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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편견을 넘어, MBA 입성하다
Chapter 01 MBA 초반전
Chapter 02 숨겨진 복병 TOEFL
Chapter 03 에세이 준비하기
Chapter 04 인터뷰 준비하기
Chapter 05 대기자 명단에서 벗어나기

우리 부부, MBA에 합격했어요
Chapter 01 내가 정말 MBA에 갈 수 있을까?
Chapter 02 MBA 입성, 이번엔 가능할까?
Chapter 03 또다시… 새로운 도전의 시작
Chapter 04 MBA, 부부 입성

에세이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
Chapter 01 에세이 작성, 다 까발려 주마

부 록
Chapter 01 GMAT 살펴보기
Chapter 02 학교별 에세이 질문사항(2009년 지원 기준)
Chapter 03 일반적인 인터뷰 질문사항
Chapter 04 합격 에세이
Chapter 05 기타 유용한 사이트

저자 소개

저자 : 양성우
1978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했다. 육군 소위로 임관하여(ROTC) 소대장과 인사장교로 군복무를 마쳤다. 2006년 동부하이테크 전략기획실을 거쳐 L군수 컨설팅 업체로 이직한 후 약 3년 간 마케팅 매니저로서 항공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군수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MBA에 지원하는 동안 수많은 실패와 좌절이 있었지만 이를 이겨내고 2010년 초 Kellogg School of Management 1라운드에 합격했다.
저자 : 이상훈
1976년 생으로 1997년 카투사(KATUSA)로 미군 부대에서 군복무를 마쳤다. 연세대학교 기계전자공학부를 나와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에 상품기획자로 입사하여 이후 약 7년간 스마트폰 기획 전문가로서 경력을 쌓았다. MBA 지원에 실패한 후 사내 결혼하였으며, 이후 부부가 각 2009년 말과 2010년 초에 Kellogg School of Management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359g | 153*224*20mm
ISBN13
978897442675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0-07-31
안녕하세요. 양성우 입니다.

제가 MBA를 준비하던 시절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지금도 다시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았던 GMAT 시험과 토플 시험, 수백번 고치기를 반복해야 했던 에세이 작성까지 어느 하나 쉬운게 없었습니다.

특히 당시 제 주위엔 MBA관련 적절한 조언을 해줄 선배분들도 없었고 또한 저와 같이 평범한 수험생들에게 어울릴만한 진솔한 수험서는 찾기가 너무 힘들었기에 저의 경우 정말 모든 분야에 걸쳐 수많은 시행착오를 해가며 바닥부터 MBA를 준비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책에 관해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시중에 나와 있던 그 어떤 MBA관련 서적보다 솔직하고 풍부한 자료를 담고 있다고 말입니다.

여러분. 이 책은 저희가 단순히 상업적인 취지로 발간을 한 것이 아닙니다. 대신 저희와 같이 평범한 수험생들이 MBA 준비간 겪게되는 일반적인 시행착오를 줄여줌으로써 그들의 수험기간을 줄여주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책을 꼼꼼히 읽어 보시고 특히 저희들의 조언부분을 눈여겨 보시어 성공적이고 효과적으로 MBA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저희책에 관심을 가져주신 수험생 여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 블로그(http://cafe.naver.com/breaktopmba) 에 방문하시여 질문을 해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vanston에서 저자 양 성 우 올림



출판사 리뷰

평범한 두 청년이 미국 명문 MBA에 도전하면서 알게 된
GMAT, 토플, 에세이 공략 비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


직장인이라면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라는 용어를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컨설팅 업계 또는 대기업에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MBA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인터넷 또는 서적을 통해 정보 수집을 하는 사람 또한 많다. 하지만 이중에 GMAT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목표로 하는 점수를 받고 MBA에 지원하는 사람은 더욱 소수다. 물론 지원 후에 Top MBA 프로그램에 합격하는 사람이 극소수임은 말할 필요도 없다.
각 단계는 다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지만 MBA에 관심을 가진 대다수의 준비생들이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나도 MBA, 그 중에서도 탑 스쿨(Top School)에 갈 수 있나?’다.
결론부터 말하면,
“누구나 TOP MBA에 갈 수 있다.”

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Top MBA 입성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만 수험과정 중에 생기는 시행착오를 어떻게 피해 가느냐가 포인트다.
이 책의 저자들은 MBA 진학 전문가가 아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밑바닥부터 MBA 진학을 준비했기에 전문가 못지않게 생생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 포함된 각종 자료 및 분석들도 내가 MBA를 준비하면서 내 나름의 기준으로 분석하고 느낀 내용들을 토대로 한 것이다.
물론 이 책의 조언이 모든 수험생들에게 어울리는 완벽한 지침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만의 분석 자료와 개인적인 소감 및 견해들은 분명 수험생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줄 것임이 분명하다.

MBA, 공략 포인트만 알면
누구나 갈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과 Part 2.에서는 평범한 저자 두 명이 각각 어떤 과정을 거쳐 MBA에 입성했는지를 다룬다. Part 1.을 쓴 양성우 저자는 학원과 관련 카페, 컨설턴트 등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했던 과정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또 Part 2.를 쓴 이상훈 저자의 경우 독학으로 공부하던 와중에 겪었던 시행착오, 부부가 함께 공부하며 생긴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게 써냈다. 두 저자의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MBA에 입성하기까지의 과정 역시 제각각이었기 때문에, 이 두 개 Part를 서로 비교하면서 독자 자신에 맞는 공략법을 찾는 것도 좋을 것이다.
Part 3.에서는 에세이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MBA 지원 과정 중 가장 까다로운 것이 바로 ‘에세이 작성’이다. 영어실력이나 기본적인 글 솜씨는 물론,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의 정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에세이 작성을 힘들어 한다. 따라서 이 책은 1개 파트를 따로 할애해 저자들만의 에세이 작성 요령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MBA 지원 시 필요한 각종 상식과 자료들을 다루고 있다. GMAT에 대해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 각 학교별 에세이 질문(2009년 지원 기준), 실제로 저자가 켈로그 MBA에 합격할 당시 썼던 에세이, 기타 유용한 사이트 등을 수록했다. 부록이긴 하지만 본문 이상의 각종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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