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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시작에 앞서_진짜 왕초보에게
왜 증권투자를 하지? 주식, 주권 그리고 증권 1. 주식투자의 첫걸음, 증권지식 주식시장과 증권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주식에는 어떤 것이 있나 증권투자와 채권 증권에 직접 투자할 필요는 없다 여러 명이 참여하는 주식회사 주식회사는 언제 처음 생겼을까 주식회사를 만들려면 주주, 당연한 권리와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수익성, 안정성, 유동성의 원칙 증권시장을 이루는 축 2. 아는 만큼 보인다: 제도 이야기 거래소는 상장, 코스닥은 등록 제3시장에서 매매하려면 장이 끝난 후에는 야간전자장외시장으로 소액공모와 공시 의무 투자에 유용한 주식시장 관련 지표 현금 대신 사용하는 대용증권 신주인수권증서와 신주인수권증군 권리가 없어지는 권리락과 배당락 투자자 보호를 위한 매매거래 중단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공시제도 불성실공시를 했을 때 3. 한국 증시의 역사를 알면 증권시장이 보인다 일제 시대에도 증권거래가? 국채로 돈을 벌다: 해방 이후 1960년대 말까지 주식 공모 본격화 시대 종합주가지수 1,000포인트 시대의 명암 4. 주식투자의 기본의 기본: 장세를 파악하는 법 경기는 주가의 선행 지표 다우 이론의 강세장, 약세장 주식시장은 경기 순환에 따라 금리와 주가는 반대 방향 환율이 하락하면 수출주에 부담 한국 증시의 주가 추이 5. 투자 가치 높은 핵심 종목을 선정하는 법 보통주와 우선주는 뭐가 다르지 액면가도 주가에 영향을 준다 외국인 매매 동향에 주목하라 자산가치를 보면 저평가된 종목이 보인다 분기별 실적 추이를 체크하라 배당률보다 배당성향을 파악하라 영업이익으로 실적을 따져라 6. 꿩 먹고 알 먹는 알기 쉬운 주가차트 일봉을 보고 매매 타이밍 찾기 상승 추세선을 찾아라 시세의 분기점인 지지선과 저항선 이동평균선의 위치를 파악하라 거래량보다 거래대금을 체크하라 에필로그_투자는 자신과의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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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왜 하느냐고 물으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낮은 은행 금리에 만족하지 못해 높은 수익을 얻는 방법으로서 택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주식투자를 통해 높은 시세차익을 얻으려면 주가의 등락이 큰 종목을 잡아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나름대로의 노하우, 즉 투자기법을 가지고 있다든지, 아니면 싼 주식을 사서 주가가 오를 때까지 오랫동안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그래서 어떤 투자자는 기업 내용이 부실한 관리종목이나 상장 폐지를 얼마 앞두고 있는 정리매매종목의 주식에만 투자해 ‘도’ 아니면 ‘모’ 식의 벼랑 끝 투자전략을 구사하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는 잘 될 경우에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안 될 경우에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높은 수익에는 높은 위험이 따른다는 고수익 고위험의 원칙을 잊어서는 안 된다. 반대로 낮은 수익에는 낮은 위험이 수반된다는 논리가 통하는데, 아마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없는 것은 자연의 섭리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수익과 위험 외에도 ‘얼마나 빨리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느냐’도 중요하다. 당장 돈이 필요한데 은행예금 잔고는 없고, 아무리 비싼 다이아몬드나 땅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제때 현금화시키지 못한다면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투자 대상을 선택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원칙을 고려해야 한다. 첫째, 수익성의 원칙으로 투자 대상이 얼마나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가를 따져보아야 한다. 투자는 보다 나은 미래의 소득을 얻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안정성의 원칙이다. 투자 원본이 손실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투자로 인해 미래에 얻게 될 소득이 불확실하다면 이는 결코 좋은 투자 대상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셋째, 유동성의 원칙이다. 필요할 때에는 언제든지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투자 대상을 선택해야 한다. --- p.76~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