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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저 산 너머 외딴집 풍경-수필
비비새의 깨알 눈 12 곱빼기 손님 16 생살여탈권 20 장마 끝 25 친구여, 미안하다 29 우리 어머니 31 산도라지꽃빛 하늘 34 가을 입성 38 궁들 아저씨 41 11월의 모기 45 사라진 당닭 51 犬三 이야기 55 줄어든 步幅 59 그리운 광랑사 62 육남매의 꼭지 65 날 저무는 하늘 67 크레용으로 경기전을 잘 그리던 친구 72 어느 환상의 법정 74 그 땅의 비 77 章友형, 애정의 빚 갚아야지 80 2부 저 산 너머 마른 번개-문화 칼럼 정부가 업어줘야 84 과연이라는 말 88 책보에 회초리를 싸서 90 우리 나라 좋은 나라 94 그래서 기가 죽는다 98 연지 찍고 분 바르고 102 회초리가 찾아나선 종아리학교 105 울리지 말자 109 징소리처럼 연연하게 113 문제는 항상 치열성에 있다 116 백묵가루를 날리던 사람 118 여섯 살배기의 戀歌 123 걸레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 127 빼앗기고 빼앗는 손 131 성벽은 무너졌어도 134 자로 재고 저울로 달고 138 아름다운 손뼉소리 142 '똑바로'서서 걷는 백성들 146 비단도 찢고 바수면 걸레가 된다 150 무슨 달 무슨 날 154 이 땅의 비극 158 저 거치른 벌판으로 白馬야 가자 162 진달래는 피는데… 166 눈총 맞을 사람들 170 湖南사람은 好男인가 豪男인가 174 가위야 웃지마라 바위가 있다 178 불을 뿜는 함성 182 피버노바를 떠올리자 186 어떤 지옥훈련 190 소리가 소리치다 소리들은 소리축제 194 연극 같은 인생 198 간이역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202 아름다운 나라 사람들 206 鐘身처럼 늘 깨어있는 몸짓으로… 210 비단올도 춤추고 베올도 춤추거라 214 세 마디 고언 218 문학의 비극은 증발에 224 3부 저 산너머 그리운 노래-부치는 말 빗장 풀고 '늦가을' 햇볕속으로 - 수필가 송영만 읽기 228 내 친구, 솔공이처럼 질긴 사람 - 李雲龍의 시집〈버버리의 노래〉에 부쳐 232 이펄리에 핀 희디흰 목화송이 - 시인 이동희 수상집에 부쳐 240 어둠속의 빛과 빛 속의 어둠 - 사진작가 이홍재 읽기 251 |
金南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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