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쇼킹! 인체 탐험대
소화기관 편
길문섭
아이북데이 2010.05.15.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괴짜박사의 집
2. 몸 속으로 gogogo!
3. 입 안에서 별일 있겠어
4. 식도
5. 모든걸 녹이는 위
6. 소화액의 집합소 십이지장
7. 끝없이 꼬불꼬불한 소장
8. 대장이 이런 곳이었어?
9. 집으로

저자 소개 1

Gil, Mun-Sub

충남 금산 출생으로 공주대학교 대학원(만화예술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1989년 일간신문에 「토박이」로 만화계에 데뷔했다. 1996년 길문섭만화전시회를 열면서 MBC-TV의 「여기는 MBC」 「아침 만들기」, KBS-TV의 [충청패트롤], SBS-TV [이 사람이 사는 법] 등에 출연, 만화작가로 알려졌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초청작가(2000년 프랑스), 10개국 아시아만화대회 초청작가(2001년 일본), 세계만화대회 초청작가(2003년 홍콩) 등 여러 차례 국제대회에 초청되었고, 대구 달구벌 만화축제 코스튬플레이 심사위원장, 광주 빛고을 전국만화공모전 심사위원장, 울산만
충남 금산 출생으로 공주대학교 대학원(만화예술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1989년 일간신문에 「토박이」로 만화계에 데뷔했다. 1996년 길문섭만화전시회를 열면서 MBC-TV의 「여기는 MBC」 「아침 만들기」, KBS-TV의 [충청패트롤], SBS-TV [이 사람이 사는 법] 등에 출연, 만화작가로 알려졌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초청작가(2000년 프랑스), 10개국 아시아만화대회 초청작가(2001년 일본), 세계만화대회 초청작가(2003년 홍콩) 등 여러 차례 국제대회에 초청되었고, 대구 달구벌 만화축제 코스튬플레이 심사위원장, 광주 빛고을 전국만화공모전 심사위원장, 울산만화공모전 심사위원장 등 20여 회에 걸쳐 만화,웹툰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한국만화가협회 25대, 26대, 27대 이사, 한국만화예술학회 부회장, 중부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겸임교수등을 역임하였다. 1996년 중부지방에서는 최초로 만화개인전을 열었으며(총 6회), 서사만화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2004년 서사만화개인전(타임월드갤러리)을 열었다.

소년한국일보,동양소년일보등 여러 잡지에 수백 편의 만화작품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만화로 보는 한국사』(전2권),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전2권)을 비롯하여 30여 권의 학습만화를 출간했다. 만화작가로는 드물게 5권의 만화이론서를 출간해 만화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만화이론서 『만화의 문화시대』로 2000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을 수상했으며, 『만화애니메이션 초보자가 알고 싶은 101가지』, 『워킹 이즈 라이프』, 『만화로 보는 한국사 1, 2』, 『한 칸의 사색』, 『네 인생을 후회 없이 살아라』, 『초단타매매 길라잡이』,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만화 부동산경매 첫걸음』,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만화 가치투자 금융에서 주식까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만화 펀드투자』, 『김과장, 골프는 알고 치는 거야』 등 모두 60여 권의 다양한 만화관련 책을 냈다. 현재 국제만화가연맹(FECO) 회원, 동서만화연구소장,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이사, 중부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길문섭의 다른 상품

그림 : 박홍섭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바닥에 배를 깔로 누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그마한 공간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했다. 대학에서 컴퓨터프로그램을 공부하였지만, 만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식지 않았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만화책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516g | 183*258*20mm
ISBN13
9788996144717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분야가 있다면 과학 분야일 것이다. 특히 인체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꼭꼭 씹어 먹어라, 손을 씻으라, 제 때에 식사해라, 자기 전에 먹지 말라, 자기 전에 양치질 하라" 등 이유를 알려주고 설명하기가 쉽지 않을 때도 있다. 또한 고학년이 되어서는 학교 공부할 때 특히 과학 분야가 어려운데 이에 자신감을 갖고 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내용이 들어있다.

이 책에는 많은 용어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정의하면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이해해보려고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시작되어 인체를 탐험하며 한편으로는 엄마에게 꾸중 들을까 두려워하는 장면들이 인상 깊다. 결국 인체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배울수록 변화가 생겼다.

만화 끝 부분에서 식사 때 아빠가 먹자고 했을 때 손을 씻도록 아빠를 권하고 본 기생충을 설명하는 것은 인체를 더 많이 알수록, 더 친숙해 질수록 학생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용어도 많이 등장하지만, 지루하지가 않다. 그 만큼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꾸며진 것이다.

(용어의 예)
활성화 장치, 마이크로칩, 살균, 식도, 연동운동, 산성, 염기성, PH, 지용성비타민, 담즙, 담낭, 용모 등

탐사선이 소화기관을 탐사하면서 인체의 여러 부분을 탐사 한다. 그림을 통해 간이나 담낭, 위, 췌장의 위치까지 시각적으로 우리가 볼 수 없는 인체 내부를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인체는 스스로 필요한 조처를 취할 수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참으로 신비스러운 인체의 일부를 웃으면서 보다보면 자녀들이 긍정적인 유익을 얻는 것을 보게 해주는 실용적이고 흐뭇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