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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종로네거리엔 모던보이가
내가 살던 서울, 개울과 억새가 있던 곳 12 식민지시대의 종로, 엿장수와 한청빌딩 냉면 배달부 20 모던보이, 전화로 연애질을 26 서울 사람들의 유원지, 한강 33 서울역, 거대한 쇳덩어리가 폼 나게 움직이는 곳 39 서울의 바깥, 신도시와 시골들 49 제2부 서울의 아가씨는 라라라라 해방과 전쟁 속의 서울 58 서울에서 대한민국 아닌 곳을 꿈꾸다 66 서울의 아가씨는 뉴요커만큼 즐겁다 77 전차와 마차의 마지막 기억들 86 김포국제공항과 오팔팔의 그 엄청난 거리 94 제3부 어제는 비가 오는 종로거리를 도시는 나의 터전 102 종로와 광화문, 분식센터와 단과반 학원 110 먹고 대학생? 고민하는 대학생! 118 도시인의 꿈, 전원과 전원주택 125 제4부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불빛 찬란한 서울나라, 그것의 그늘 132 강변에서 바라보는 공장의 불빛 140 서울은 한강을 넘고 149 우리에게 아파트란 무엇인가? 155 제2의 고향에서 기를 쓰고 살아가기 163 강원도의 힘 172 제5부 강을 건너보니 여긴 딴 세상 압구정동, 적대감을 넘어 180 문명의 끝, 그곳을 향해 189 제6부 다시 광화문에서 고향, 강북 200 다시 광화문에 서서, 천불천탑을 보다 208 짧은 뒷말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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