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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구나, 네가 내 아이라서…
불행을 극복하며 깨닫는 가족의 의미와 사랑
제이북 200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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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뇌종양에 걸린 아들과 어머니
죽어가는 사람들이 남겨준 것들
뇌종양에 걸린 아들과 어머니
미소가 사라진 얼굴
졸업, 그리고 마지막 입원
신을 믿을 수 없다
눈물 없 통곡
단 한마디로도 가능한 말 '고맙습니다'
자식이 부모를 기르다
'한 것'보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에 눈을 돌려라
목숨과 바꿔서라도 너를 지키겠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의 발신지로

제2장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들과 노부부
아들을 잃은 슬픔
죽은 아들이 남겨준 살아갈 힘
슬픔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어진 삶의 역할
신은 어떤 분인가요?
고통을 통해 자신을 살린다

제3장 자살한 딸과 어머니
아이가 반항한 10년간의 괴로움 끝에
부모와 자식은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
'말 잘 듣는 아이' 만들기가 빚은 비극
잃어버린 생명
곁에 있으면 안심이 되는 관계
자살한 딸이 선물한 부부의 정
허영과 체면 너머에
그 아이다움을 끌어내는 방법

제4장 함께 죽으려 한 아버지와 아들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성장은 고통을 수반한다
함께 죽으려 한 아버지와 아들
아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평범한 생활'의 고마움
어떤 고민도 해답은 모두 자신 안에 있다
공감하는 것이 아이들의 힘을 길러준다
매일 3분씩 '듣는 연습'을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나?

제5장 애완견을 키우면서 배운 인간관계
자기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힘을 기른다
부모의 마음을 반영한 자폐아
어수선한 내면을 정돈하라
중요한 4대 법칙
애완견이 가르쳐준 것
아이가 지금 요구하는 것을 들어줘라
아버지의 존재감은 어머니가 만드는 것

제6장 동생에 대한 열등감으로 괴로워하는 형
자신을 존중하는 힘을 기른다
아이가 지닌 안 좋은 부분까지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사랑
동생에 대한 콤플렉스
난 형편없는 놈이다
새로 시작된 '거듭나기'
내 모습은 지금 이대로 충분히 멋지다
나한테도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병이 들었건 고독하건 살아 있으면 사랑을 받게 된다
자기를 살리면 주변도 살아난다

제7장 완벽을 꿈꾸던 소녀
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뿐
고통이나 어려움으로부터 배우는 힘을 기른다
완벽을 꿈꾸던 소녀
왕따에서 등교 거부로
'나는 비참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친한 친구의 죽음이 가르쳐준 것 - 어떻게 살 것인가
미래에 거는 커다란 꿈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자
자기를 '좋아하게' 되면 다른 사람도 '좋아하게' 된다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라
어디까지나 나답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스즈키 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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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秀子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에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강연회, 워크숍 등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사랑과 치유의 366일』,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울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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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자경
1965년 서울생.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방송작가, 방송 PD로 10년간 일했다. 대표 방송 집필작으로는 SBS시트콤 '오박사네 사람들' '오경장'이 있고, 번역물로는 한일합작 MBC드라마 '프렌즈'가 있다. 현재 일본 생활 8년차이며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공격적 포크 문화와 수동적 젓가락 문화』『지구촌 음식문화여행』『우동 한 그릇으로 본 일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3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62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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