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G세대 스펙 여행
컨티키 여행으로 당신의 스펙을 올려라!
김형섭
컬처그라퍼 2010.07.05.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컨티키 버스에 오르기 전에

1 컨티키 완전정복
컨티키를 만나다
컨티키 여행의 시작
이것이 컨티키다!
컨티키 여행의 장·단점
인기 여행지 및 지역별 추천 옵션
여행 경비 산출
컨티키와 더욱 친해지기
- Q & A / 나라별 맛보기 에피소드 / 컨티키로 트윗하자

2 컨티키 여행 스타트!
컨티키 예약 및 준비절차
여행 준비물
컨티키 필수 영어회화

3 도전! 컨티키 체험(Think Single, Drink Double, See Triple!)
내 삶의 터닝포인트, 컨티키 여행
유럽 최고의 문화 도시 런던에서 즐기는 컨티키 애피타이저
세계 각국의 50명과 함께 출발한 컨티키 여행
도버에서 페리를 타고 첫 번째 여정지 파리에 오다
낮에는 고상한 와인, 밤에는 광란의 맥주
아름다운 프랑스 전원마을의 피크닉
바르셀로나의 마추피추 마마와 스트리트 아티스트
누드비치 니스 해변과 네리사와의 첫 만남
냉정과 열정 사이의 로미오와 줄리엣
로마에 왔노라 보았노라 탔노라! 불Bull의 영웅이 되다
베네치아 가면무도회
빈에서 자전거 타고 야외 음악회 가기
뮌헨 바바리안 비어홀에서 맥주 원샷
오스트리아 육해공 체험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에서는 나도 여자랍니다
네덜란드 나막신은 신기 전에 입으로 분다
굿바이, 마이 프렌즈
컨티키 그 후, 아름다운 여행 후유증과 나의 월드 프렌즈

추천 웹사이트
컨티키 버스를 내리며

저자 소개 1

인하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에 있는 두 군데의 사립대학에서 교직원으로 재직했다. 현재는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삶의 좌우명은 '龍豈池中物용기지중물 乘雷欲上天승뢰욕상천 (용이 어찌 못 속의 생물이랴, 번개를 타고 하늘로 오르려 한다 - 『三國志』)'. 꿈은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CF에 출연하는 것, 불꽃 같은 삶을 통해 세상이 깜짝 놀랄 기획물을 만들어 내는 것, 주변 사람들이 나를 알고 있어 좋았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삶을 사는 것. 좋아하는 것은 도전하고 실패하기, 블루오션, 닥치는 대로 독서하기, 화창한 날 자전거 타기, 댄스, 인물사진 찍기, 락
인하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에 있는 두 군데의 사립대학에서 교직원으로 재직했다. 현재는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삶의 좌우명은 '龍豈池中物용기지중물 乘雷欲上天승뢰욕상천 (용이 어찌 못 속의 생물이랴, 번개를 타고 하늘로 오르려 한다 - 『三國志』)'.

꿈은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CF에 출연하는 것, 불꽃 같은 삶을 통해 세상이 깜짝 놀랄 기획물을 만들어 내는 것, 주변 사람들이 나를 알고 있어 좋았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삶을 사는 것. 좋아하는 것은 도전하고 실패하기, 블루오션, 닥치는 대로 독서하기, 화창한 날 자전거 타기, 댄스, 인물사진 찍기, 락 페스티벌 구경하기, 누군가 도와주기, 요리하기, 친구들과 한잔하기 등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98g | 153*200*20mm
ISBN13
9788970594545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0-07-14
사실 진정 중요한 스펙이라는 것은 학교성적, 영어성적, 봉사점수 등등 머 그런 서류상의 수치가 아니라 조직에서 잘 융화되고 의견 차이를 줄여 문제해결을 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글로벌한 감각과 다른 문화를 이해할 줄 아는 그런 능력을 뜻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행은 토익 점수를 몇 점 올리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 앞서 말한 그런 무형의 스펙을 배우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이고 사회생활이나 글로벌 시대에 든든한 인맥과 현실영어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덧붙여 많은 한국 18 - 35세대 들이 외국친구들을 사귀어서 한국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길 바랍니다. 몇 십명의 투어프렌드에게 한국의 문화 및 관광을 많이 알린다면 그 어떤 관광자료보다 더 큰 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사실 다른 나라를 이해하고 좋아하는 감정은 그 나라에 좋아하는 인물이나 친구가 있다면 더욱 커지듯이요. 책 읽어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 ^^

책 속으로

어떤 이상한 녀석들과 같은 패키지일지 미리 알 수 있는 여행상품은 거의 없다. 컨티키 여행의 독보적인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친구 사귀기를 좀 더 원활히 할 수 있다는 것, 즉 앞으로 만날 친구들을 미리 예습(?)하는 절차를 거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소셜미디어 페이스북Facebook이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외국 친구들을 사귀고 나중까지 꾸준히 연락하고 싶다면 가장 손쉽고 유용한 루트가 된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은 한국어 지원도 되지만 되도록 영문으로 이용해 보자. 영문 이름으로 가입하고, 컨티키 여행에 가서도 같은 이름을 사용하도록 한다. 그리고 좋은 첫인상을 줄 수 있는 사진과 간단한 영문 프로필, 싸이나 블로그를 하듯이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을 몇 장 올려놓고 컨티키 여행 폴더도 미리 만들어 두자. 이것으로 일단 친구를 사귀기 위한 사전작업은 갖춰진 것이다. 아래에 보다시피 컨티키 여행을 떠나기 전 내 페이스북은 이렇게 썰렁했다. 하지만 여행 후 이 페이스북이 과연 어떻게 변했을지 기대하시라.
--- p.117-118

나도 처음에는 랜디, 재키, 에릭, 스탁턴 등 멋진 이름을 지을까 하다가 중학교 때부터 내 별명이었던 '렁Rung'이란 이름을 그대로 쓰기로 했다. 그 누구와도 이름이 겹치지 않을 것 같고, 나름 독특하고, 발음하기 편해 좋을 것 같았다. 두 사람은 호주에서 왔으며, 엔지니어 직업을 가진 직장인들이었다. 노란 머리 친구는 샤인이었고, 브루스 윌리스를 닮은 인상 좋은 친구는 존이었다. 이름 외우기도 편했다. 머리가 노랗게 빛나는 친구가 샤인. 좋은 인상이 존. 이날의 얌전한 모습으로는 훗날 이들이 얼마나 개구쟁이가 될지 도저히 예측을 할 수 없었다.
그들과 얘기하면서 피부에 닿게 느낀 점은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의 영어와 외국에서 만난 외국인의 영어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이었다. 이런 식으로 비유할 수 있겠다. 유명 축구 선수가 어린이 축구 교실을 열어서 보여 주는 축구 기술과 선수들끼리 있을 때 쓰는 축구 기술의 차이? 더 쉽게 설명하자면 일부러 더 정확한 문장으로 알아듣기 쉽게 천천히 말해 주는 영어 강사의 영어는 동물원이고, 이곳 영어는 인정사정 없는 세렝게티 초원이다. 속도가 빠르고 이상한 억양과 거침없는 속어들이 뛰노는 초원의 영어 대화에서 나는 얼룩말이 되어 잡아먹히고 있었다.
하지만 겁먹지 않아도 된다. 나도 이번 여행에서 느낀 것이지만, 사자들은 얼룩말이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만 얼룩말이 어떤 내용을 말하려는지 듣고 싶어 할 뿐이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 내용에 초점을 맞춰서 말해 보자. 주눅들 필요 없다.
--- p.128~129

존 : 헤이! 여러분 주목! 조용조용! 10유로 지폐를 동전으로 바꿔 줄 수 있는 사람?
렁이 지금 동전이 필요해!
그러자 다들 "여기 있어", "얼마 필요해?", "렁! 이리 와봐" 등 도와주겠다는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났다. 루시가 10유로 지폐를 동전으로 바꿔 주었다. 얼른 케인이 기다리고 있는 세탁기 앞으로 가서 동전을 건네주었더니 케인은 코인을 넣고 세탁기를 돌려 주었다. 그러고 나서 "오케이?"라고 말하며 또다시 맨발로 성큼성큼 방으로 돌아갔다.
세탁실 문을 닫고 나오는데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한국에서는 눈 감고도 세탁기를 돌리고 손빨래도 하는데 여기선 세탁기 하나 못 돌리는 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흘린 눈물, 평소에 그렇게 냉소적인 케인이 나를 위해 직접 세탁기까지 돌려 준 것이 감동적이어서 울컥한 눈물, 지폐 하나 제대로 바꾸지 못하는 나를 도와준 친구들이 너무 고마워서 샘솟은 눈물. 이런 복합적이고 사소한 만감에 나는 울어 버렸다. 여행 와서 이런 일로 눈물을 흘리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남은 동전으로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하나 뽑아서 케인에게 갖다 주었다
--- p.171~172

2010년 여름에 그레이스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에 온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 왔다. 미국에서만 살다가 처음으로 한국에 오는 거라 기대가 크다고 한다. 그레이스는 전에도 내 영어가 굿이라고 말해 주었지만 이제 좀 더 나아진 영어로 서울을 구경시켜 주리라 생각하니 나도 덩달아 신이 난다. 그리고 이 책에 실린 컨티키 영어회화는 내가 1차로 작성하고 외국 네티즌의 첨삭을 받고 취합한 후에 싱가폴 친구 조앤이 검수하고 미국 친구 알렉이 또 한 번 수정해 놓은 문장이다. 이렇게 여러 번 검토를 거쳤으니 그대로 사용해도 문제없을 것이다. 중요한 건 컨티키 여행 후에는 이렇게 영어 숙제(?)를 도와줄 친구가 생긴다는 점이다.

--- p.280~281

출판사 리뷰

전 세계 18-35세 친구들과 함께 버스 타고 떠나는 다국적 배낭여행
컨티키의 여행 정보와 여행 에피소드를 담은 "컨티키 완전정복 가이드"

컨티키 여행은 세계적인 여행사 컨티키가 운영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40년이 넘도록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다국적 배낭여행'이다. 컨티키 여행을 가장 쉽게 표현하자면 이런 공식으로 말할 수 있다.

'배낭여행 + 패키지여행 + 외국 친구 사귀기 + 영어로 의사 소통 + 파티 및 레저 = 컨티키 여행'

영어권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컨티키 여행은 국내에도 언론을 통해 틈틈이 소개되었지만, 그동안은 영어와 외국인을 두려워해 왔던 국내 풍토상 많이 보급되지 못한 편이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이제 예전 세대만큼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어학경험과 해외체험에 오히려 목말라 하고 있다. 외국의 문화를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그저 외국에 다녀왔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스펙을 추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글로벌 세대'와 만난 컨티키 여행은 이제 입소문과 인터넷을 통해 무시하지 못할 수요를 형성하게 되었다.

'나는 한국인들끼리 우르르 몰려다니며 사진만 찍는 패키지여행이나, 돈 아끼느라 혼자 고생하면서 중요한 걸 놓치는 일반 배낭여행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여행을 가고 싶었다. 컨티키 여행의 '질quality'이란 '럭셔리luxury'가 아니라, 이 여행이 지닌 '글로컬Global + Local'이라는 확실한 차별성을 뜻하는 것이다. 그렇게 인생 처음으로 다녀온 컨티키는 혼자만 알고 끝내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매혹적이었다. 일반 배낭여행과 비교해도 '다국적 친구 사귀기'라는 +α가 더 있고, 패키지여행과 비교해도 '외국 문화 체험'이라는 +β가 더 있는 것이 컨티키 여행이니까.'
--- '컨티키 버스에 오르기 전에' 중에서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너무나도 매혹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컨티키 여행이 배낭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처럼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하나의 여행 형태로 패러다임이 구축되고 대중화되길 희망하는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외치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학원이나 도서관에서, 또는 단기 어학연수로 영어공부에 힘쓰는 젊은이들에게라면 특히 더 필요한 책이다. 컨티키 여행에 관한 국내 최초의 가이드이며, 컨티키 코리아를 통해 얻은 유용한 정보들과 저자가 직접 체험한 컨티키 여행 에피소드, 그리고 컨티키 선배들이 들려주는 알찬 이야기들을 모두 모아 따로 인터넷을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 맛있게 칵테일 한 이 친절한 가이드 한 권을 들고, 젊은 독자들이 나이제한에 걸리기 전에 컨티키 여행을 떠나볼 것을 권한다.


여행으로 스펙을 높이는 글로벌 세대의 신개념 여행문화
"영어+외국 친구+문화 체험", 세 마리 토끼를 잡자!

- 컨티키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1. 영어실력 향상 또는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유발을 기대할 수 있다.
2. 다양한 외국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평생 함께할 절친한 친구들을 만들 수 있다.
3. 외국의 다양한 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접할 수 있다.
4. 젊은이들만 참석하기에 활기차고 열정적인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5. 스스로 고른 옵션(선택관광 및 액티비티)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6. 일반 여행에서 맛보기 힘든 각 나라에서 특화된 레저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7. 혼자서도 참가할 수 있으며, 안전하여 여성 참가율이 높다.
8. 해외의 유명하지 않은 곳도 쉽게 가볼 수 있다.

-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들
1. 자신이 G세대라고 생각하는 글로벌한 감각을 갖춘 젊은이
2.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경험해 보고 싶은 도전적인 18-35세
3. 비싸고 탈선의 유혹이 많은 단기 어학연수보다 여행을 통해 생생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학생
4. 유명 관광지에 가서 단순히 사진만 찍고 오는 식의 여행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여행자
5. 온라인에서 만난 가벼운 친구보다 실질적이고 끈끈한 우정을 나눌 외국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사람
6. 교사, 기업체 교육 및 연수 담당자
7. 자녀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해외여행을 보내 주고 싶은 부모들
8.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 후 직장변경 등 삶의 변화와 여유가 필요한 사람
9. 관광산업 및 관련업계 종사자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