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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이에요
'베이비 스티커 그림책'은 기존의 스티커북처럼 붙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거나 워크북처럼 문제를 풀이하며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는 형태에서 벗어나 아이가 짧은 글과 그림을 보며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는 스티커북이에요. 정해진 곳에 붙이지 않아도 되어서 스티커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부담없이 마음 내키는 곳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지요. 그리고 작은 손가락으로 붙였다 떼었다 하기에 알맞은 크기의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의 첫 스티커북으로 딱! 알맞은 책입니다. 똥과 방귀, 똥 누는 동물 등 스티커 102개를 붙여요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의 똥, 코끼리의 방귀 그리고 똥을 누고 있는 동물들까지! 재미있는 똥에 관한 스티커 102개를 붙이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동물들이 똥을 누고 있는 그림을 보고 똥 스티커를 곳곳에 붙여 보세요. 작은 손가락을 꼬물꼬물 움직여 스티커를 떼어내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이 쑥쑥 발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동물들은 어떤 똥을 눌까요? 아이들은 방귀, 똥, 트림 같은 이야기에 까르르 웃음을 터뜨려요. 아이들에게 똥은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하고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소재이지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똥을 누는 모습을 떠올려 알맞은 똥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그리고 직접 보기 힘든 동물들의 똥 스티커도 붙일 수 있어요. 먹는 것에 따라 똥 색깔이 달라지는 달팽이, 동그란 구슬똥을 누는 토끼와 초콜릿 모양 똥을 누는 공작까지! 동물들의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똥과 끙~하고 똥 누는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며 배변 훈련을 준비해요 끙~하고 힘을 주는 동물들의 표정과 동작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똥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배변 훈련을 준비해 보세요. 똥을 누는 동물들을 보면서 함께 끙끙 힘을 주기도 하고 뿌지직, 뿍뿍 소리를 따라 하며 놀이처럼 배변 훈련을 시작하면 스트레스 없이 재미있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