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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는 파파 앵무새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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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는 파파 앵무새가 아니야!
양장
라픽 샤미 글 /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 김재혁 역
비룡소 200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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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역자 : 김재혁
고려대학 독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독일 쾰른대학에서 수학했다. 1994년 '현대시'로 등단한 시인이며, 현재 고려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릴케의 예술과 종교성』 ,『릴케의 작가정신과 예술적 변용』,『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등이 있으며,『릴케전집 1, 2』,『릴케, 영혼의 모험가』,『노래의 책』,『겨울나그네』,『책 읽어주는 남자』,『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인생의 노래』,『시인』,『넙치』를 비롯한 많은 번역작품이 있다.
그림 : 볼프 에를브루흐
삽화가 볼프 에를브루흐는 1948년 독일 부퍼탈에서 출생했으며, 현재 독일 인기 삽화가 중 하나에 속한다. 수 많은 아동서를 출간했으며, 그의 변함없는 부드러우면서도 개성있는 화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의 트레드마크가 되었으며, 이로인해 몇 개의 중요한 상들을 수상한 바 있다. 그중에서 『Das Baerenwunder』(아주 어마어마한 기적)으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부퍼탈에서 단란하게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글에 그림을 그린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로 잘 알려져 있다.
저자 : 라픽 샤미(Rafik Schami, 1946∼)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태어났다. 1971년 이후 독일에 정착해서 살고 있으며 아라비아의 오랜 이야기 전통을 현대적으로 풍성하게 복원해낸 뛰어난 화술로 전 세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20여 개 국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1001개의 거짓말』로 헤르만 헤세 상을, 『한줌의 별빛』으로 취리히 청소년문학상과 ZDF작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스위스 네덜란드에서 유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이야기가 사라진 현대에 진정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석'과도 같은 작가라는 평을 얻고 있는 그의 다른 작품에는『한줌의 별빛』『떠돌이 쥐의 마지막 한마디』『말 타고 바늘귀 통과하기』『그리움』『밤의 이야기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206g | 155*220*15mm
ISBN13
9788949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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