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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마저도 축복이다
백금기
보는소리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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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꿈 많은 소년
내 무덤에 가는 성묘
소작농의 막내
신기한 전깃불
홀어머니
삐뚤어진 나
어머니의 눈물

불타버린 꿈
엄마 보고 싶어요
살려 주세요
우정
첫 번째 수술
나무젓가락
뒹굴 수만 있다면
두 번째 수술
앉아서 보는 세상
걸을 수 있을까
걸어서 퇴원하다

인생은 도전
먹는 것이 무서워요
보고 싶다 친구야
새로운 출발
똥배짱
컴퓨터를 만나다
산재투병수기

인연
나의 멘토
유학생활
진정한 봉사
도전

저자 소개 1

실천경영연구소 대표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 가난했던 가정환경 때문에 목숨을 담보로 하는 전기외선1종에 취업하면서 1992년 8월 17일, 20살의 젊은 나이에 22,900V 전기에 감전이 되어 왼쪽팔과 다리, 그리고 오른쪽 집게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잃었고, 전신45% 4도 화상으로 지체장애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면서도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현)실천경영연구소 대표, (주)세계화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동기부여 강사로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는데 100% 경험하고 실천했던 내용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경기대
실천경영연구소 대표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 가난했던 가정환경 때문에 목숨을 담보로 하는 전기외선1종에 취업하면서 1992년 8월 17일, 20살의 젊은 나이에 22,900V 전기에 감전이 되어 왼쪽팔과 다리, 그리고 오른쪽 집게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잃었고, 전신45% 4도 화상으로 지체장애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면서도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현)실천경영연구소 대표, (주)세계화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동기부여 강사로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는데 100% 경험하고 실천했던 내용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경기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협성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 중에 있으며, 저서로는 『장애마저도 축복이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 『내 인생을 바꿔준 최고의 비법, 멘토링』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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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391g | 153*224*20mm
ISBN13
9788993282092

출판사 리뷰

인생은 정말로 소중한 것이다. 잠깐 다녀가는 인생이지만 누구는 한치의 후회도 없는 정말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생을 마감하는 반면, 누구는 힘들고 한 많은 세상을 살고 가기도 한다.
저자는 불행한 사고로 자신의 몸의 절반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냈다. 그러나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정상인들도 이루기 힘든 목표를 이루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평범하게 살기를 원했던 저자의 인생이 360도 바뀌면서 일어난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전개되어 있다.

인생에 정말 큰 변화와 시련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회하지 않고 소중한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의 인생 또한 자신의 복으로 생각하면서 후회하기에는 아까운 삶이기에 새로운 인생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바뀐 인생은 모든 일이 도전이었다. 심지어 라면을 먹기 위한 젓가락질 자체도 큰 도전의 연속이었다. 시골집의 화장실은 안채와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여러 번 넘어지면서 겨우겨우 기어서 갔던 화장실이었다. 넘어지면서도 절대로 실수하면 안 된다는 마음과 여기서 무너지면 완전한 병신이 된다는 생각에 아픔과 슬픔을 꾹 참고 이겨내면서 시원하게 용변을 보았던 것은 저자가 이루어낸 첫 번째 도전이라고 말한다. 정상인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는 당연한 일상생활이 저자에게는 넘기 어려운 도전이었던 것이다.
생활 속에서 한가지씩을 이겨내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싹트기 시작했고 인생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독자들에게 매사에 감사할 줄 알고, 불평, 불만, 비난하지 않는 후회 없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펴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방송과 강연을 통해서 자신이 경험한 소중한 인생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사후에 장기기증과 시신기증, 그리고 망막기증까지 마친 상태이다. 나의 육신은 나를 위해서 희생했지만, 나의 장기는 또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나는 죽을지언정 나의 장기는 새 생명을 불어 넣어 주는 등불이 되기를 희망하기 때문이다.

추천평

『장애마저도 축복이다.』라는 책을 쓰게 된 저자 백금기 군은 내가 개인적으로 알면서 같이 생활하면서 늘 내가 배우고 느끼고 서로 공조할 수 있는 좋은 도반이라고 생각하는 친구이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온전한 몸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기 스스로가 얼마나 복을 가졌는지도 모르고 흥청망청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고,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인생을 헛되이 살았다는 것을 늦게 반성하고는 실망스럽게 인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 백금기 군은 젊은 나이에 본의 아니게 장애를 입고난 후에도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자기 나름대로 ‘이 장애마저도 하늘이 주신 축복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타의 모범이 되게 생활을 해오고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은 정상인들과 장애인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리라고 본다. 정상인들에게는 백금기 군, 자체가 살아있는 모델로서 자기 스스로가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인가 하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고 장애인들에게는 희망과 빛으로 “그래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줄 좋은 표본이 되리라 생각한다.
『장애마저도 축복이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 앞에 당당히 실현하고 있기에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모든 사람들이 한번 읽고 스스로를 반성하고 보다 더 미래지향적으로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방향타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

이영권 (세계화전략연구소 소장, KBS '아침마당', MBC ‘희망특강 파랑새’의 초빙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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