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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기적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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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당신도 할 수 있다
2. 경쟁심
3. 꿈의 회사
4. 초창기 메리케이 코스메틱
5. 메리 케이의 열정
6. 표정을 밝게 하라
7. 하느님 먼저, 두 번째는 가족, 일은 그 다음
8. 일하는 여성에게도 자신만의 ?아내?가 필요하다
9. 일하는 여성과 그 가족
10. 3만 5천 달러짜리 리스트
11. 휴가 계획 세우듯 인생을 설계하라
12. 남성 중심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13. 성공적인 출발을 향해
14. 예뻐 보이면 기분도 좋아진다
15. 행복이란
16. 하느님보다 더 자애로울 수는 없다
17. 핑크를 생각하라
18.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19. 개인적인 배려
20. 백문이 불여일견
21. 남겨진 유산

저자 소개 1

메리 케이 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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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Kay Ash

20세기 미국이 낳은 최고의 비즈니스 우먼. 1963년 45세의 나이로 여성들을 위한 '꿈의 회사'를 세우기로 하고 불과 5천 달러의 자본으로 메리케이 코스메틱을 설립했다. 메리케이의 창업정신은 여성들에게 무한한 성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이후 골든 룰을 기반으로 믿음. 가족, 일에 대한 우선순위와 조화를 강조하는 인간경영 철학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기업경영에 헌신, 오늘날 메리케이사를 미국 최대의 스킨케어 직판회사로 성장시켰다. 그녀의 열정과 도전은 진정한 사업가 정신의 귀감으로 칭송받고 있다. 또한 보다 많은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누력한 그녀의 꿈이 현실로
20세기 미국이 낳은 최고의 비즈니스 우먼. 1963년 45세의 나이로 여성들을 위한 '꿈의 회사'를 세우기로 하고 불과 5천 달러의 자본으로 메리케이 코스메틱을 설립했다. 메리케이의 창업정신은 여성들에게 무한한 성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이후 골든 룰을 기반으로 믿음. 가족, 일에 대한 우선순위와 조화를 강조하는 인간경영 철학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기업경영에 헌신, 오늘날 메리케이사를 미국 최대의 스킨케어 직판회사로 성장시켰다.

그녀의 열정과 도전은 진정한 사업가 정신의 귀감으로 칭송받고 있다. 또한 보다 많은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누력한 그녀의 꿈이 현실로 실현되었으며 자선사업가로서 그리고 성공한 기업가로서 그녀가 받은 상들은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다채롭다. 오늘날 세계적인 다국적 화장품 직판회사로 성장한 메리케이사는 '포춘 500대 기업' '가장 일하고 싶은 미국 100대 기업' '여성을 위한 10대 기업' 등으로 여러 차례 선정되엇다. 현재 세계 37개 국가에 진출, 75만명의 뷰티 컨설턴트를 두고 있으며 2000년 소매 매출액이 25억 달러에 이른다.
역자 : 정미홍
이화여대 법학과와 명지대 지방자치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시카고대학 사회과학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화여대 홍보 전문가 최고급 과정과 서강대 경영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이수했으며, KBS 앵커우먼, 서울시장 선거 부대변인, 서울시 홍보담당관, 서울시장 부속실장을지냈다. 현재 평화의 숲 홍보이사, 서울시 스쿼시연맹 부회장, 서울시 공무원교육원 홍보 과정 강사, 전경련 국제경영원 홍보 과정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루프스를 이기는 사람들' 상임이사이기도 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3쪽 | 44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138410

출판사 리뷰

성공한 여성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이었던 메리 케이는 성공한 여성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였고 탁월한 웅변가였다. 1918년 텍사스 주에서 태어나 2001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녀는 자신의 가족과 일을 사랑했으며, 매 순간 순간을 성실하면서도 열정적으로 살았다. 일곱 살이란 어린 나이에 병든 아버지를 간호해야 했던 일,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일찍 결혼했던 일, 세 아이를 떠맡은 채 첫 번째 남편과 이혼한 일, 메리케이사 창업을 앞두고 맞이한 두 번째 남편의 죽음……. 언뜻 보기에 그녀의 삶은 고단하고 비극적으로까지 보인다. 하지만 메리 케이는 그러한 위기들을 슬기롭고 용감하게 이겨냈고, 마침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화장품 회사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메리 케이는 '당신이 위대한 일이 일어나길 바라면 정말 위대한 일이 일어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메리 케이가 일으킨 기적의 원천은 다름 아닌 일과 삶에 대한 그녀의 열정이었다.


여성들을 위한 '꿈의 회사' 설립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 무렵, 메리 케이는 25년간 몸담아 왔던 세일즈 일을 그만두면서 죽고 싶을 정도로 심한 상실감에 시달렸다. 그 당시의 심정을 메리 케이는 다음과 같이 술회하고 있다.

'도무지 남자들이란 여성도 뇌를 가진 존재라는 걸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여성들이 뭔가 할 수 있다는 걸 남자들이 믿으려 들지 않는 이상, 여성들은 결코 어떤 기회도 가져 보지 못할 거라는 사실을 그때 알게 되었다.'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기회를 박탈당하기 일쑤인 여성들을 보면서 메리 케이는 여성들에게 좀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꿈의 회사'를 직접 세우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는 그 꿈을 이루었다. 1963년 자본금 불과 5천 달러로 시작한 조그만 화장품 회사가 이제는 33개국 1백만 명이 넘는 여성들에게 고유의 사업 기회를 주는 대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메리 케이는 단순히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여성 암질환을 위한 연구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메리케이 애시 자선재단을 설립했으며, 나아가 미국 전역에 여성 쉼터를 마련함으로써 또 다른 암적 존재인 가정 폭력에까지 관심 영역을 넓혔다.

이로 인한 활동들로 인해 메리 케이는 1978년 훌륭한 미국 시민에게 주는 호레이쇼 앨저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메리케이사 역시 '포춘 500대 기업', '가장 일하고 싶은 미국 100대 기업', '여성을 위한 10대 기업' 등으로 여러 차례 선정되었을 정도로 인정을 받고 있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상대방을 먼저 대접하라

이처럼 수백만의 여성들에게 매혹적인 삶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주었던 핑크의 여왕, 메리 케이의 삶과 일의 목표는 여느 기업인과 달랐다. 그녀에겐 단순하지만 시간을 초월하는 지침이 있었다. 즉 그녀는 하느님 먼저, 두 번째는 가족, 그 다음이 일이라는 삶의 우선순위에 따라 살았고 또 기업을 경영했다. 메리 케이는 또한 '남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상대방을 먼저 대접하라'는 골든룰과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도움의 정신'을 그 무엇보다 강조했다.

성공한 기업인이었지만 그녀는 소박한 즐거움을 음미할 줄 아는 매우 가정적인 여성이기도 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기 전에 집에 가서 따뜻하게 맞아 주었던 자상한 엄마였고, 남편을 위해 일찍 퇴근해서 맛있는 저녁 밥상을 차려 줄 줄 알았던 여성이었다. 또한 그녀는 훌륭하고 거침없는 재담꾼이기도 했다. 재치 넘치는 말솜씨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만큼이나 전파력이 빨라서 사람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유쾌한 일 중독자였던 메리 케이는 여성들을 발전시키는 일을 다른 어떤 활동들보다 좋아했다. 메리 케이는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삶은 금세 꺼져 버리는 촛불이 아니다. 삶은 내가 미래 세대에게 넘겨주기 전에 환하게 불태우고 싶은 눈부신 횃불이다." 메리 케이의 이러한 정신은 현재 1백만 명이 넘는 여성들에게 그대로 이어져 그들의 삶을 환히 밝혀 주고 있다.

자신의 삶이 초라하다고 생각하고 무기력증에 빠져 있는 여성들은 물론이고 타성에 젖어 하루하루를 별 의미 없이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시사해 주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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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대우받기를 원하는 대로 다른 사람을 대하라' - 메리 케이 애쉬
    '자신이 대우받기를 원하는 대로 다른 사람을 대하라' - 메리 케이 애쉬
    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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