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Before Birth
Part 1 생애 첫 1시간 제1장 태아프로그래밍과 태교 ‘태아프로그래밍’ 이란? 옥시토신 샤워 (Oxytocin Shower) 계획임신의 중요성 태교는 ‘태아사랑’이다 제2장 아기의 울음이 건강하다는 표시인가 잃어버린 생명 탄생의 문화 동물보다 못한 문명인 아기는 왜 울까? 출생 트라우마 (Birth Trauma) 제3장 생애 첫 1시간 새끼 거위와 공명한 인간 생애 첫 감각 아이 오프닝 (Eye Opening) ‘각인’과 ‘본딩’ 태교를 잘한 아기가 눈을 빨리 뜬다 생애 첫 1시간이 인생을 결정한다 제4장 행복은 태교 순이다 건강한 뇌를 만드는 태교 적당한 스트레스는 태아에게 더 좋다? 트라우마 없는 인간이 최고의 복지 제5장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수정에서 공명을 배우다 열매가 익어 꼭지를 따다 태아가 보내는 신호 제왕절개는 공명을 깨뜨린다 아기와 엄마는 함께 있어야 한다 Part 2 사랑수탄생 제6장 사랑수탄생 양수의 공명 태아를 위한 아름다운 문화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사랑수탄생 노래는 탄생의 메신저 태초의 인간을 보는 거울 제7장 ‘EASY BIRTH’로의 초대 사랑수 기타연주 사진사가 된 필자 공명된 분만실 공명된 수술실 부부태교대학 자연출산센터 ‘EASY BIRTH’ 제8장 태교한 그대로 태어난다 출생 트라우마가 없는 아이들 ‘신뢰의 호르몬’으로 다시 태어난 산모들 ‘태아사랑’의 부재(不在) 여전히 갈 길이 먼 ‘태교문화’ 제9장 출산도 태교다 유도분만과 무통분만에 대하여 회음 절개는 필수일까? 산모사랑 출산이 잘 끝나야 비로소 완성되는 태교 공명버딩 (Resonance Birthing) Part 3 태아가 행복한 나라로 제10장 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극복하는 백신을 맞고 태어난다 극한 상황을 이겨내는 천연 백신, 엔도르핀 샤워 (Endorphine Shower) Mother’s High, Baby’s High 산고(産苦)는 선물 아빠는 왜 홀로 아프지 않는가? 태아사랑에 빠질수록 덜 아프다 제11장 공명해야 살아남는다 부모의 자격 이제는 기업과 사회가 나설 때다 출산한 여성을 기업이 모셔야 하는 이유 여성의 출산은 또 다른 국방이다 출산율에 대한 해답 제12장 태아가 행복한 나라로 아빠 펭귄의 모성 우리는 매일 엄마의 자궁 속으로 들어간다 태교하는 한 가지 빙산이야기 태아가 행복한 나라로 After Birth 참고문헌 |
|
내겐 분만이 매일의 일상이다. 아무 생각 없이 ‘아기가 잘 태어났구나..., 또 한 명 분만했구나...’ 태교를 모르던 내게 그 순간은 그냥 의미 없는 시간일 뿐이었다. 열 달 긴 시간 매일 대화를 나누었기에 아기를 안기 전부터 이미 눈물이 흐르는 산모님, 힘겨웠을 시간을 잘 견디고 ‘준비되었어요’, ‘괜찮아요’라며 눈을 뜨는 아기, 세상 구경이 재미난 듯 고개를 돌리며 사랑스러운 표정인 아기의 눈망울. 나는 이제 이런 것들을 느낄 수 있다.
태아사랑을 모르는 아빠와 엄마에게 아기 탄생의 그 날은 큰 의미가 없다. 첫 돌을 더욱 성대하게 치르게 마련이다. 그러나 자식이 태어나 첫 눈을 뜨는 순간의 의미를 아는 부모에게 ‘아이 오프닝’은 뜨거운 눈물과 절절한 감격일 수밖에 없다. 엄마의 출산은 이렇게 해야 된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의 의미, 그 아이가 첫 눈을 뜨고 세상을 맞는 시간에 대한 배려. 그것들이 한 아이의 심신의 건강과 미래의 행복을 결정짓는다는 사실. 무엇보다 태아와 갓 태어난 아기에게 표정이 있다는 사실. 우리는 이렇게 태교와 분만, 출생에 대해 첫 눈을 떴다. --- 본문 중에서 |
|
‘사랑수탄생’의 창시자 이교원 교수의 태교·출산 바이블
『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의 개정판! 저자는 ‘갓 태어난 아기가 웃을 수만 있다면’이라는 단순한 생각을 발전시키고 전진시켜 이번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아기탄생의 순간, 주인공인 아기를 제외한 모든 이들의 얼굴에서만 웃음을 보는 것은 이상한 광경이다. 임신, 태교, 분만, 출생의 관건은 ‘웃는 아기의 얼굴’을 보기 위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갓 태어난 아기를 웃게 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아기를 울리는 것이 오히려 쉽고 빠르다. 독자들은 태아를 열 달간 웃게 하고, 출생의 순간에 반갑게 맞아주기 위한 노력을 『이교원의 사랑수탄생』(좋은땅 펴냄)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노력이 왜 우리사회에 그토록 필요한 것인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아기가 웃는 것은 행복하기 때문이다. 저자 이교원은 갓 태어난 아기의 행복을 위한 풀이법중 하나로 사랑수탄생을 제시한다. 태아와 갓난아기를 행복하게 하는 법은 바로 사랑을 주는 것이다. 『이교원의 사랑수탄생』(좋은땅 펴냄)에서는 ‘사랑수’로 아기를 행복하게 하는 ‘사랑 풀이법’이 소개된다. 핵심은 열 달 태교로 사랑을 많이 받은 아기일수록 효과가 크다는 점이다. 태아의 열 달과 출생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사랑을 어떻게 하는가?’와 ‘사랑을 왜 하는가?’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현 산부인과 의사의 경험이 담긴 아기를 향한 따뜻한 사랑과 태교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