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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게 살아라
윤생진
연합뉴스 200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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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이런 직원이 되자
목표와 도전
자기계발

2. 이런 관리자가 되자
자기관리와 조직관리
관리자의 리더십
프로만이 살아 남는다

3. 윤생진의 성공법칙

저자 소개 1

51년 전남 흑산도 출생으로 78년 고졸 생산직 사원으로 금호타이어 입사, 80년 생산반장 특진, 84년 주임 특진, 89년 대리 특진, 94년 차장 특진, 96년 부장 특진을 거쳐 2000년 그룹 전략경영본부 상무 특진, 현재 금호아시아나 인재개발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인생을 바꾼 남자』,『아이디어 만들기』,『세계 최고를 향하여』,『미치게 살아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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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8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802000

출판사 리뷰

■ 내용

저자가 갓 입사해 신입사원 교육을 마치고 현장으로 배치되기 3일 전의 일이다. 인사과에서 면담을 하는데 누군가 이런 질문을 했다.

“윤생진 씨, 당신은 꿈이 뭡니까?”

저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대답했다.

“네! 제 꿈은 여기서 부장이 되는 겁니다.”

주위는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변했다. 곧이어 다른 질문이 날아들었다.

“혹시 반장을 부장으로 착각한 거 아닙니까?”
“아닙니다! 저는 꼭 부장이 될 겁니다.”

잘못 말했을 리가 없었다. 왜냐하면 부장이 되는 것은 저자가 입사하면서부터 가슴에 새긴 포부였으니까.

그러나 당시 그의 회사는 고졸 기능직 사원에서 출발해 과장이 되기까지 단 한 번의 승진 누락이 없다 해도 꼬박 30년이 걸렸다. 그러다 보면 정년이 훌쩍 지나 버리기 마련. 아무리 날고 기어도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뜻이다. 사람들이 대놓고 그를 비웃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보다는 ‘최고가 아니면 죽음뿐’이라는 단순한 논리에 운명을 걸었다.

그 결과 최연소, 최단기에 반장이 되었고, 다시 대리에서 상무까지 일곱 번의 특진을 거치며 현재 금호그룹 전략경영본부 상무로 재직중이다.

현장에서 고무 냄새를 뒤집어쓴 채 일하던 사람이 그룹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그룹 상무까지 올라섰다는 것은 기적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인간승리의 화신’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 이 책은 어쩌면 평범한 직장인의 피눈물 나는 성공기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론과 철학으로 다듬어졌다기보다는 생생한 삶에 기반한 체험성공학이라고 해야 한다.

저자의 삶을 통해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윤생진의 성공법칙 24

1. 폭발 직전의 열정을 가져라
2. 아이디어를 찾아라
3. 내 얼굴만 봐도 즐겁게 하라
4. 말수를 줄여라, 목소리를 낮춰라
5. 변화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꿈꾼다
6. 칭찬한 만큼 돌아온다
7. 내가 이룬 꿈이 타인에게 꿈을 준다
8. 신이 나서 한 일은 실패하지 않는다
9. 메티스 정신으로 무장하라
10. 인생은 깡이다
11. 권위주의를 버려라
12. 창의력은 여유에서 나온다
13. 톱(Top)의 의중을 꿰뚫어라
14.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15.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16. 운명을 바꾸고 싶으면 미쳐라
17. 주인인가, 노예인가
18. 시련은 성공의 예고편
19. 희망을 만드는 사람
20. 마지막에 웃는 사람
21. 한 걸음씩만 전진하라
22. 도전은 남아 있다
23. 목표한 만큼만 이루어진다
24. 자기에게 최면을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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