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레프리콘, 재기 넘치는 유머와 깊은 통찰력으로 인간을 말하다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Chapter1 레프리콘과의 만남
Chapter2 오툴 부인
Chapter3 레프리콘의 진화
Chapter4 음식의 정기
Chapter5 윗길
Chapter6 장날
Chapter7 원하는 걸 실현시키는 방법
Chapter8 시간 밖의 시간
Chapter9 평범한 하루
Chapter10 저녁 데이트
Chapter11 외식
Chapter12 이름을 알려 주는 의식
Chapter13 비밀
Chapter14 교회와 펍
Chapter15 내 몸의 정령
Chapter16 자연령의 스승
Chapter17 땅, 공기, 불 그리고 물
Chapter18 지구에 행해진 범죄
Chapter19 함께 일하기
Chapter20 지구의 중심으로부터 온 존재
Chapter21 대사의 귀환
Chapter22 비전 퀘스트
Chapter23 오토바이 탄 사람들의 방문
Chapter24 벽난롯가에서의 대화

후기

부록
-사람이 자연령과 일하기 위한 열 가지 방법
-자연령이 사람과 일하기 위한 열 가지 방법
-원하는 걸 실현시키기 위한 지침

참고문헌
출간도서, CD, DVD 목록

저자 소개

저자 : 타니스 헬리웰 Tanis Helliwell
어려서부터 자연령, 천사, 지도령과 다른 별의 스승들을 보고 그들과 대화해 왔다. 개인의 의식 변화를 도와주는 치유 활동을 통해 내면의 신비를 전파하는 그녀는 다른 사람들 역시 이집트, 이스라엘, 페루, 볼리비아, 인도, 네팔, 프랑스,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미국 서남부, 뉴질랜드, 일본, 케냐, 그리스 등지의 성소를 찾아 모임을 주최하고 있다. 영적 워크숍 외에도 사람들의 직업적 가능성을 계발해 주기 위해 기업과 대학, 정부의 자문으로 일하는 한편, 인성의 변형을 위한 국제기관(International Institute for Transformation)을 만들어 영적인 법칙에 따라 일하는, 의식적인 창조자가 되고자 하는 개인을 돕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캐나다, 미국,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에서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운명의 암호 해독하기: 인류 영적 진화의 열쇠 Decoding Destiny: Keys to Mankind's Spiritual Evolution』과 『직장에 당신의 영혼을 가지고 가라 Take Your Soul to Work』가 있다.
역자 : 송지연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미술 대학을 나왔다. 스위스에 살면서 에너지 치유와 치유 미술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람과 식물의 내적 교류를 담은 책 『장미의 부름』과 『나무들』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61쪽 | 378g | 128*188*30mm
ISBN13
9788994210285

책 속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를 보지 못하오.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삼차원에서 살고 있고, 우리는 당신들로부터 반 차원쯤 떨어진 곳에 살고 있소. 사람들은 우리보다 거칠고 조밀하고 낮은 파장의 에너지 안에서 살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가 있소. 당신네 사람들은…….”
그는 내게로 몸을 돌리더니 미안한 듯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물론 당신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 자기네 세계보다 더 섬세한 에너지의 파장을 보지 못해요. 당신네들은 죽은 사람들을 보지 못하고, 구름을 만드는 존재나 나무를 키우는 존재들을 보지 못해요. 자연령들은 당신네들이 다른 차원을 볼 수 없는 데 대해 안쓰러움과 혐오의 감정을 동시에 갖고 있소. 당신네 사람들이 자신의 에너지 파장을 높여서 다른 차원을 볼 수 있다면, 당신들이 세상에 가해 온 일들을 다신 하지 않을 것이오. 당신들이 물과 나무의 생명의 힘과 그들을 키우는 존재들을 본다면, 어떻게 그들을 죽일 수 있겠소?” --- 「Chapter 3 레프리콘의 진화」중에서

“이 골목에 사는 몇몇 도깨비와 땅 신령들이 내 에너지를 뺏어 가려고 하는 걸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들은 욕심이 많고 사악하게 느껴져요. 그들이 다른 이들과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나요?”
“당신네 사람들은 다르다고 생각하시오? 히틀러나 그와 같은 다른 이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지 않소. 하지만 겉모습은 근사해서 아무도 그들의 사악함을 보지 못했지. 우리 세상에서 우리는 우리 모습 그대로 보인다오. 사악한 자연령들이 사악한 사람들보다 더 많지는 않아요.”
레프리콘은 자신의 종족을 변호하면서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좋은 지적이에요. 그런데 우리 두 세계 모두에서 다른 이들의 에너지를 뺏는 부류가 있는 것에도 어떤 긍정적인 이유가 있나요?”
나는 그 주제를 완전히 이해하고 싶어서 물었다.
“물론이오.”
그는 선생 같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사람이나 자연령이나 세상으로부터 빛을 훔치는 자들에 대항하면 자신의 자아를 강하게 할 수 있다오. 그렇게 창조자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것이오. 에너지를 주지 않으면 사악한 자들은 위축된다오. 그래서 에너지를 훔치기 위해 더 약한 이들에게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오. 만일 더 약한 이들이 없다면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일들을 해야만 하오. 그래야만 살아가기 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니까.”

--- 「Chapter 10 저녁 데이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자연의 정령이 말하는 창조자로 살아가는 법
우리 인생이 놓쳐 버린 참 가치를 찾다

명상과 수행 등 다소 무겁게 다루어 왔던 깨달음의 영역을 가벼운 이야기로 풀어 낸 『레프리콘, 재기 넘치는 유머와 깊은 통찰력으로 인간을 말하다』가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 타니스 헬리웰이 직접 경험한 레프리콘과의 만남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레프리콘은 아일랜드의 신화 속에 등장하는 장난기 많은 자연령 중 하나로, 저자와 우정을 나누며 그녀의 내적 성장을 돕는다. 각각의 에피소드와 대화에는 레프리콘 특유의 장난기와 재기가 스며들어 있다. 이를 통해 레프리콘은 인간이 지닌 자유의지의 가치와 인간이 아닌 존재와의 교감이 불러오는 긍정적인 변화는 물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전한다. 저자는 아일랜드풍의 소박한 유머로 작은 아일랜드 마을의 지방색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묘사하는 한편, 인간과 자연령을 이어 주는 중간자로서 신비의 영역으로 독자를 이끈다.

스스로의 능력을 믿을 때 진정한 창조자가 될 것
레프리콘은 인간은 모두 창조자로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루지 못한 꿈에 미련을 둘까. 스스로가 할 수 있다는 걸 믿지 않는 의심 때문이다. 우리는 단지 창조자로서의 자기 능력을 믿고 그 에너지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힘쓰면 된다. 그것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 지구에 함께 살고 있는 자연령과 지구 전체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길이다. 한계는 모두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스스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걸 할 수 있다는 걸 믿어야 한다. 원하는 건 거의 뭐든지 실현시킬 수 있다. 이건 엄청난 힘이다. 하지만 그걸 하기 위해서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
- ‘원하는 걸 실현시키기 위한 지침’ 중

삶을 파고드는 ‘진짜’ 이야기
1985년 여름, 타니스 헬리웰은 아일랜드의 한 오두막에서 레프리콘을 만났다. 그리고 인간들에게 자연령의 존재를 알리고 두 종족이 함께 진화해 가고자 하는 그들의 바람에 따라 이 책을 썼다. 레프리콘이나 요정과 데바, 도깨비와 난쟁이 등 동화나 전설 속에만 등장하는 이런 존재들과의 만남은 다소 황당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당신은 레프리콘이 사람들 사이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 허구에 불과할 뿐, 실재하지 않는다고 믿을 수도 있다. 만일 그렇다면 내 ‘동화’를 재미있게 즐기기 바란다.
- 서문 중

이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들이든, 그렇지 않든 중요하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정신적으로 피폐한 인간 사회를 변화시킬 치유의 메시지를 발견하길 원한다. 독자 개개인의 삶에, 나아가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들과 지구를 바라보는 시선에 이를 적용한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일이다.

추천평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열게 된다. 이것을 실제의 이야기로 믿든지 소설로 간주하든지, 이 책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지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줄리아 카메론,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정원에서 나를 바라보는 ‘작은 종족’이 있다는 어릴 적 예감을 기억한다. 이 책을 읽었을 때, 오래전에 느꼈던 그 모든 기쁨과 신비가 다시 내 안에 되살아났다. 마술적이기까지 한 이 책은 고전이 될 가치가 있다.”
앤 모티피, 가수 겸 작곡가

리뷰/한줄평5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