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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피었습니다
안선우 두 번째 감성 시집
안선우 저
생각나눔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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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당신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 당신과 나 사이에 / 사랑하는 사람과 /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 / 당신과 나 하나가 되어 / 내가 지켜주고 싶은 그리고 날 지켜주는 당신 / 파리에 가고 싶습니다 / 사랑의 소리 / 당신은 따사로운 사람 / 하지 못하는 것들, 참아야 하는 것들 / 이해의 사랑 / 바다와 배 / 당신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 / 소나기와 눈물 / 먼저 찾아온 당신 / 당신에게 한걸음 / 당신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 가을날 담고 싶은 이야기 / 눈과 따뜻함 / 기차역에서 / 마음이 닿는 소리 / 눈을 닮은 새싹 / 봄을 가지고 온 코끼리 / 5월의 마음 / 무지와 해야 할 일 / 낙엽이 내린 산책길에서 / 겨울 그리고… / 당신을 사랑합니다 / 길 / 당신과 바다 / 당신이… 슬픕니다 / 당신이 필요합니다 / 내 마음의 눈 /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 / 참 편한 당신 / 창문과 마음 / 세 번의 기도 / 성실한 사랑, 셈이 없는 사랑 / 당신의 당부 / 그래도 지금이 행복합니다 / 잘못과 용서 /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 수고와 위로 / 아직 자고 싶지 않습니다 / 사랑 안에서 길을 잃다 / 당신과 함께한 가을 / 바람이 다녀간 계절 / 함께 있음 / 같이 / 당신이 내 안에 / 약속 / 겨울과 봄 사이 /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 본이 되는 사랑 / 공항에서 / 봄날 새벽에 / 당신과 나의 일상 / 진달래와 개나리 / 이제는 / 우리의 계절 / 가을이 준 선물과 이야기 / 가는 가을 / 부조화 속의 조화 / 가을은 사랑이다 / 가을로 식사하기 /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사랑은 가을과 내기이다! / 사이 / 관계 / 당신이 내 마음속에 / 딸기와 참외처럼 / 당신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 /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 나뭇잎 사랑 / 별이 묻습니다 / 처음 만난 당신!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 당신은 그 무엇보다 / 굳이 / 그리움! 길어진 詩 / 눈물의 모양 / 아담과 하와 / 바람과 햇빛과 들꽃 /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 샘솟는 사랑 / 가을 / 나는 당신의 이런 사람 / 사랑의 범위 / 봄꽃 위에 눈처럼 / 낙엽이 지는 이유 / 사랑을 알리는 소소한 것들 / 당신을 등에 업으면 / 가는 가을 / 단풍 눈 내리는 내장산 / 바다에서 샘으로 / 사랑입니다 / 가을은 딱 좋은 중간입니다 / 당신과 나 사이에

저자 소개 1

- 전북 군산 1977년 출생 - 성균관대학교 경제학 석사 -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 수료 - 개복교회 안수집사 (전) 개복교회 영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 부장 집사 - 타임영어 & 입시컨설팅 학원 원장 첫 번째 시집 『당신을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겁니다』(2003년) 두 번째 시집 『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피었습니다』(2017년) 세 번째 시집 『그래도 지치는 날에는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2021년) 네 번째 에세이집 『내가 예수님 옆에 예수님이 내 옆에』(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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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48*210*20mm
ISBN13
9788964897065

출판사 리뷰

계절과 계절 사이로 바람이 붑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계속해서 반복되곤 한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조금씩 미묘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마치 새로 찾아오는 계절이 이름은 똑같지만 조금씩 다르듯, 그래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이야기를 듣고 나누어야 한다.

계절이 바뀌면 우리는 한 계절을 떠나보내야만 한다. 그러나 다시금 찾아온 그 계절에는 우리의 사랑과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처럼 오늘도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간다.

주제가 어떤 것이든 결국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그 관계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은 사랑이며, 그것은 꽃이라는 이름으로 마음과 얼굴에서 피어날 것이다. 만났다 헤어지는 사람들, 그들을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날 것이라 믿는다. 우리가 그 계절 속에 남겨둔 추억처럼 사람들에게도 사랑이라는 것을 나누고 싶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거나, 함께 있는 사람과의 사랑이 깊어짐을 느껴지는 사람들의 가슴에 안선우 시인의 글인 아름다운 사랑의 빛이 물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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