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vin Menzies
개빈 멘지스는 1937년 영국에서 태어나, 3주 만에 부모와 함께 중국으로 이주해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2년 동안 그곳에서 자랐다. 1953년 영국 해군에 입대했고, 1959년부터 1970년까지 잠수함에서 근무했다. 전역한 뒤 중국과 아시아를 여러 차례 방문했고, 그간의 연구과정에서 120여 개의 나라와 900여 곳의 박물관과 도서관, 그리고 중세 후기의 모든 주요 항구를 답사했다. 부인과 두 딸이 있으며, 현재 노스런던North London에 살고 있다. 2002년 초판이 간행된 『1421』은 출간 즉시 역사학계에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이 책에서 그는 르네상스를 촉
개빈 멘지스는 1937년 영국에서 태어나, 3주 만에 부모와 함께 중국으로 이주해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2년 동안 그곳에서 자랐다. 1953년 영국 해군에 입대했고, 1959년부터 1970년까지 잠수함에서 근무했다. 전역한 뒤 중국과 아시아를 여러 차례 방문했고, 그간의 연구과정에서 120여 개의 나라와 900여 곳의 박물관과 도서관, 그리고 중세 후기의 모든 주요 항구를 답사했다. 부인과 두 딸이 있으며, 현재 노스런던North London에 살고 있다. 2002년 초판이 간행된 『1421』은 출간 즉시 역사학계에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이 책에서 그는 르네상스를 촉발시킨 것이 그리스·로마의 고전 문명이 아닌, 동시대의 중국이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