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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 Gomi,ごみ たろう,五味 太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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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의 아기 그림책, 아기랑 책이랑
문학동네어린이의 0~2세 아기 그림책 '아기랑 책이랑'은 '아기랑 책이랑 놀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기는 새로운 대상을 사고가 아닌 감각을 통해 이해합니다. 아기는 어떤 소리가 들리거나 새로운 사물을 보면 우선 손으로 잡고, 냄새를 맡고, 입으로 가져갑니다. 따라서 아기에게는 글과 그림이 나열된 ?읽는 그림책?보다는 여러 가지 놀이와 흥미진진한 경험을 유도하는 ?함께 놀 수 있는 그림책?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아기가 책과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문학동네어린이의 ?아기랑 책이랑? 책꽂이에는 아기에게 흥미로운 장난감이 될 수 있는 책들로 한 권 한 권 채워나갈 것입니다.
상상력 가득한 구멍 속으로의 초대! '아기랑 책이랑'의 첫 책은 '고미 타로 아기 놀이책'입니다. 고미 타로는 단순하지만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전3권으로 이루어진 '고미 타로 아기 놀이책'은 그림책마다 구멍이 뚫려 있어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구멍'을 활용해서 아기와 함께 여러 가지 흥미로운 놀이들을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