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도덕을 위한 철학통조림 : 매콤한 맛
김용규 저 이우일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6.09.27.
가격
11,500원
48 5,980
YES포인트?
4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철학통조림 - 매콤한 맛
1. 약속은 왜 지켜야 하나: 도덕이란 무엇인가
2.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가?: 도덕의무론
3. 이기주의는 과연 나쁜가: 이기주의
4. 착한 사람이 손해 보지 않을 방법은 없나: 이타주의
5. 아홉 사람을 위해 한 사람이 희생되어도 좋은가: 공리주의
6. IQ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결정론과 자유의지

저자 소개 2

저김용규

 

헤르메스 김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낸 인문 교양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지식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한국의 움베르트 에코’로 이름을 알렸다. 인문학과 철학의 풍부한 재료를 맛깔스럽게 풀어내며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낸 인문 교양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지식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한국의 움베르트 에코’로 이름을 알렸다.
인문학과 철학의 풍부한 재료를 맛깔스럽게 풀어내며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전 2권)에서는 문학과 철학, 역사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해박함과 웅숭깊은 통찰로 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를 던졌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 입문서 《철학 통조림》(전 4권)에서는 지식의 조리장으로 변신하여 독특하고 다양한 철학의 맛을 소개했다. 논리학으로 말과 글의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득의 논리학》과 고대의 생각 도구를 활용해 오늘날의 지혜를 얻는 《생각의 시대》에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의 안내자가 되어주었다. 소크라테스의 혁명적인 사유와 삶의 방식을 조명한 《소크라테스 스타일》로 2022년 우송철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림이우일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50*210*20mm
ISBN13
9788934993612

출판사 리뷰

영양 풍부한 철학, 간편하고 맛있게 먹자!
철학통조림 시리즈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입문서이다. ‘철학’ 하면 ‘어렵고 머리아픔’을 떠올렸다면 이 책은 그런 편견을 말끔히 없애줄 것이다. 이미 조리되어 있는 통조림은 따서 먹기만 하면 모든 영양이 섭취되듯이, 이 책은 청소년들이 편하고 맛있게 철학을 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독일에서 철학을 오랜 기간 공부한 김용규 선생님이 조리사로 나서서 쉽게 따 먹을 수 있는 통조림처럼 철학의 영양가를 한 그릇에 모아 청소년들이 쉽게 먹을 수 있게 꾸몄다.
현재 청소년들을 위한 철학서적들은 대부분 다루는 내용이 협소하며, 현실과 동떨어져 있거나 지루하기 일쑤이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철학 통조림은 풍부한 철학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모든 학문의 시작점이자 궁극적인 목적인 철학, 더 이상 뒷전으로 돌릴 수 없다. 소설처럼 편하게 읽으면서 진리와 지혜를 찾는 사유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보기를 바란다.


철학과 다양한 콘텐츠의 달콤한 결합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철학 사상들을 재미있는 사고실험, 문학, 역사, 정치·사회, 자연과학 등의 이야기들을 곳곳에 양념으로 넣어 가공해냈다. 동서고금의 고전(古典)에서 뽑아낸 주제들과 각 권마다 약 30여 권의 고전에서 따온 각종 인용문을 담고 있기 때문에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인문학 및 자연과학적 교양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준다. 또한 아빠와 딸의 질문과 응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일반인들의 철학적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으며, 이우일 씨의 삽화들은 이 책에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준다.
철학통조림 시리즈의 1권 〈매콤한 맛〉에서는 도덕의 정의와 도덕의 필요성, 이기주의 이타주의에 대해 이야기한다.

추천평

논술 강사 수준이 아닌 전문 철학자의 작품이므로 애초에 ‘품질’과 ‘영양가’는 보장되었지만 이 책의 진짜 미덕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철학이라는 식재료를 철저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조리했다는 점이다. 매 장마다 앞에 배치된 다양한 철학적 주제들의 소개는 방대한 철학 지식을 단순히 요약하는 대신 핵심 포인트를 자세하고 풍부하게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보너스 캔에서는 역사 속의 철학자가 캐릭터로 등장해서 소설 속의 대화처럼 철학적 메시지를 풀어나간다. 철학자들의 인물됨까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것은 그야말로 ‘보너스’다.
남경태(철학전문작가)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5,980원
총 1개 5,9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