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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편 제19화
중학교 편 제20화 중학교 편 제21화 중학교 편 제22화 중학교 편 제23화 중학교 편 제24화 ◎「발달장애 환자와 그 진료」 - 오야 시게루 |
Keiko Tobe,戶部けい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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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이사를 갑니다!
히카루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시리즈 제14권. 본 작품은 자폐아인 주인공 히카루의 출생부터 대학 입학까지의 에피소드를 솔직담백하게 담아낸 만화이다. 특히 실화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한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섬세하게 묘사했다. ‘엄마’로 산다는 것! 자식을 가진 모든 부모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아이들은 하루하루를 보내며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때론 친구들과의 놀이로 인생을 배운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부모도 자란다. 히카루의 엄마도 예전과는 다른 엄마의 모습이다. 히카루가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막막함에 눈물만 흘렸지만, 이젠 다른 엄마들에게 조언을 해줄 정도로 당당해졌다. 히카루가 세상 사람들과 어울려 자연스럽게 살 수 있는 그날을 위해, 히카루의 엄마는 오늘도 아들 곁에서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대학 교재로 활용되는 리얼 스토리! 삶 자체가 최고의 감동 서사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주인공 히카루가 소년에서 청년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사실적이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작가 토베 케이코가 몇 년 동안 부모들과 교사, 의사, 재활센터 직원들을 직접 만나 그린 만화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들을 사실적으로 다룬다.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바람직한 육아와 교육 관련 에피소드도 다양하게 있고, 서사적인 플롯도 탄탄하다. 특히 책 마지막에는 실제 에피소드 및 자폐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실려 진정성을 더욱 드높인다. 14권에는 발달장애 환자의 진료를 위한 조언을 싣고 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할머니, 히카루를 사랑으로 이해해주세요! 주위 사람들에게 히카루의 특성을 이해시키려 노력한 엄마 덕분에 히카루는 이제 혼자서도 학교에 잘 다닌다. 그러나 히카루에게 또다시 난관이 찾아온다. 아빠의 전근으로 할머니 댁으로 이사를 가게 된 것이다. 자폐증인 아동은 환경이 바뀌는 것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이사 간다’는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며 자꾸 예전의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거나 이상행동을 하기도 한다. 히카루가 무사히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엄마는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할머니는 여전히 히카루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히카루가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이나 싫어하는 행동을 한다. 또 누가 볼까 무서워 집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한다. 추천사 ‘자폐증은 마음의 병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면 치료가 된다'라든지 '엄마의 육아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자폐증이 된 것이다’ 등의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위한 필독서이다. - 「아사히 신문」 주인공 히카루는 씩씩하게 성장해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세계와 히카루의 세계는 분명 다르다. 이 책은 느낌의 차이, 전달의 차이, 그런 차이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책이다. 이 책에서처럼 현실이 변한다면 수많은 히카루들은 씩씩하게 성장할 것이다. - 아마존 독자 리뷰 원작 『光とともに…』 TV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일본에서 2004년 유일하게 시청률이 15%를 넘겼다. 2004년, 제 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수상작품. 홍콩, 대만, 미국, 캐나다에서도 현지어로 번역되어 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