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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문명의 시작, 자연을 이용하다-최초의 고대 문명의 기원 두 번째 수업 문명의 태동, 메소포타미아 문명-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시작과 발전 세 번째 수업 파라오의 나라, 이집트 문명의 시작-이집트 문명과 피라미드 네 번재 수업 인도와 중국, 세계 문명의 중심-인도와 중국의 고대문명 다섯 번째 수업 고대문명의 유산, 메소포타미아의 후계자-지중해의 문명전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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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문명, 그들은 과연 과학을 알았을까?
비옥한 초승달 지대의 메소포타미아, 피라미드와 미이라가 있는 이집트, 수의 비밀을 밝힌 인더스, 세계4대발명품으로 빛나는 중국 문명. 이들 문명은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을까? 이제 갓 구석기 시대를 벗어나 겨우 돌도끼를 버린 이들이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도 불가사의한 유적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이 책에서는 인류의 위대한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들이 현대 문명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찾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인간이 어떻게 지금의 거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는지 그 실마리를 찾아 재미 있게 여행할 것입니다. 책장을 덮으면서 여러분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들이 이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뉴턴은 자신이 이룩한 모든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세상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우리 인간이 지구의 역사에서 가장 큰 거인이 되었지만, 이것은 모두 우리를 앞서 간 수 많은 사람들이 고정된 틀을 깨뜨리려는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거인으로 남아 있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들이 더 필요합니다. 단순히 교과서의 지식만을 머리 속에 채워 넣고 우쭐대는 키만 큰 거인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진정한 거인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은 이제 각자의 몫입니다. 이 책은 그들이 찾고자 하는 것을 위한 최소한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