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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트랙 + 기쁨에 접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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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쁨에 접속하라』

들어가는 글_ 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유쾌해지는 법을 배웠다

1장_ 당신에게는 기쁨이 어울려요
- 마음 훈련의 놀라운 성과

2장_ 단지 한 호흡으로? 농담이시겠죠
- 한 호흡에 기쁨을 맞이하는 방법

3장_ 한 호흡에서 수많은 호흡까지
- 지속할 수 있는 기쁨 만들기

4장_ 제가 행복해진다고요?
- 기쁨을 향해 마음 기울이기

5장_ 마음 수행의 기쁨을 느끼고 싶은데…
- 마음을 즉시 고양시키는 법

6장_ 행복이라니, 그런 헛소리를!
- 감정적 고통을 다루는 법

7장_ 위대한 마음은 섹스보다 낫지
- 세속적인 기쁨 너머 탐색하기

마치는 글_ 멈추지도 애쓰지도 마라
옮긴이의 글_ 그리고 행복할 것
『기쁨에 접속하라』

들어가는 글_ 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유쾌해지는 법을 배웠다

1장_ 당신에게는 기쁨이 어울려요
- 마음 훈련의 놀라운 성과

2장_ 단지 한 호흡으로? 농담이시겠죠
- 한 호흡에 기쁨을 맞이하는 방법

3장_ 한 호흡에서 수많은 호흡까지
- 지속할 수 있는 기쁨 만들기

4장_ 제가 행복해진다고요?
- 기쁨을 향해 마음 기울이기

5장_ 마음 수행의 기쁨을 느끼고 싶은데…
- 마음을 즉시 고양시키는 법

6장_ 행복이라니, 그런 헛소리를!
- 감정적 고통을 다루는 법

7장_ 위대한 마음은 섹스보다 낫지
- 세속적인 기쁨 너머 탐색하기

마치는 글_ 멈추지도 애쓰지도 마라
옮긴이의 글_ 그리고 행복할 것

저자 소개2

차드 멩 탄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de-Meng Tan

구글의 107번째 엔지니어 출신으로, 초기 구글의 모바일 검색엔진 개발을 주도했다. 엔지니어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명상을 더 널리 전파하고자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감성지능 강화 프로그램인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을 개발했다. 이 교육을 받은 이들은 전보다 감정조절이 쉬워지고 더 행복해졌으며 자신감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와 리더십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말한다. 내면검색 프로그램의 효과가 확인되자, 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쓴 첫 책 《서치 인사이드Search Inside Yourself》는 출간 즉시
구글의 107번째 엔지니어 출신으로, 초기 구글의 모바일 검색엔진 개발을 주도했다. 엔지니어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명상을 더 널리 전파하고자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감성지능 강화 프로그램인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을 개발했다. 이 교육을 받은 이들은 전보다 감정조절이 쉬워지고 더 행복해졌으며 자신감이 높아지고 인간관계와 리더십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말한다. 내면검색 프로그램의 효과가 확인되자, 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쓴 첫 책 《서치 인사이드Search Inside Yourself》는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는 내면검색 프로그램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비영리조직인 ‘내면검색리더십연구소Search Inside Yourself Leadership Institute’를 창설했다. 지금은 구글 직원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내면검색 프로그램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후보에 일곱 번이나 오른 ‘10억개의평화운동One Billion Acts of Peace’의 공동 회장이자 온라인 불교 커뮤니티 Buddhism.net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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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세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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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Seppala

프랑스 파리 출신으로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센터’의 과학 부문 책임자이며, 건강심리학, 웰빙, 회복력 연구에 관한 전문가다. 또한 인기 높은 온라인매거진 [풀필먼트 데일리(Fulfillment Daily)]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예일대학교에서 비교문학 학사학위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언어 및 문화 석사학위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는 물론 스페인어와 중국어도 구사하는 그녀는 긍정적인 조직문화 구축과 관련해 [포춘] 500대 기업의 간부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인기 강사로, 구글, 미
프랑스 파리 출신으로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센터’의 과학 부문 책임자이며, 건강심리학, 웰빙, 회복력 연구에 관한 전문가다. 또한 인기 높은 온라인매거진 [풀필먼트 데일리(Fulfillment Daily)]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예일대학교에서 비교문학 학사학위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언어 및 문화 석사학위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는 물론 스페인어와 중국어도 구사하는 그녀는 긍정적인 조직문화 구축과 관련해 [포춘] 500대 기업의 간부들에게 조언을 제공하는 인기 강사로, 구글, 미 국립과학재단, 세계은행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기관, 기업체, 정부기관에서 강연을 해왔다.
행복의 과학을 사람들의 삶과 접목해 연구해왔으며, 스탠퍼드대학교 최초로 행복 심리학 강의를 개설하고 학생들을 위한 웰빙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르친 공로를 인정받아 스탠퍼드대학에서 수여하는 라이온스 상(Lyons Award)을 수상했다. 또한 참전 군인들의 이타적인 헌신과 그들이 전쟁터에서 돌아온 후 겪는 트라우마에 관심을 갖고, 퇴역 군인을 위한 정신-신체 치료법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도 수행했으며, 이 연구는 다큐멘터리 영화 [프리 더 마인드(Free the Mind)]를 통해 조명되기도 했다. 그녀의 다양한 연구는 ABC 뉴스, [뉴욕타임스], [포브스], [보스턴글로브],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 [INC], [패스트컴퍼니]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됐으며, 그녀의 글은 [워싱턴포스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 [스피리츄앨러티 앤 헬스] 등에 실렸다. 또한 [사이콜로지 투데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허핑턴포스트] 등에 꾸준히 글을 기고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32쪽 | 1056g | 145*212*35mm

출판사 리뷰

『기쁨에 접속하라』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길 수 있었던 까닭은?

알파고와 이세돌 간에 벌어진 세기의 바둑 대결.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알파고가 승리를 거두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바둑’이라는 것이 단지 다양한 경우의 수를 가지고 최고의 선택을 내리는 게임일 뿐 아니라, 판을 읽고 흐름을 꿰뚫는 통찰력이 필요한 게임이라는 데서 그 충격은 더했다. 그러면서 알파고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내는 비상한 기업 구글과 그곳의 창의적인 인재들의 비밀에 대해 다시 한 번 커다란 관심이 쏟아졌다.

『기쁨에 접속하라』의 저자 차드 멩 탄은 바로 이 비밀의 단초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구글의 창립 초기 멤버로 모바일 검색엔진 개발을 주도했던 그는 이제 ‘천재 엔지니어’라는 호칭보다 ‘구글의 교육자’ ‘실리콘밸리의 명상가’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는 인물이다. 그가 전 세계적인 석학들과 선승들, CEO들의 도움을 받아 개발한 명상 프로그램 ‘내면검색’은 현재 구글에서 긴 대기자 명단을 갖고 있는 최고의 인기 교육으로 떠올랐다. 흔히 구글 직원들의 행복도와 창의력이 높은 이유를 설명할 때 ‘내면검색’은 첫손에 꼽히곤 한다. 실제로 21세기는 IQ나 EQ가 아닌 MQ(멘탈 지능)의 시대라며, 구글의 승승장구 요인으로 내면검색과 같은 멘탈 교육을 꼽는 전문가가 있을 정도다.

Google을 가장 행복한 회사로 만든 사나이
그가 이번엔 전 세계를 기쁨으로 물들인다!


『기쁨에 접속하라』의 저자 차드 멩 탄. 구글의 초기 멤버로 많은 업적을 쌓은 그는 엄청난 성공을 거둔 인물이 분명했지만 자신의 성공이 대체로 운에 의지한 것이라 생각했고, 스스로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했다. 담대하기보다는 소심했고, 즐겁기보다는 우울했다.

평상시에도 늘 비참한 기분에 시달렸던 그는 그 스스로 표현했듯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명상을 시작했다. 이후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달라졌다. 절망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얻게 됐고, 감정에 휘둘리는 일 없이 평정심을 갖게 된 것이다.

그는 자신에게 진정한 평화를 안겨준 마음챙김 명상을 더 널리 전파하기로 결심하고, 스탠퍼드 뇌과학자들과 심리학자, 선승, CEO, 구글의 천재 동료 들을 불러모아 현대인들이 쉽게 해볼 수 있는 명상법을 개발하게 된다. 이것이 이른바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이다. 이 프로그램은 구글의 직원 교육 과정으로 채택되었고, 이 수업에 참여한 이들 대부분이 짧은 시간 안에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는 증언이 속속 이어졌다. 이에 고무된 그는 더 많은 이들이 내면검색의 효과를 누리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첫 책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를 집필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명상책도 Google 천재가 쓰면 다르다

명상이 감정 조절이나 심신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 과학적 실험을 통해 널리 입증된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명상이라고 하면 흔히 스님이 산속에서 정좌를 한 채 눈을 감고 몇 시간씩 수행을 하는 장면 등을 떠올린다. 명상의 효과라는 게 약간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고 여기는 이들도 많다.

그런 이들에게는 이 책이 명상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저자 차드 멩 탄은 ‘규칙’에 입각해 모든 것을 바라보는, 그러니까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엔지니어의 뇌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만큼 그는 이 책을 추상적인 내용보다는 인과관계를 기본으로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나간다.

그는 앞부분에서 기쁨 명상의 원리와 효능을 설명한 후, 2장부터 본격적으로 명상법을 소개한다. 그것도 의관을 갖추고 시간을 내고 장소를 가려가며 명상을 할 수 없는 바쁜 현대인의 처지를 고려해, 아주 간단하게 언제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를테면, 화장실에 가는 동안, 밥을 먹는 동안, 버스와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한 가지에 집중해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명상법 같은 것이다. 그야말로 ‘숨만 쉴 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명상’이라는 점을 거듭 주장하는 듯하다.

※ 주의 사항:
무너진 마음이 회복되고, 사람들이 여럿 따르며,
눈부신 성공을 거두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이번 책은 전작을 읽은 후에도 여전히 명상이 어렵게만 여겨진다는 사람들, 구체적으로 무엇보다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이번 책에서 그는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 ‘기쁨 명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기쁨 명상을 제대로 해낸 사람은 괴로움을 느낀다 해도 곧 감정을 추스르고 회복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고통이라는 감정과 기쁨이라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그에 따르면, “고통과 기쁨은 공존할 수 있다.”

놀라운 사실은 기쁨 명상이 바꿔놓는 게 단지 마음 상태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명상 수행자들은 명상으로 인한 마음의 평화가 긍정적인 부작용(?)을 불러왔다고 고백한다. 더 행복해지자, 회복탄력성은 물론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졌고, 인간관계 문제가 해결됐으며, 리더십이 향상됐다는 것이다. 또한 창의성이 살아나 업무 능력까지 향상되었다. 일터에서 더 인정받게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기쁨 명상을 했더니, 성공은 저절로 따라오더라고. 와우!

이 책과 함께, 그간 언감생심 바랄 수조차 없던 그래서 너무나 오랫동안 잊고 살던 ‘기쁨’이란 감정을 다시 찾아보자. 나쁘지 않은 정도의 기분에 만족하며 살기엔 우리 삶의 순간순간들이 너무나 아까우니 말이다. 우리는 충분히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는 존재들이다.
『해피니스 트랙』

어떻게 성공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잘못된 성공의 조건들을 파헤쳐 '새로운 행복의 조건'을 제시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남보다 앞서려면 어떤 일이 주어지든 불타는 경쟁심과 강철 같은 인내심으로 버텨야 한다고, 성공은 저돌적인 노력과 재능에 달려 있다고, 스트레스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배워왔다. 실제로 살면서 지금까지 “딴생각하지 마!”, “더 집중해야 해!”, “열심히 노력해야지!” 같은 말들을 얼마나 자주 들어왔던가. 하지만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 성공의 조건들을 추구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하나씩 파헤쳐나간다. 저자는 행복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시작하면서 한때 신문사에서 극명하게 다른 표정을 지으며 일했던 두 그룹의 사람들을 떠올린다. 왜 똑같이 맡은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해내면서도, 한 그룹은 스트레스에 짓눌린 표정을 하고 있고, 다른 한 그룹은 에너지와 활기가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었던 걸까?

저자는 자신의 주변에서 성공 방정식을 좇으며 살아왔던 이른바 잘나가는 아이비리그 대학생, 유명 기업체 CEO 등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러한 의문들을 추적해나간다. 그리고 번아웃에 빠질 만큼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몰아붙여온 것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진, 그러나 뒤쳐진 성공 방정식을 믿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성공과 행복을 손에 넣기 위해 명예를 좇고 스펙을 쌓으며 바쁘게 노력해왔던 방식들이 얼마나 큰 역효과를 낳았는지를 여러 연구 결과와 데이터로 보여준다.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방식은 당장은 성과를 내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 지속 가능하기는커녕 오히려 심신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불행을 자초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회복탄력성』·『그릿』의 저자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가 현대 사회에 팽배한 성공 강박증이 얼마나 위험하고 잘못된 것인지를 통렬하게 보여준다고 공감했듯이, 실제로 이 책은 심리학, 신경과학 등 광범위한 여러 분야의 검증된 이론을 통해 행복하려면 더 많이, 더 뛰어나게, 더 빠르게, 더 악착 같이 일해야 한다는 통념을 산산이 깨뜨린다. 이로써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성공에 대한 통념, 특히 ‘미래의 성공을 위해 눈앞의 행복을 희생해야 한다’는 잘못된 관념이 실제로 만족감과는 점점 멀어지는 삶을 살게 했음을 밝혀낸다. 그리고 각계각층의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여러 실증 사례들을 토대로 만성적 스트레스 없이도 성과를 내는 법, 심신을 소진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는 법, 그리고 자신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개인적인 삶의 만족감을 최대화하는 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얻는 6가지 비결
“행복은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이 책은 실제로는 존재하지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행복을 되찾은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행복의 결정적 요인’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회복탄력성과 평정심, 창의성, 마음챙김, 연민과 이타심에 관한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삶에서 행복을 얻기 위해서 다음의 6가지 전략과 방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매우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이 책의 구성 역시 이러한 흐름대로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1장에서는 현재를 사는 것이 중요한 행복의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늘 미래를 뒤쫓으며 다음 할 일, 다음 목표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 지금 나누고 있는 대화에 집중할 것을 주문한다. 그래야 실제적인 몰입과 더불어 일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2장에서는 삶의 속도를 늦추고 회복력을 키우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 됨을 증명한다. 과다한 활동에 몰두하는 대신 스트레스를 신속하게 회복하여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한다. 3장에서는 심신 에너지를 관리하여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일상에서 어떠한 만족감을 불러올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심신을 혹사시키는 부정 편향적 생각이나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어떻게 평정심을 유지하여 정신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지,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4장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한다. 그저 빈둥거리며 즐기는 시간, 자신의 일과 전혀 무관한 분야에 눈을 돌리는 시간, 일상에서 고요함을 발견하는 시간을 통해 어떻게 창의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지를 효과적으로 증명해 보이며, 의도적인 창의적 게으름뱅이가 될 것을 주문한다. 5장에서는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것이 일상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보여준다. 타고난 강점이나 재능만을 발현시키기 위해 스스로 엄격한 비판자가 될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다독이며 자기연민을 갖는 것이 훨씬 더 훌륭한 성과로 이어짐을 알려준다. 끝으로 6장에서는 타인에 대한 연민과 이타심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어떻게 나의 행복으로 연결되는지를 언급한다.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해서 이기적으로 경쟁하는 대신 주변 사람들에게 공감과 관심을 표현하고 그들과 협력적 관계를 유지할 때, 훨씬 놀라운 충성도와 기쁨으로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다니엘 핑크, 애덤 그랜트, 에이미 커디 등 유명 인사들이 일제히 극찬을 아끼지 않았듯이, 이 책은 일과 삶, 인간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어떤 접근법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일터에서건 가정에서건 행복해지는 것이야말로 성공에 이르는 가장 효과적인 길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상기시킨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갖는 것이 의미 깊은 삶을 사는 가장 기초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오랫동안 우리 모두가 찾아 헤매온 ‘행복의 결정적 비결’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안하는 이 책을 통해 일과 삶에서 성공을 가져다주는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흥미로운 요인들을,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삶을 개선하는 방법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해피니스 트랙에 서서, 진짜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누리는 독자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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