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낯설음도 뼈 아픔도 다 설원인데
철판 위에 '유랑'을 그리는 화가 김명희 : 잃어버린 '시간의 초상'을 찾아서 사진가 신미식 : 꿈이 아닌 꿈을 엮어서 길이 아닌 길을 열다 찔레꽃 장사익 : 희망을 노래하는 눈물의 연금술사 사랑의 배거번드 조병준 : 사랑은 물드는 것, 한없이… 하염없이… 저 혼자 깊어지는 강물에 누워 건축가 곽재환 : 경계에서 사랑의 꽃을 피우는 레옹의 건축 판화가 남궁산 : 희망과 허망 사이, 긴 그리움에 대한 명상 내면의 노래 이상은 : 억겁의 기억을 짝짝이 날개로 날아온 나비 민살풀이춤의 명인 조갑녀 : 65년 만에 피어오르는 업보의 신명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나는 사진이다' 김홍희 : 광야에서, 스스로 이정표가 되어 아트 노마드 문순우 : 바람과 안개의 '보헤미안 랩소디' '말괄량이 어르신' 이외수 : 초월인가 포월인가… 어느 아웃서이더의 피안 어깨춤의 이방인 임의진 : 무정형ㆍ무정처의 '사랑의 미학' 허공의 비단길을 걸어서 섬을 찾아 떠도는 유랑시인 강제윤 : 섬 아닌 섬에서 부르는 '저문 날의 오디세이' 조각가 양종세 : '소 찾아' 길 떠났다가 '소가 되어' 돌아온 보헤미안 성산포 시인 이생진 : 섬에 고독의 날개가 있다 영혼의 하모니시스트 전제덕 : 그리울 때, 하모니카처럼 속삭이라 오지의 수묵화가 최용건 : 그리움의 극지에서 무심의 필법을 구하다 강철로 된 무지개 뉴욕의 앙상블라주 변종곤 : 버림받은 존재를 위한 소나타 춤의 마루, 승무 이매방 :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 화가로 돌아온 정미조 : '가지 않은 길'을 위한 랩소디 현장예술가 최병수 : 알바트로스, 검은 하늘을 날아오르다 춤판 50년 하용부 : 저 무중력, 빛의 경지를 향하여 |
송준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