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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딸멋져
멋진 언니들의 신나는 직업세계
티나 슈와거,미셀 쉬거 공저 / 언니경제연구회 역
이유북스 200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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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언니들의 이야기 - 어느 새 현실이 된 미래
돌고래 조련사 : 낸시 파커
수의사 : 루시 스펠만
우주물리학자 : 클라우디아 알렉산더
고고학자 : 제니퍼 웨그너
특별수사관 : 마리아 페르난데즈
스턴트우먼 : 테리 케디언트
전투기조종사 : 에스터 오버트
영상제작자 : 제니스 몰리너리
출판기획자 : 몰린 홀로핸
저널리스트 : 던 터너 트라이스
이매지니어 : 캐시 맹엄
패션디자이너 : 레베카 테일러
신발디자이너 : 제일 팔레라
안무가 : 티나 랜던
음악가 : 안트리오
사회복지사 : 로라 허그
야영기획자 : 로빈 리드

2. 이제는 내 이야기 - 내 미래는 내가 정한다
비밀 열쇠 다섯 가지
보물섬의 주인 찾기
보물섬의 지도 찾기
보물섬 찾아 길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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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티나 슈와거, 미셀 쉬거
야구선수들의 체력단련 전문교사인 티나 슈와거 언니는 15년 넘게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건강과 아름다움, 운동능력을 배양하는 '유쾌한 체력 단련'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다. 언론학을 공부한 미셀 쉬거 언니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도 활약했고, 현재는 광고회사 부사장으로, 스포츠와 오락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에 많은 관여를 한다. '소녀들의 씩씩한 삶'에 관심이 큰 두 언니는 자신들의 성장 과정에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가졌던 체력 단련과 정신 단련을 주제로 하는 글을 여러 매체에 연재하고,『날렵하고 편안한 몸』『뱃심 좋은 소녀』등 공동의 책도 몇 권 냈다.
역자 : 언니경제연구회
'경제적 자립 없이 정신적 자립 없다'는 기치 아래 여성친화적인 경제 모델을 연구하는 언니 모임. 21세기 지구촌 시대를 '살림'하는 '보이는 손'이 되리라 낙관하며 공생의 지혜를 열심히 갈고 닦는 환경친화 집단. 여자들이 일궈낸 경제 기적의 씨앗을 찾아 이 땅에 파종하는 일을 공동의 목표로 삼는 희망의 연대.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509g | 크기확인중
ISBN10
899540841

책 속으로

영화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FBI의 일은 꽤나 근사해 보인다. 아무리 복잡한 사건도 멋진 요원들이 나와 척척 해결하고 시원스레 마무리한다. 하지만 실제 그런 일은 흔하지 않다. 별로 근사하지 않은 일에도 휘말려야 하고, 영화나 텔레비전에서처럼 속 시원한 해결을 보기 위해서는 시간과 싸우며 인내력을 시험 받아야 한다. 또한 증거를 모으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기약 없는 시간을 보내며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가 하면, 달가워하지 않는 정보원도 만나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이 일이 참 지루하고 막막해 보이지만, 사실 숨막힐 만큼 진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것이 이 일의 진정한 묘미이다. 아무튼 수사관은 시민의 종복이다. 거리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건 취업박람회에서 예비요원 지원자들에게 설명을 하건, FBI 요원은 우리 사회에서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는 시민들의 손과 발일 뿐이다.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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