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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추리퍼즐』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 『멘사 천재 테스트』 『멘사 논리스페셜 1』 『멘사 논리스페셜 2』 전 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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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멘사가 만들고 멘사 코리아가 감수한
멘사 스페셜 5종 세트 브리티시 멘사는 1960년에 세계 최초로 IQ 148 이상의 천재 집단인 멘사를 설립했다. 따라서 오늘날 전 세계 40여 개국 10만 명의 회원이 있는 멘사 그룹 내에서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만큼 브리티시 멘사가 집필한 ‘멘사 시리즈’도 영국과 미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최고의 지적 게임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멘사 열풍’을 몰고 왔다. 이에 멘사 시리즈 중 5종을 모아 ‘멘사 스페셜 5종’ 세트를 내놓는다. 이는 지난 해 출간된 ‘멘사 베스트 5종’에 이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멘사 세트 시리즈 2탄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멘사 스페셜 5종’ 세트는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추리 퍼즐』, 추리 마니아를 위한 마지막 관문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 추리력ㆍ공간 지각력ㆍ어휘력ㆍ창의력 등 천재성을 평가하는 마지막 관문 『멘사 천재 테스트』, 수학과 논리의 핵심을 꿰뚫는 307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논리 스페셜 1ㆍ2』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멘사 추리 퍼즐』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추리력 UP 몇 가지 단서에 의지해 마치 외줄타기 하듯 고도로 정신을 집중해본 사람이라면, 기상천외한 트릭에 발이 걸려 수천 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기분을 느껴본 당신이라면, 추리가 주는 스릴과 쾌감은 추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추리 문제를 푸는 것은 쉽지 않다. 문제 곳곳에 트릭과 치밀하게 위장한 반전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속임수의 숲을 헤치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가 기반이 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추리는 논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몇 개의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따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은 논증의 과정과 다르지 않다. 간접추리를 삼단논법이라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 역시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지 않는다. 영국 멘사 회원이면서 저자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에 의해 치밀하게 짜여진 문제 속에는 과학과 수학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신한 문제들과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된 해설은 당신 옆에서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자, 여기 논리적 사고와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할 추리라는 또 다른 세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 상식과 통념을 뒤집는 188개의 문제들 추리 마니아를 위한 마지막 관문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유럽?미국?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2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폴 슬론과 데스 맥헤일의 일련의 추리 퍼즐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책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이들의 추리 퍼즐이 단행본에 이어 닌텐도DS 버전(‘슬론과 맥헤일의 수수께끼 이야기', ATAMNIA사)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이한 점은 20여 권의 추리 퍼즐을 함께 펴낸 이 ‘명콤비’의 본업이다. 폴 슬론은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휴렛패커드, 3M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기업에서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는 경영 컨설턴트이고, 데스 맥헤일은 대학 강단에 서는 수학자이다. 기업 혁신과 수학, 추리 퍼즐. 서로 아무 연관성도 없을 듯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공통분모가 있다. 바로 ‘창조적 발상’이다. 이들의 추리 퍼즐이 ‘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라는 개념에 기반한 것임을 알고 나면 더욱 수긍이 간다. 수평적 사고란 기존의 관습적이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는 것으로,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와 동의어로 쓰인다.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에는 굳어버린 두뇌를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멘사 퍼즐이라고는 하지만 천재적인 아이큐도, 연필을 쥐고 숫자를 계산할 필요도 없다. 지금껏 익숙해진 사고 패턴을 버리고, 한 발짝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창의성이나 천재성은 선택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능력이 결코 아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평생 동안 두뇌의 10%만을 사용한다는 말이 있듯이, 중요한 것은 굳은 두뇌를 활성화하는 계기와 훈련이다. 이 책은 추리 마니아는 물론이고, 생각의 모험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멘사 천재 테스트』 추리력, 공간 지각력, 어휘력, 창의력 등 당신의 천재성을 평가하는 마지막 관문 천재성을 발현시키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책에는 타고난 능력을 끌어내도록 특별히 개발한 테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IQ 테스트, 창의력 테스트, 집중력 테스트, 지식 테스트, 인성 테스트를 통해 여러분은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집중력, 독창성, 열정, 비전, 강박증, 집단의존도 등 여러분의 의식 밑에 잠들어 있는 무의식을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해 본다. 천재성을 알아보는 테스트가 끝나고 나면 뇌세포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해줄 고난이도 퍼즐들 구성된 천재 트레이닝이 준비되어 있다. 어떻게 퍼즐로 천재성을 훈련하는가?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 여명의 회원이 속해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멘사 회원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머리 하나는 타고났다는 사람들이 퍼즐에 빠진 이유는, 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이 논리성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자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어 문제를 풀다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 하지만 모든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지금까지 사람들은 어떤 점을 천재의 징표로 여겨왔는지, 천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들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흔히 IQ가 높은 사람을 가리켜 천재라고 한다. 하지만 지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이유만으로 천재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천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들을 살펴보면서 여러분은 ‘당신이 생각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천재는 누구입니까?’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멘사 논리 스페셜 1ㆍ2』 수학과 논리의 핵심을 꿰뚫는 307개의 문제들 브리티시 멘사 최고 브레인들이 만든 멘사 시리즈의 결정판 논리의 핵심을 이루는 주요 영역은 수리논리, 언어논리, 시각논리이다. 이 세 영역을 꿰뚫고 있으면 논리에 관한 한 거의 모든 것을 섭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멘사 논리 스페셜』은 바로 그런 의도에서 기획된 책이다.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인 필립 카터, 켄 러셀, 존 브렘너가 야심 차게 내놓은 이 책은 어느 한 쪽에 편중되지 않고 논리의 세 영역을 아우른다. 또한 기존의 멘사 시리즈보다 훨씬 난이도 높은 문제들로 ‘도전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전 세계 멘사의 시발점이자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브리티시 멘사에서도 최고 수준의 문제만을 엄선했기 때문에 명실 공히 ‘오리지널 멘사 시리즈’의 결정판이라 할 만하다. 이 책에 담긴 문제들은 얼핏 단순해 보이는 문제에도 상당한 수학적 배경이 깔려 있으며, 때로는 원리와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고난도의 사고를 요하기도 있다. 논리적으로 숫자를 응용해야 하는 수학 문제와 기발한 재치가 필요한 언어 문제, 고정관념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위트와 추상적인 그림들로 꾸며진 시각 문제를 풀다보면 딱딱하게 굳어진 머리는 어느새 말랑말랑해진다. 그러나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문제들로 구성된 만큼 때로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낡은 사고를 걷어내고, 논리적인 생각의 틀을 잡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공식과 딱딱한 이론에 지친 당신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