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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사
에게 문명의 발견 다시 살아나는 미케네 문명 테라 섬에서 일어난 일 그리스 세계의 팽창과 코린토스의 번영 올림피아 제전 스파르타의 체제 초기의 아테네 페이시스트라토스의 참주정 신탁과 인간 클레이스테네스의 개혁 페르시아 전쟁과 아테네 제국의 탄생 고전기 폴리스와 아테네 민주정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기원전 4세기의 그리스 세계 마케도니아 왕국의 그리스 제페 마케도니아의 자연조건과 초기역사 신도스의 무덤과 베르기나의 왕묘, 그들의 주인은 누구인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 2. 로마사 이탈리아와 로마는 어떠한 모습이었는가 로마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로마는 어떻게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할 수 있었을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 기원전 3세기의 로마 기원전 3세기 로마인들의 생활과 종교 제국으로 가기 위한 로마의 전쟁 전쟁에서 승리한 로마 로마 공화정은 어떻게 사라졌는가 기원후 1세기의 황제들 제정기의 로마와 속주의 관계 로마 제국은 재건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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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스테네스의 개혁 이후에도 아테네 시민은 여전히 제사공동체의 색채가 짙은 프라트리아라는 집단에 속해 있었다. 그 집단에는 우두머리와 아마도 세습적이었으리라 짐작되는 신관들이 있었다. 그 속에서 씨족이란 소집단에 속한 사람들(주로 귀족들)은 일반시민보다도 지위가 높았다고 생각된다. 프라트리아에 속한 사람들은 공동의 제사와 신을 모시는 성역을 가지고, 해마다 한 번씩 '아파투리아'라고 불리는 시제를 지냈다. 성년이 되는 아이들을 호적에 올릴 때는 클레이스테네스의 개혁의 일환으로 신설된 행정구의 등적부에 신고하기에 앞서, 프라트리아의 구성원들에게 소개해 그 일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관례였다. 이 호적 등록은 상속이나 입양같은 민사상의 문제들이나, 시민 자격의 여부를 가늠하는 데 아주 중요한 증거였다.
--- p.127~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