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정우 외
이정우 : 미학, 그리스 철학, 프랑스 철학을 연구했으며,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철학아카데미 원장으로 있다. 저서에《담론의 공간》《인간의 얼굴》《시뮬라르크의 시대》가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 사전》《시간과 공간의 철학》《지식의 고고학》《생명의 논리》《카타스트로피의 과학과 철학의미의 논리》 등이 있다.
심혜련 : <발터 벤야민의 매체 이론에 대한 철학적 고찰>로 철학 박사 학위 받았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 겸임 교수 및 건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원 전임 연구원으로 있다.
김시천 : <노자의 양생론적 해석과 의리론적 해석>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전임 연구원으로 있으며, 철학아카데미, 숭실대, 상지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영의 : 과학철학과 인지과학을 전공하였으며,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연구 교수로 있다. 사이버공간의 문화에 관심을 두고 있다.
김범인 : <리카토스의 연구프로그램 방법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논리학회 간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 논리학회 간사로 있다. 논문으로 <자름규칙제거 연역의 증명 길이에 대하여>가 있다. 관심 분야는 모형 이론과 증명 이론과 같은 수리논리학 분야이다.
조광제 :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철학아카데미 대표로 일하면서 서울산업대학교와 세종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박영욱 : <칸트 철학에서의 선험적 연역의 문제>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디지털대학교에서 외래 교수로 건국대학교에서 전임 연구원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