이동의 스케줄을 결정한다 : 목적은 정기적으로 자금이동을 시행하지 않는 자금융통의 흐름을 이해한다
자금이동의 베스트 타이밍
운전자금 계좌에 입금하는 돈이 부족할 경우의 대처법
‘제로 스타트’에서 흐름을 이해한다
결산 완료 후, 납세 후의 처리는 어떻게 할까?
STEP 5 매월 자금융통 체크를 하라 : 예금관리의 첫걸음 ‘지불 체크리스트’를 만든다
반 년 간 계속하면 회사가 바뀐다

제3장
‘4색 통장’을 잘 활용하면 회사는 흑자 체질로 바뀐다! : 은행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은행과 잘 지내는 방법, 은행이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융자까지
은행은 여기를 보라, 은행은 이곳을 본다
당신 회사의 미래를 맡기는 주거래 은행 고르기
은행 선택의 3가지 시점
매출수입 계좌(녹색)
운전자금 계좌(노란색)
납세긴급 계좌(빨간색)
미래투자 계좌(파란색)
목적을 가진 계좌 개설은 은행을 안심하게 만든다
무료로 컨설턴트와 교분을 만드는 방법
은행과 친분을 쌓기 위해서는 팔방미인이 좋은 이유
이렇게 하면 은행이 좋아하는 회사가 된다

제4장
자금융통이 바뀌면 경영이 바뀐다 : ‘회사의 돈을 컨트롤’하는 본질이란?
‘4색 통장’은 경영 과정을 반영하는 거울
어째서 통장은 4개가 필요한가?
자금융통이 나쁠 때는 ‘따뜻한 색 계열 계좌’를 체크
자금융통을 좋게 하고 싶을 때는 ‘차가운 색 계열 계좌’를 체크
성장하는 회사가 100% 신경 쓰고 있는 것
투자가 잘 되지 않는 진짜 이유
투자는 50:50이 기본
투자는 이성적으로, 투기는 감정으로 판단된다
입금 기간과 지불 기간 사이의 엇갈림이 경영 판단을 흐리게 한다
자금융통 악화의 진짜 원인은?
경영과정은 ‘사람 → 물건 → 돈’의 순서로 문제가 생긴다
살아남는 회사는 ‘증금증익’ 지향
돈을 쌓는 비결 ‘저축액 미리 떼어 놓기’
경영자와 경리 직원의 회계에 관한 견해차
자금융통표는 ‘일일융통표’부터 시작하라
익숙해지면 월별 자금융통표에도 도전해 보자
회사의 수명을 계산하는 방법
미래의 자금 상황은 이렇게 읽는다
철저히 ‘캐시리스(CASHLESS)’ 경영을 한다
‘4색 통장’은 돈을 대하는 방법을 바꾼다

맺으며 : 나의 아버지도 ‘중소기업의 사장’이었다

저자 소개 1

카메다 준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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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unichirou Kameda,かめだ じゅんいちろう,龜田潤一郞

고문역을 담당하는 회사의 돈을 지킨다는 사명으로, 숫자를 싫어하는 경영자를 위하여 예금통장만으로 자금융통을 개선하는 ‘4색 통장’을 개발하여 지도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회사에 적용한 3개월 이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90%가 넘는 회사에서 “도입 전에 비하여 자금융통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응답을 얻으며, “단순하지만, 돈을 컨트롤하는 방법과 예산관리의 실천적인 지혜가 몸에 배도록 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효과적인 이 시스템을 도입한 회사의 도산 건수는 제로다. 학생 시절, 중소기업의 경영자였던 아버지의 회사가 도산. 불황기에는 숫자에 약한 사장은 피해를 입기 쉽다는 것
고문역을 담당하는 회사의 돈을 지킨다는 사명으로, 숫자를 싫어하는 경영자를 위하여 예금통장만으로 자금융통을 개선하는 ‘4색 통장’을 개발하여 지도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회사에 적용한 3개월 이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90%가 넘는 회사에서 “도입 전에 비하여 자금융통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응답을 얻으며, “단순하지만, 돈을 컨트롤하는 방법과 예산관리의 실천적인 지혜가 몸에 배도록 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효과적인 이 시스템을 도입한 회사의 도산 건수는 제로다.
학생 시절, 중소기업의 경영자였던 아버지의 회사가 도산. 불황기에는 숫자에 약한 사장은 피해를 입기 쉽다는 것을 목격하며, 아버지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장의 돈을 지키기 위하여 매일 분주히 뛰고 있다. 저서로는 26만부를 돌파한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와 『부자들은 왜 1엔 동전을 소중하게 여길까?』가 있다.
역자 : 박미영
성균관대학교 재료공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하였으며, 현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 재학 중이다. 대학시절부터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어 일본어를 독학으로 공부하던 중 일본 아이돌 그룹인 「嵐」와 「SMAP」이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방송의 한글 번역자막 제작을 계기로 번역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2011년부터는 웹기반 휴먼번역 플랫폼인 GENGO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쟈란넷, 라쿠텐, Hot Pepper, 시즈오카 신문 등의 콘텐츠 번역에 참여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18g | 140*210*17mm
ISBN13
9788931580778

책 속으로

불안을 증대시키고 있는 것이 돈의 가상화(버추얼화)입니다.
인터넷 뱅킹이 주류를 이루어가고 있는 요즈음, 통장을 발행하지 않는 인터넷상의 은행도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뱅킹에서는 모니터상의 숫자를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는, 예금 통장과 같이 돈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별것 아니라고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편리함과 바꾼 돈에 대한 실제 감각을 잃어가는 것이 돈의 출입에 대한 관심을 두기어렵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금융통에 무관심하게 되면, 언젠가는 자금융통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며」중에서

자금융통에 힘들어 하는 많은 회사들을 보아 온 가운데, 떠오른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돈에 색을 입히지 못한다 - 즉, 돈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설하는 예금 계좌 본연의 모습으로도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예금 통장으로 회삿돈의 출납을 모두 관리하거나, 은행이 추천해 주는 대로 복수의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삿돈의 출납은 예금 통장을 통해서 이루어지므로 그것을 아무런 목적도 없이 개설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돈의 흐름에 색을 칠하지 않았다거나,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매출액이 그다지 크지 않은 창업 초기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사업이 확대되었을 때 돈의 흐름이 파악되지 않는다는 것은 치명적입니다.
---「자금융통을 잘 못하는 사장님들의 단 하나의 공통점」중에서

‘4색 통장’ 도입 초기의 스텝은 회사에 들어오는 돈(수입)과 나가는 돈(지출)을 분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선 2개의 예금 계좌를 준비합니다.
그중 하나의 예금 통장을 매출금 회수 전용 예금 계좌(이하, 매출수입 계좌)로 지정하고, 나머지 하나를 매월 경상적으로 지출하는 운전자금을 전용으로 다루는 예금 계좌(이하, 운전자금 계좌)로 지정하여 사용합니다.
매출수입 계좌에는 거래처에서 회수한 매출금을 전용으로 입금합니다.
그리고 월말 등의 일정한 시점에 매출수입 계좌에서 운전자금 계좌로 그 달에 필요한 액수의 운전자금을 입금시켜, 지불일에 그 운전자금 계좌에서 각 경비 등을 지불할 수 있게 합니다.
---「STEP 1 매출수입 계좌와 운전자금 계좌를 개설하라」중에서

저의 클라이언트 중에는 창업 이래 “전달 말보다 1원이라도 많은 돈을 수중에 남긴다”라고 마음먹고 경영에 몰두하고 있는 사장님이 있습니다.
그 사장님이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예금 통장의 잔액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월말의 예금 계좌 잔액’이라는 명확한 측정 시점과 ‘전달 말보다도 1원이라도 많이’라는 측정 기준에 따라서 자금운용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전달보다 예금 잔액이 많은 달도 있다면 적은 달도 있겠지만, 1원이라도 수중에 남기기 위해서 어떻게 경영을 하면 좋겠는지를 항상 자문자답하면서 사업에 임했습니다.
특히, 잔액이 전월보다도 적은 달이 2개월 연속된다면, 자금융통에 노란색 신호가 켜진다고 생각하여 비용의 재검토나 회수보류 채권의 독촉 등 자금융통이 좋아질 수 있는 액션을 계
속 취했습니다.
그 결과, 불황의 거친 파도를 몇 번이고 이겨 내고,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리지 않고 계속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 년간 계속하면 회사가 바뀐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통장을 네 개로 나누기만 해도 자금융통이 쉬워진다!
회계 지식이 전혀 없는 사장님도 알 수 있는,
회사에 돈이 남는 궁극의 비법!


인터넷 뱅킹으로 모니터 상의 숫자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돈을 컨트롤할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돈에 대한 실제 감각을 잃어버려 돈의 출입에 대해 관심을 두기 어렵고 자금융통에 무관심하게 된다. 언젠가는 자금융통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도 시간문제다.

자금 사정은 경영자에게 골칫거리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돈의 사용법은 경영자의 감정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이다. 즉, 돈에 대한 경영자의 소양과 지혜에 자금융통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경영자에게 필요한 자금융통의 지혜를 4개의 통장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단지 4개의 통장을 갖춘 것만으로는 자금사정이 개선되지는 않는다. 거기에는 '비밀의 열쇠'가 있다. 그것은 '돈에 색을 칠하는 것'이다.

본래 돈과 색상은 붙어 있지 않다. 그러나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사실 머릿속에 돈에 색칠을 하여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지금 당장 사용해야 할 돈과 사용하지 말아야 할 돈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은 돈에 녹색과 빨간색과 노란색, 파란색 같은 색깔을 부여하고 통장을 관리해 자금사정이 바뀌고 경영이 달라지는 팁을 일러준다.

1. 입금전용의 매출수입 계좌는 녹색으로!
2. 운전자금의 지불 운전자금 계좌는 노란색으로!
3. 돌발적인 지출도 커버하는 납세긴급 계좌는 파란색으로!
4. 미래에 대비한 미래투자 계좌 빨간색으로!

사장의 일은 통장을 보는 것뿐이다!
이런 일로 쓸데없는 노력을 하지 마라!


- 회사의 자금회전을 손익계산서나 대차대조표로 분석한다!
- 컨설턴트를 고용하려고 몇 천만 원이나 지불한다.
- 돈은 하나의 통장으로 한꺼번에 관리하는 것이 편리하다.
- 회계 팀이 장부를 빠짐없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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