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린이 경주 가이드북 안녕, 나는 경주야
양장
이나영
상상력놀이터 2017.04.17.
베스트
어린이 top100 2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된 18년 차 디자이너. 발랄한 남매의 엄마이자, 여행이 너무 좋은 디자이너. 캠핑이란 말보다 야영이라는 말이 흔하던 시절 부모님을 따라 산이며 바다며 다닌 여행의 힘으로 지금의 행복한 어른을 보내고 있다고 믿는다. 아이에게 여행은 좋은 친구이고, 좋은 선생님이라 믿으며 열심히 여행을 다니고 있다. 2016년 첫 출간한 <안녕, 나는 제주도야>를 통해 흔한 맛집 말고, 제주도의 진짜 모습을 전하며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여행을 권하고 있다.

이나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6쪽 | 360g | 203*254*15mm
ISBN13
97911955087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 경주에도 바다가 있어요?

조선왕조 500년 동안 서울은 수도였습니다. 경주는 그것의 두 배, 신라의 천년 역사 속에 함께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경주 곳곳에 숨겨진 신라의 역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문화재 중에 무엇을 봐야 할지, 어디서부터 보고,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일 겁니다. 경주의 천년 역사를 친절한 경주가 직접 설명해주는 어린이 가이드북! 또한 놓치기 쉬운 경주의 지리와 경주의 먹거리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경주의 다른 면들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워크북으로 한번 더!

책 속에 들어있는 경주 지도와 스티커, 그리고 워크북으로 나만의 여행을 기록해보세요. 아이들은 보고 느낀 것을 손으로 그리고 학습하며 가슴 깊이 기억할 겁니다. 달달 외우는 그런 역사 체험여행 말고, 진짜 이해할 수 있는 체험여행을 해보세요. 아이에게 역사는 만지고,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라 느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7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