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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ous part II]
012 자율주행 청사진이 없다 현대기아 자율주행차 네이버 자율주행차 030 자율주행 핵심기술 자율주행차가 가져올 사회변화 036 한국의 대응방안 도로 인프라 디지털 인프라 042 자율주행차의 한계 046 Autonomous Age 생겨나고 사라지고... 명암 엇갈리는 직업들 [CAR]COLUMN 054 EV Charge Network 빚더미 공기업들 전기차·자율주행 시대 비장의 무기 062 Revival of Global M&A 먹지 않으면 먹힌다 M&A 열풍 부는 글로벌 차 업계 070 Internal Combustion Engine 수명 연장 꿈꾸는 내연기관 078 2017 Geneva & Seoul 올해를 달굴 봄맞이 신차 ROAD IMPRESSION 096 Peugeot 2008 & 3008 성공한 동생, 성공할 형님 Hot French Brothers 110 Honda Pilot 오프로드보다는 글램핑이 제격 인심 넉넉한 아버지의 SUV 118 Volvo Cross Country 스칸디나비아가 빚어낸 크로스오버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모험가 128 Citroen Grand C4 Picasso 그랜드 C4 피카소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146 Hyundai IONIQ electric 도심 벗어난 아이오닉 일렉트릭과의 여행, “나 떨고 있니?” DESIGN 154 BMW Design on the Edge 크리스 뱅글의 재림일까? BMW, 잇단 디자이너 교체 [WINE&FOOD] Wine Shop & Bar 168 나만을 위한 별난 와인 찾기 Rose Wine 172 봄꽃 구경에 딱! 피크닉에 어울리는 ‘로제와인’ |
Mobility Solution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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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에게 자율주행차는 아직 생소하다. ‘전기차도 아직 이른데...’라며 너무 먼 이야기로 들린다. 관련 법제도 개선에서도 소극적이고 기술에서 뒤처진 한국은 더 그렇다. ‘운전자가 없는 차’가 서울 강남 한복판을 돌아다니는 상상은 쉽지만 그렇게 되려면 갈 길은 여전히 멀다.
얼마 전 미국에서 우버의 '실험용 무인 택시'가 도로에서 일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자율주행차가 기존 차량과 함께 달리면서 생긴 문제다. 걱정보다는 이런 수준이 부러웠다. 우버 같은 선발 회사가 넘어야 할 산은 높지만 그만큼 해결점도 빨라진다는 얘기다. 시련 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먼 나라 이야기인 듯 하지만 자율주행 시대는 필연이다. 스마트폰처럼 우리의 일상에 순신간에 파고 들 것이다. 자동차· IT 전문가나 정부 관계자 뿐 아니라 일반인도 이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그럼에도 국내에는 변변한 안내서조차 없다. 관련 정보는 흩어져 있고 전문가 집단끼리 공유된다. 모빌리스타는 ‘자율주행 백서 Ⅰ편’에 이어 Ⅱ편을 발간한다. ‘자율주행차 백서 Ⅱ편’은 관련 청사진조차 없는 한국의 상황을 지적했다. 그 동안 삼성?현대기아로 대표되는 한국 대기업은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자율주행 시대는 더 이상 이런 패러다임을 허용하지 않는다. ‘1인당 국민소득3만 달러’라는 선진국 문턱에서 번번히 좌절하는 한국호(號)에 자율주행은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절대 호기다. 아울러 자율주행 시대에 우리 사회가 겪게 될 변화도 짚어봤다. 마지막으로 자율주행의 한계와 문제점도 정리했다. 자동차 편에서는 제네바?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신차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분석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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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모빌리스타 자율주행 II편 발간
이동수단에 대한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는 (주)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는 4월 13일 『모빌리스타((Mobilistar)』 자율주행 II편을 발간한다. 자율주행 II편은 곧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자율주행 시대가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자율주행 기술의 한계와 과제,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개발 현황과 국가적 차원의 인프라 구축 현황을 소개한다. 먼 미래에서나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던 자율주행차가 2017년 현재 도로를 누비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무인 택시를 부르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운전자 없이 도로를 달린다는 이야기는 먼 미래가 아니다. 2021년이면 세계 주요 자동차 업체들이 완전 자율주행차를 시판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의 실용화는 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법·제도적 대응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율주행차는 비상 상황에서 '생명을 다루는 판단'을 해야 한다. 이러한 기술적, 제도적 개선 외에도 누구나 자율주행 시대에 대비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이에 『모빌리스타』는 자율주행 편을 펴내 눈 앞에 다가온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다. 자율주행 편은 두 권에 걸쳐 소개된다. 앞서 발간된 1편에서는 자율주행차의 개발 단계, 세계 자동차 및 IT 업체의 자율주행 기술 동향, 국가별 자율주행 정책과 제도를 소개한 바 있다. 이어서 발간된 2편에서는 자율주행과 인간에 대한 사회과학적 분석을 소개한다. 또 자율주행 시대에 대한 청사진조차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지적하고 대안을 찾는다. 한편, 『모빌리스타』 자율주행 II편 칼럼에서는 장은석(전 모멘티브 북미 총괄) 박사의 수준 높은 분석을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방안을 제시한다. 장 박사는 영구 서섹스대학 화학박사로 2차전지를 비롯한 전자재료 전문가다. 또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 부는 새로운 M&A 열풍의 원인과 전망을 분석하고, 전기차 시대를 맞이하는 내연기관 엔진이 기술 발전을 통해 어떻게 수명을 연장하는 지 기술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한편 시승기에서는 푸조 2008과 3008, 혼다 파일럿, 볼보 크로스 컨트리 등 신차들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평가한다.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차량을 타고 장거리 주행에 나선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 일상생활에서 전기차가 어떤 비전과 한계를 지니는 지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모빌리스타만의 와인 & 푸드 섹션에서는 나만의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봄철 피크닉에 잘 어울리는 로제와인을 소개한다. 『모빌리스타』 자율주행 II편은 교보·알라딘·영풍·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 수도권 지역 60여개 서점에서도 『모빌리스타』를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만5000원. 『모빌리스타』는 어떤 매체인가 2015년 2월 창간한 자동차, IT, 와인&푸드를 통합한 무크지다. 신차 소개뿐 아니라 경쟁 차종을 포함한 비교시승, 국내 최고 자동차 전문가들의 특색 있는 칼럼 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컨텐츠를 생산한다. 다양한 칼럼과 심도 깊은 분석 기사로 자동차 무크지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다. 차별화된 지면과 구성으로 자동차 마니아는 물론 업계 종사자와 일반인 등 폭넓은 계층의 관심을 받았다. Mobilistar는 ‘Mobile’과 ‘star’의 합성어다. ‘최상의 이동 수단’을 통한 밀레니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테슬라 같은 이슈 테마를 커버로 선정해 전문가의 필력으로 집중 분석한다. 소비자에게 필요한 자동차 구매 정보뿐 아니라 업계의 이슈를 날카로운 시각으로 알기 쉽게 풀어낸다. 『모빌리스타』는 자동차 이외에 ‘모바일 디바이스, 와인&푸드’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여가를 즐기거나 맛집을 찾고 와인의 향취를 체험하려면 이동 수단이 필요하다. 이에 『모빌리스타』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모빌리티를 제시한다.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는 라이징 스타 편에 이어 자율주행 편을 발간했고 앞으로 자율주행, 스타트업 등 업계 이슈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이슈를 발굴해 발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