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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주식시장 승자의 조건
성공투자를 위한 비법을 체득하라
김중근
새빛에듀넷 2010.06.21.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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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PART 1
주식투자로 잠 못 이루는 투자자를 위하여 - 투자심리편
남 따라 줄서면 본전 혹은 손해
대부분의 투자자는 군중심리에 휘둘린다
뜨거운 심리전쟁에서 차가운 승부사가 되라
마음속의 딴 주머니를 버려라
과도한 자신감이 재앙의 원인이다
기억에 얽매이지 말라
패닉장에서 배우는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
공포와 탐욕의 지배에서 벗어나라
보유효과의 콩깍지를 벗어던져라
거꾸로 투자법 짜릿하지만
꽃보다 남자 되려면 (주식시장은 미인대회다)
도박꾼의 잘못에서 깨어나라

PART 2
전문가만 보면 좋은 종목 찍어달라는 투자자를 위하여 - 종목선정편
우연의 결과로 벌어지는 일도 많다
반만 먹어도 배부른 호떡은 없다
저평가된 종목을 고르는 법 1
저평가된 종목을 고르는 법 2
어닝서프라이즈 업체를 찾아라
거시방식의 종목선정 과정을 익혀라
재무제표에 종목선정의 비결이 있다
스스로 우량한 종목을 고르지 못한다면
싹수 노란 주식은 당장 갈아타라
파레토 비율로 수익을 높이는 비결
얼마나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베팅의 법칙)
정보보다 기술적 분석을 믿어라

PART 3
살 때와 팔 때 우유부단한 투자자를 위하여 - 실전매매편
왜 똑똑한 투자자가 멍청한 짓을 할까
물타기는 물먹는 지름길
거래량을 보면 주가의 앞날이 보인다
매매회전율을 낮추고 장기보유에 힘써라
폭락장에서 사막 건너는 법
10년 전 증시와 바닥의 3가지 징후
바닥에 연연하다 짜릿한 매수기회를 놓친다
대주거래 활용하면 하락장서도 활짝
손해 볼 때 KISS하라 (단순하게 생각해, 바보야!)
주가가 하락하는데 보유주식은 팔기 싫을 때
필터링기법으로 본 매도 타이밍
버티기를 버리고 실패를 받아들여라
성공을 위하여 1보 후퇴를 망설이지 마라
매수단가를 매도 기준으로 삼지 마라
적삼병+거래증가=매수, 흑삼병+거래증가=매도
손절매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5가지 징조

PART 4
주식시장의 원리를 모르는 투자자를 위하여 - 투자전략편
역사와 주식에는 가정이 없다
단기 동향에 집착 말고 멀리 보라
주식시장의 균형과 쏠림을 알면 투자 판단이 쉽다
장기투자가 능사는 아니다
경험은 잊고 추세를 따르라
투자에 적용되는 절묘한 78 : 22법칙
확률을 따라야 수익 가능성도 높다
여우는 소문에 현혹되지 않는다
주식시장에도 사계절이 있다
주식시장은 예측보다 대응이다
증시 격언처럼 투자하면 악수는 없다

PART 5
자신만의 투자원칙이 없는 투자자를 위하여 - 투자기준편
여러 우물을 파라
너무도 단순한 워렌 버핏 따라하기
내가 산 주식은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원칙보다 더 큰 무기는 없다
펀드매니저보다 지수형 펀드를 믿어라
주식은 이승엽 선수가 아니다
바넘효과에 빠지지 마라
고수익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자신만의 투자기준을 만들어라
매몰원가에 미련을 버려라
시장평판에 둔감해져라
워렌 버핏과 존 케인즈에게 배우는 투자비법
분산투자는 무식, 버핏의 단순한 투자철학

PART 6
객관적 분석을 통해 수익을 높여 갈 투자자를 위하여 - 기본분석편
주가수익증가비율로 종목 찾기
영업이익률이 기초체력이다
국제 금융시장의 동향에도 신경 써야 한다
당신은 샀고, 그들은 팔았다
매출액지표가 더 정확하다
비싸게 산 주식을 더 비싸게 팔아라
금융기관의 주가는 주가자산비율로 판단하라
비싼 주식을 매수하여 더 비싸게 매도한다
자기자본수익률에 숨어 있는 마술
상대강도지수를 이용한 모멘텀 투자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JP모건체이스(JMorgan Chase), BNP파리바(BNP Paribas) 등 해외 투자은행에서 외환 딜러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 IMF 금융위기 직후 PC통신 천리안에 증권 칼럼을 게재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이를 계기로 주식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게 되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증권 전문위원을 지냈고, [연합뉴스] ‘마켓워치’에서는 해설위원과 앵커로 활동했다. 그 외에도 [주간한국], [머니투데이], [연합뉴스인포맥스] 등 여러 언론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다. 현재는 외환컨설팅 업체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JP모건체이스(JMorgan Chase), BNP파리바(BNP Paribas) 등 해외 투자은행에서 외환 딜러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 IMF 금융위기 직후 PC통신 천리안에 증권 칼럼을 게재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이를 계기로 주식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게 되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증권 전문위원을 지냈고, [연합뉴스] ‘마켓워치’에서는 해설위원과 앵커로 활동했다. 그 외에도 [주간한국], [머니투데이], [연합뉴스인포맥스] 등 여러 언론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다. 현재는 외환컨설팅 업체인 마크로헤지코리아 대표이며, 한국무역협회(KITA)의 트레이드 프로(TradePro)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각 기업, 증권사, 한국금융연수원, 한국무역협회 등 다양한 기관에서 외환 리스크 관리, 투자 기법, 기술적 분석, 금융시장 예측 등을 주제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엘리어트 파동이론》, 《차트의 정석》, 《국제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김중근의 1분 차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워런 버핏 투자법》, 《워런 버핏의 완벽 투자기법》, 《주식 고수들의 필승 투자전략》, 《나침반 리더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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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14g | 153*224*30mm
ISBN13
9788992873680

출판사 리뷰

주식시장에서도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하여 ‘남의 돈 가져오기’의 비법을 풀다


주식투자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남의 돈 가져오기’다. 다소 과격한 표현일 수도 있지만 주식투자자들이라면 공감하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핵심이 바로 여기에 있다. 어떻게 하면 남의 돈을 정당하게 가져올 수 있을 것인가. 당신이 남의 돈을 가져오지 못하면 당신의 돈은 남의 호주머니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 그게 진리다.

주식 고수의 길은 외롭고 멀다, 그러나 장기적인 가치로 더욱 빛난다

이 책은 남의 돈 가져오는 이야기다. 만일 주제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어찌 감히 남의 돈을 가져올 수 있어?”라는 윤리적, 도덕적인 생각이 앞서거나 혹은 가슴에 손을 얹고 판단해볼 때 자신이 도무지 주식투자에는 소질이나 적성이 없다고 여겨진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주식투자는 당장 때려치우고 편안하게 TV 연속극이나 즐기는 것이 건강에 좋다. 당신의 돈은 고이 은행이나 저축은행에 확정금리로 예금하는 편이 낫다. 그런 당신이라면 펀드도 안 된다. 펀드는 주식투자가 아닌가? 당신의 돈을 다른 사람이 운용할 뿐이지 펀드도 역시 주식투자이다. 소질과 적성이 맞지 않는 사람은 아예 주식시장 근처에 얼씬거리지도 말아야 한다. 그런 당신이 아니더라도 세상에 주식투자할 사람은 많고, ‘남의 돈’ 가져오려고 애쓰는 사람 즐비하게 되어 있다. 굳이 당신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만약 이 책의 주제가 마음에 들고, “뭐 어때, 어차피 내 돈 빼앗기지 않으려면 남의 돈을 가져오는 것이 당연하지”라고 생각하거나, 혹은 당신이 주식투자에 소질과 적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당신은 좋은 책을 고른 셈이다.
버핏도 실패할 때가 있고, 피터 린치도 종목을 잘못 선택하여 손해를 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런데도 그들은 큰돈을 벌었다. 어떻게 가능하였을까? 그렇다. 손해는 작게 보고, 수익은 크게 보았기 때문이다. 여전히 당연한 이야기로 들리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라. 나중에 이 책을 다 읽었을 때에도 여전히 당신이 이 책을 읽기 전에 그랬던 것처럼 “그런 당연한 이야기를 누가 못해”라고 말할 수 있는지.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5가지 징조를 잡아라!

주식투자의 모든 과정은 매수에서 시작하여 매도로 끝난다. 매수를 어떻게 잘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마찬가지로 매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어렵게 매수한 종목을 잘 보유하였더라도 결정적인 순간에 매도할 타이밍을 놓쳐 버린다면 “다 된 밥에 코 빠뜨린 격”이 되고 만다. 매수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매도도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모든 과정에서는 첫 단추가 중요한 법이다. 끝마무리가 중요한 만큼 첫출발도 중요하다. 따라서 매수의 시기를 잡는 것이 성공의 시발점이 된다. 무턱대로 매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과거의 경험으로 미루어 우리는 매수의 시기를 알려주는 몇 가지 징조를 알고 있다. 다음은 매수 타이밍을 알려주는 5가지 징조다.

1.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에 주목한다2. 주가가 더 하락하지 않고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면 매수 타이밍이다 3. 거래량이 늘면서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추가적으로 매수해야 한다 4. 단기간에 급락하면 매수의 기회이다 5. 업종의 대표종목이 오르기 시작할 때가 매수 타이밍이다
자, 이런 징조를 토대로 하여 매수하였다고 하자. 그런 다음에 문제로 대두되는 것이 역시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 일이다.
주식투자에서 제일 어려운 부문이 '파는 일'이다. 사는 것이야 어찌어찌하여 회사의 장기 전망을 살피거나 재무제표를 분석하거나 기술적 지표를 이용하여 타이밍을 잡을 수 있지만, 파는 일은 참으로 어렵다. 막상 팔려고 하면 선뜻 손이 나가지 않는다. 이익을 보고 있는 상태면 더 오를 것 같아서 팔기가 아쉽고, 손해를 보고 있는 상태라면 더욱 미련이 남아서 팔지 못한다. 하지만 무작정 팔지 않는다고 능사가 아니다. 주식을 샀으면 반드시 팔아야 수익이 생긴다. 나름대로 원칙을 세워두고, 그 원칙에 걸맞으면 철두철미 팔아버리는 것이 나중에 후회를 줄이는 길이다. 바둑 격언에 “장고 끝에 악수”라고 하였듯 이것저것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고 결과도 좋지 못하다. 매매원칙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현명하다.
1. 매수가격에 비하여 10% 이상 하락하면 무조건 판다 2.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신고점을 경신하면 매도 타이밍이다 3. 거래량이 늘면서 하락세가 이어진다면 팔아야 한다 4. 단기간에 급등하면 차라리 적게 수익을 내더라도 팔고 본다 5. 업종의 대표종목이 흔들리면 매도 타이밍이다

단기 동향에 집착 말고 멀리 보라

사람들은 아무리 여름 날씨가 덥더라도 입추만 지나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사실을 안다. 그런데 만일 달력이 없다면 지금이 입추를 앞둔 시점인지 초복이 막 지난 시점인지 알 수 없고, 따라서 더위가 대체 얼마나 이어질지 가늠하기조차 불가능하다. 반면에 우리에게 달력이 있고 그것의 도움으로 지금이 입추를 바로 앞둔 시점이라는 것을 파악한다면 사정은 다르다. 우리는 손쉽게 “조금만 견디면 더위는 끝난다”고 예측할 수 있다.주식시장도 같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따를 때 주식시장은 상승-하락이 번갈아 나타나는 파동을 끝없이 이어간다. 그러므로 파동이론의 도움으로 현재의 파동이 어느 시점인지를 정확히 파악한다면 그 다음에 나타날 상황을 손쉽게 예측할 수 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자동차에 달려 있는 '내비게이션'과 같다. 현재 우리가 파동의 진행 과정 중에서 어디를 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바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다.매일매일의 주가 움직임에만 몰두하다 보면 지금이 어느 시점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고개를 숙일수록 시야는 좁아질 수밖에 없으며 그 결과 앞날을 예측하기 힘든 법이다. 그럴 때는 오히려 고개를 들고 먼 곳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대단히 중요하다. 증시 격언에 이르길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라”고 하지 않았던가. 큰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시야를 넓히고 크게 바라보도록 하는 바람직한 도구다. 눈을 크게 뜨고 멀리 바라보라. 단기적인 주가 동향에만 집착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든 법이다.

뜨거운 심리전쟁에서 차가운 승부사가 되라

주식을 매수한 이후 주가가 하락할 때 겁에 질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손해 보고 있는데도 덤덤할 수 있다면 인간이 아니라 쇳덩이로 된 로봇일 터. 마찬가지로 수익을 내면 누구나 기쁘다. 초보든 백전노장이든 똑같다. 주가의 등락에 따라 투자자들의 감정은 하루에도 몇백 번 바뀐다. 겉으로 태연한 척하는 사람도 마음속으로는 그렇지 않다. 주가가 움직일 때마다 주판알을 튕긴다. ‘인간’이기 때문이다. 같은 인간인데, 어떤 이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고 또 어떤 사람은 연신 손해만 본다. 왜 그럴까? 재수 때문일까? 만일 재수 덕택이라면 우리는 지금이라도 점술이나 타로카드 혹은 무언가 신비스런 방법을 알아봐야 한다. 물론 재수나 운이 주식투자에 성공한 이유의 전부는 아니다. 그럼, 혹시 능력 탓일까? 역시 그렇지 않다. 똑똑하거나 부지런하다고, 학식이 많다고 주식투자에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노벨상을 탄 학자들이 죄다 주식에서 돈을 벌었던가? 절대 아니다.따지고 보면 투자자들의 능력은 거의 엇비슷하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 주식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마음가짐이다. 주식투자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다. 심리적인 갈등이 벌어지고 있을 때,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주식투자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를 심리전쟁이라고 일컫는다.워렌 버핏의 예를 들어보자. 잘 알려졌다시피 워렌 버핏은 단돈 100달러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오늘날 수조 달러에 이르는 큰돈을 벌었다. 빌 게이츠나 카네기 혹은 록펠러 같은 세계적인 부자들은 기업을 운영하여 돈을 벌었지만, 워렌 버핏은 오로지 주식투자만으로 큰 부를 일구어내었다. 그는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철저하게 지켰다. 일례를 들면, 기업의 가치를 나름대로 산출하고, 주식시장의 주가가 그 가치를 밑돌면 주가가 싸다고 판단하여 과감하게 매수하였다. 물론 그가 매수한 이후에도 주가가 더 하락하는 일도 있었으나, 일단 결단을 내리면 흔들리지 않았다. 자신이 산출한 주식의 가치를 믿었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한다면 자신의 투자원칙을 철저하게 고수하였기 때문이다.
일반투자자들이 워렌 버핏 같은 위대한 투자자가 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최소한 그의 투자철학이나 투자원칙은 배울 만하다. 무엇보다도 그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웠고, 그 원칙에 일관하였기에 주식시장의 잔물결, 흔들림을 이겨낼 수 있었다. 평정심을 가질려면 자신의 투자원칙을 설정하고 그것을 고수하라. 또한, 자신이 잘 아는 산업에 투자하라. 바로 이것이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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