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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해설
산줄기표 작성의 원리 산줄기표의 구성 요소 산줄기표 읽기 제2부 산줄기표 주요 산줄기 백두대간 관북정맥 관서정맥 청천정맥 해서정맥 예성정맥 한북정맥 낙동정맥 호서정맥 한남정맥 호남정맥 금강정맥 낙남정맥 섬 산경 수경 제3부 색인 산이름 지맥 강이름 별책부록 초대형 ‘대한민국 산경도’(북부, 중부, 남부 국전지 3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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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모든 산줄기를 포함한 완전한 산경표와 산경도를 작성했다
- 초판에서 북한은 대간, 정맥, 기맥만으로 표를 작성했으나 개정판에서는 작은 산줄기까지 포함하는 완전한 표를 만들었다. 초판에서 지도는 ‘남한산경도’만 그렸으나 개정판에서는 남,북한을 모두 그린 국전지 3매의 초대형 ‘대한민국산경도’를 완성했다 30km 이상 지맥 300개에 모두 이름을 붙였다 - 초판에서는 남한의 30km 이상 지맥 중 100개에만 이름을 붙였으나, 개정판에서는 남,북한 30km 이상 지맥 300개에 모두 이름을 붙였다. 30km 미만 산줄기도 구분 표시하였고 이름을 붙일 수 있도록 했다 - 30km 미만 20km 이상 산줄기 257개를 해설상자 테두리를 통해 구별해 주었다. 백두대간에 구분 명칭을 도입했다 - 백두대간을 셋으로 나눠 각각 북부대간, 중부대간, 남부대간으로 부르는 것을 제안했다. 나누는 경계는 두류산과 매봉산이다.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 남,북한의 강 알람표를 만들었다 - 현재의 자료는 남,북한이 강의 종점에 관한 기준을 달리하고 있어, 이 책에서는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 강의 길이와 유역면적으로 강의 크기를 나타내어 유역면적 알람표를 만들었다. 물줄기표를 만들었다 - 산줄기와 물줄기의 흐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30km 이상의 325개 산줄기로 구성된 산경과 유역면적 이상의 282개 강을 백두대간 동, 서부로 구분한 수경을 표로 만들었다. 산경표는 우리나라의 산줄기를 족보 방식의 도표로 만든 책이다. 그러나 한자로 적혀있어 보기 어렵다. 이를 한글로 바꿔 쓴 한글 산경표가 발간되어 난독의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여전히 산경표의 지명이 현대 지형도와 달라 실생활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남는다. 그래서 저자는 실제 지형을 사실대로 반영하는 산줄기 표를 제작하기로 했다. 표 제작의 기본 원리는 산경표 방식을 따르되, 표에 등재하는 산의 명칭, 높이, 거리 등 지형적 사실은 현대 지형도를 반영하기로 하고 작업을 시작했다. 산경표에 부분적 오류나 혼선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분명하게 밝혀둘 일은 산경표의 오류를 수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본 표를 제작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나는 현대 지형도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산줄기 표를 만들고 싶었고, 그러한 표의 제작과정에서 일관된 원칙을 적용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산경표와 차이가 나는 부분이 발생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