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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Lesson 1. 여자, 일을 즐기게 되다 행운을 부르는 한마디 빛의 언어 웃음은 노력 몸의 빛 칭찬의 기술 고마워하기 연습 행복의 기초 천직을 찾는 방법 바람의 방향이 바뀌다 Lesson 2. 여자, 독립하다 행복의 길을 묻다 돈은 꼭 필요해 계단을 오르다 오르막길의 함정 위기는 폭풍우다 나눌수록 커지는 경영 M의 성공수업 인생은 해답이 있는 시험문제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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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없어, 용서 못해, 짜증, 불평, 불만이 섞인 소리 등은 사람의 기를 빼앗지요. 다시 말해 ‘어둠의 언어’예요.”
M의 말에 유민이 되물었다. “어둠의 언어…요?” “네, 우리를 병들게 하는 말이지요.” M은 들어보면 안다는 듯이 재빠르게 말을 이었다. “반대로 ‘운이 좋아’ ‘행복해’ ‘감사하다’ ‘고맙다’ ‘용서한다’는 ‘빛의 언어’예요. 빛의 언어가 우세해야 사람이 행복해지죠. 하루에도 몇 번씩 어둠의 언어는 우리의 입을 유혹해요. 하지만 빛의 언어를 사용하게 되면 어둠은 자연스럽게 물러나지요.” “빛의 언어….” 유민은 입으로 그 말을 되뇌어 보았다. 단순한 명사와 명사의 결합이지만 입으로 굴릴 때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본문 ‘빛의 언어’중에서 M에게 ‘자신에게 맞는 천직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은 적이 있다. M은 현재의 일에 충실하면 된다고 대답했다. 너무 밋밋한 대답이었지만, 이어지는 M의 자상한 설명을 듣고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천직이 뭔지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이 잘하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되지. 사람들이 자꾸 그 일만 부탁하거든. 부탁받으면 자발적으로 하게 되고, 잘하다 보니 부탁하는 사람이 많아지지. 본인은 재미있기 때문에 또 열심히 하게 되고 말이야.” 유민이 또 질문했다. “천직을 찾는 게 중요한가요?” “아니, 천직만 찾다 보면 평생을 걸려도 못 찾는 수가 있어. 그러니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해 봐. 마치 게임하듯이 즐겁게 해봐.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전력을 기울여도 본인한테 안 맞을 수가 있어. 그럴 때는 하늘에서 다른 길을 열어줘. 최선을 다했으니 이제 천직을 주겠노라고 말이지.” 이윽고 M이 덧붙였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본인한테 맞지 않으면 그건 안 맞는 거야. 그럴 때는 포기해도 돼. 하지만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그 일이 맞지 않는다는 것도 깨닫지 못해. 결국 이런저런 직업만 전전하다가 일생을 허비하고 말지.” --- 본문 ‘천직을 찾는 방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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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인생멘토 ‘M,’ 그는 누구인가
이 책의 주인공 M은 실존하는 인물을 모티브로 탄생했습니다. 일본에서 10년 연속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그 주인공이지요. 책 속에 등장하는 유민과 가희 또한 ‘사이토 히토리’를 실제로 믿고 따르는 여러 명의 제자 중에서 주요인물을 두 명으로 압축해 이야기로 엮은 것입니다. 또한 M이 유민과 가희에게 들려준 행복하기 연습, 웃는 연습, 감사하기 연습 등은 모두 ‘사이토 히토리’가 그의 제자들에게 실제로 가르친 교훈들입니다. 놀랍게도, 사이토 히토리의 이러한 가르침을 믿고 실천에 옮긴 중소기업 직원 및 커피숍 직원, 주부 등의 평범한 이력을 지녔던 그의 제자들은 모두 현재 일본에서 손꼽히는 부자의 반열에 올랐으며, 성공과 행복을 거머쥐었습니다. 성공은 작고 사소한 일에 정성을 기울이는 데에서 시작된다 성공은 부모의 재산이 많거나 머리가 뛰어나거나 특출한 재능이 있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가진 게 없어도, 머리가 좋지 않아도, 남다른 재능이 없어도 자신 안에 가득한 ‘웃음, 감사하기, 지금 행복하기’ 같은 보물을 밖으로 꺼내는 법만 익힌다면 누구나 행복을 되찾고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이 책의 ‘Lesson 1. 여자, 일을 즐기게 되다’에서는 작은 무역회사의 직원 유민이 멘토 M을 만나 무기력하고 우울한 일상의 반복에서 벗어나 일에서 행복을 찾는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을 대인관계의 어려움, 천직을 찾는 법 등이 M의 친절한 조언을 통해 엉킨 실타래가 풀리듯 하나씩 풀려나갑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사는 주인공 유민에게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Lesson 2. 여자, 독립하다’에서는 자그마한 카페 여주인 가희가 불황을 이기고 새로운 가게를 열어 성공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M은 위기에 봉착했을 때 딛고 일어나는 법, 다른 가게와 차별화하는 홍보법 등 현실에서 응용가능한 생생한 성공비법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내면의 보물을 밖으로 꺼내 행복을 찾는 법과 현실에서 성공을 거두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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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 일본엔 '베르사이유의 장미'
우리에겐 김혜린의 '테르미도르'
프랑스 혁명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인간애.
거꾸로 가는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청춘들의 대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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