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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사가 본 구당침뜸 (하)
남수침술원 견학보고서 개정판
손봄들 편저
정통침뜸연구소 2010.06.05.
베스트
한의학/민간요법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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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개정판 발간을 기뻐하며…
글을 시작하며…
구당 김남수 선생 약력
구당 침뜸처방에 대하여

제1부 총론

총론에 들어가며…
나[술자]에 대하여…
건강하지 않은 사람

제1장침과 뜸(Acu-Moxibustion)
제1절 뜸의 작용
제2절 세포간 정보전달(Cell-to-Cell Signaling)
제3절 제3절 상화(相火)에 대하여
제4절 명문(命門)의 화(火)와 신양(腎陽)에 대하여
제5절 삼초(三焦)에 대하여
제6절 항상성 유지에 필요한 신경의 역할과 침뜸 치료

제2장 치료에 대하여
제1절 구당 진단의 특징
제2절 구당 치료의 특징
제3절 구당 뜸치료의 특징

제2부 각론

각론에 들어가며…

장부생리에 따른 임상사례별 구분
제1장 수(水)
제2장 목(木)
제3장 화(火)
제4장 토(土)
제5장 금(金)
제6장 기타

장부생리에 따른 현대 병명별 각론 목차
제1장 수(水)
제1절 부종
제2절 자궁근종
제3절 비정상 자궁출혈
제4절 과민성 방광
제5절 간질(epilepsy)
제6절 수족냉증
제7절 탈모
제8절 난소암
제9절 만성 신부전
제10절 낭습증
제11절 어지러움
제12절 원형탈모증(Alopecia areata)

제2장 목(木)
제1절 안검간대성경련(Blepharospasm)
제2절 간경화(Liver Cirrhosis)
제3절 눈의 구조와 기능
제4절 이명(耳鳴)과 난청(難聽)
제5절 두통(headache)
제6절 만성간염
제7절 중풍(뇌졸중-stroke)

제3장 화(火)
제1절 근긴장이상증(Dystonia)
제2절 파킨슨 병(Parkinson’s disease)
제3절 뇌졸중에서의 고혈압
제4절 정신분열증
제5절 허혈성 심장질환
제6절 갑상샘질환
제7절 심방세동과 땀
제8절 관동맥(coronary artery)질환의 병인 및 최신 치료경향
제9절 울혈성 심부전(Congestive Heart Failure)

제4장 토(土)
제1절 당뇨병
제2절 혈소판 감소증
제3절 결막염(conjunctivitis)
제4절 위암
제5절 위식도 역류질환(GERD)
제6절 골수이형성증후군(Myelodysplastic syndrome)
제7절 설사
제8절 염증성 장질환

제5장 금(金)
제1절 불면증과 기관지확장증
제2절 미만성 간질성 폐질환
제3절 가려움증(Pruritus)
제4절 대장암
제5절 당뇨병성 피부
제6절 건선(乾癬)
제7절 만성 기침
제8절 부비동 질환[축농증]
제9절 결핵성 척추염(spinal caries)
제10절 아토피 피부염

제6장 기타
제1절 류마티스 관절염
제2절 지주막하 출혈
제3절 경추디스크 질환
제4절 좌골신경통
제5절 마비성 사시
제6절 압박골절
제7절 흉·요추접합부위 증후군
제9절 근위축성 축삭 경화증[이하 ALS]
제10절 강직성 척추염
제11절 통증과 정신의학
제12절 퇴행성 관절염과 무릎의 질환
제13절 삼차신경통
제14절 전신성 경화증
제15절 침의 자극이 흰쥐 피부의 화상 치유 과정에서 섬유 결합소와

글을 마치며…
『작은 의사가 본 구당침뜸』을 읽고
참고문헌
부록 무극보양뜸
경락경혈도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1150g | 200*260*30mm
ISBN13
9788990255228

출판사 리뷰

남수침술원 견학, 임상사례분석
현역 의사인 필자가 세계가 인정하는 침뜸의 명인 구당 김남수 선생님의 진료현장에서 생생하게 목격한 내용을 침뜸의학적 해석과 현대의학적 견해를 곁들여 과학적으로 해석한 구당침뜸 임상보고서.

개정판 발간을 기뻐하며...

2004년에 책을 쓰고 부끄러움에 책을 출판하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인체의 신비를 이해하고 알기에는 아직 어렸던 그 때 구당 선생님의 인체에 대한 탁월한 이해와 치료방법을 접하고 무언가에 홀린 듯이 책을 써내려갔었는데 그 책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 주셔서 독자들에게 고마움을 간직해 왔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재정상의 문제로 책을 컬러로 출판하지 못하여 여러 가지 그림과 사진의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할 수 없었던 점이었는데 이제 이번 개정판에서 그 아쉬움을 날려버릴 수 있게 되었다.

첫 책을 쓰고 6년이 지나가면서 필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침과 뜸을 강의하고 침과 뜸으로 진료하는 일을 계속 해왔다. 서울과 함양, 그리고 전주와 분당, 호주와 몽골에서 강의하였고 한국뿐만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필리핀, 파키스탄, 캄보디아, 몽골 등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침과 뜸으로 진료하여 보았다. 지금도 몽골에서 진료하면서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구당 선생님을 통해 배우고 사용하였던 침과 뜸을 통한 치료가 이 세상의 다른 어느 치료방법에 비해 모자라지 않고 오히려 탁월하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다.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앉은뱅이가 일어서고 간질과 정신질환이 치료되는 등 치료되지 않는 만성병으로 고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침과 뜸을 통해 치료가 되었다. 이러한 체험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잘 알고 있던 필자에게는 충격이자 환희의 경험이었다. 세상의 모든 병을 침과 뜸으로 다 치료할 수는 없었다 하더라도 적어도 모든 병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침과 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치료도구중 하나라는 것을 확신하며 지금도 침과 뜸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필자가 쓴 책이 완벽하게 구당 선생님의 침뜸 치료에 대해 설명하지는 못하였지만 치료자로서의 길을 가길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이제 첫 책을 쓸 때의 부끄러움을 넘어 지금은 침과 뜸을 사용하여 치료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현대의학과 동양의학을 모두 공부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그리 어렵지 않겠으나 어느 한쪽만 공부하신 분들이나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거라고 생각된다. 이 점은 필자의 능력이 부족했었기에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구당 선생님의 침뜸 치료를 설명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개정판 출간을 허락하신 구당 선생님과 책을 다시 편집하여 더 좋은 책을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하신 정통 침뜸 연구소의 노관평 팀장님을 비롯한 연구소 직원 여러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10년 5월의 어느 날에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손봄들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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