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복싱 해설가, 공군사관학교 교관, 국내 유수 기업체 일등강사 홍수환을 벤치마킹하라!
|
|
책머리에
프롤로그 1. 자신감은 성공의 또 다른 이름 엎질러진 물도 쓸모가 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할 수 있다 정보를 수집하는 데는 시도때도 없다 끊임없이 자신을 긍정하라 스스로를 구조조정하라 자신감 없는 영웅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나치게 자신을 알려고 하지 마라 2. 내부의 적, 그와 대면하라 가장 밑바닥에서 위를 보는 새가 가장 높이 오른다 인생을 무너뜨릴 시련은 없다 기적은 항상 내부에 있다 자기 자신과 협상하라 자신의 심정을 극복하라 절망 속에서 길어올린 희망의 샘물 3. 패배를 용기의 백신으로 만들자 '상처'가 만들어내는 기적 절망이 없으면 희망도 없다 한번쯤 궤도를 이탈해 보자 두려움 없이 자신의 길을 가라 때론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라 4. 냉정하게 상황을 직시하라 냉정하게 자신의 결점을 분석하라, 그리고 극복하라 냉정함이 배짱을 만든다 강자에게도 허점은 있다 상대는 당신이 침착함을 잃는 순간을 노리고 있다 때로는 기존의 시스템을 뒤집어엎을 필요도 있다 실패는 용기와 지혜의 거름 집중력이 기적을 일궈낸다 5. 된다고 믿으면 안 될 일도 이루어진다 실패를 성공으로 만들어낸 확신 리더십의 기본이 되는 확신 확신에 찬 도전이 영광을 이루어낸다 확신을 가진 인간은 한계를 모른다 도전, 그것만으로도 아름답다 확신 하나로 100억 벌기 도끼를 갈아 바늘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 6. 문제는 근성이다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실패의 바닥이 보인다 곰처럼 연습하고 여우처럼 싸워라 한번만 더! 자신의 선택을 믿어라 패배 없이 만들어진 근성은 없다 스스로 원하는 환경을 찾아라 진정한 성공은 타인과 나누는 것이다 7. 지혜로운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인생의 시간에는 백스텝이 없다 로마의 칼은 짧았다 생각하는 선수가 승리한다 이미지가 중요하다 엽기라도 좋다, 상식의 허를 찔러라 에필로그 |
|
'무릇 패배란 것은 부러지는 유형과 구부러지는 유형이 있다고 한다. 부러지는 것은 완전한 파멸을 의미한다. 그것은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구실이나 의지마저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구부러짐의 패배는 얼마든지 다시 일어날 힘을 갖고 있다는 걸 뜻한다. 그것은 대나무처럼 휘어졌을 뿐 다시금 꼿꼿이 일어설 수 있는 긍정적 의미의 패배이다. 그러그로 승리와 패배는 모두 우리들 자신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더욱더 가슴에 와닿는 롱펠로우의 명언이다. 실상 나는 그 일로 인해 결코 완전히 부러진 것은 아니었다. 단지 구부러졌을 뿐. 챔피언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끝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있는 중이었던 것이다. --- p.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