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이런 직원이 되자
목표와 도전 자기계발 2. 이런 관리자가 되자 자기관리와 조직관리 관리자의 리더십 프로만이 살아 남는다 3. 윤생진의 성공법칙 |
|
■ 내용
저자가 갓 입사해 신입사원 교육을 마치고 현장으로 배치되기 3일 전의 일이다. 인사과에서 면담을 하는데 누군가 이런 질문을 했다. “윤생진 씨, 당신은 꿈이 뭡니까?” 저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대답했다. “네! 제 꿈은 여기서 부장이 되는 겁니다.” 주위는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변했다. 곧이어 다른 질문이 날아들었다. “혹시 반장을 부장으로 착각한 거 아닙니까?” “아닙니다! 저는 꼭 부장이 될 겁니다.” 잘못 말했을 리가 없었다. 왜냐하면 부장이 되는 것은 저자가 입사하면서부터 가슴에 새긴 포부였으니까. 그러나 당시 그의 회사는 고졸 기능직 사원에서 출발해 과장이 되기까지 단 한 번의 승진 누락이 없다 해도 꼬박 30년이 걸렸다. 그러다 보면 정년이 훌쩍 지나 버리기 마련. 아무리 날고 기어도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뜻이다. 사람들이 대놓고 그를 비웃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보다는 ‘최고가 아니면 죽음뿐’이라는 단순한 논리에 운명을 걸었다. 그 결과 최연소, 최단기에 반장이 되었고, 다시 대리에서 상무까지 일곱 번의 특진을 거치며 현재 금호그룹 전략경영본부 상무로 재직중이다. 현장에서 고무 냄새를 뒤집어쓴 채 일하던 사람이 그룹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그룹 상무까지 올라섰다는 것은 기적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인간승리의 화신’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 이 책은 어쩌면 평범한 직장인의 피눈물 나는 성공기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론과 철학으로 다듬어졌다기보다는 생생한 삶에 기반한 체험성공학이라고 해야 한다. 저자의 삶을 통해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윤생진의 성공법칙 24 1. 폭발 직전의 열정을 가져라 2. 아이디어를 찾아라 3. 내 얼굴만 봐도 즐겁게 하라 4. 말수를 줄여라, 목소리를 낮춰라 5. 변화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꿈꾼다 6. 칭찬한 만큼 돌아온다 7. 내가 이룬 꿈이 타인에게 꿈을 준다 8. 신이 나서 한 일은 실패하지 않는다 9. 메티스 정신으로 무장하라 10. 인생은 깡이다 11. 권위주의를 버려라 12. 창의력은 여유에서 나온다 13. 톱(Top)의 의중을 꿰뚫어라 14.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15.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16. 운명을 바꾸고 싶으면 미쳐라 17. 주인인가, 노예인가 18. 시련은 성공의 예고편 19. 희망을 만드는 사람 20. 마지막에 웃는 사람 21. 한 걸음씩만 전진하라 22. 도전은 남아 있다 23. 목표한 만큼만 이루어진다 24. 자기에게 최면을 걸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