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장. 곤경에 빠진 산서 정파 제82장. 희망의 불씨를 짓밟다 제83장. 무너지는 흑천맹(黑天盟) 제84장. 사바에 대한 집착 제85장. 오래된 은원(恩怨) 제86장. 물러날 때를 아는 자 제87장. 배후에는 그가 있다 제88장. 은시정마대전(恩施正魔大戰) 제89장. 마(魔), 그리고 마(魔) 제90장. 후(後)
특유의 필력과 막힘 없는 전개, 독창적인 시대해석으로 독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2004년 <수적왕>으로 데뷔하여 꾸준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지지에 보답하고 있다. <철중쟁쟁>, <신마협도>, <용중신권>, <질주무왕>으로 신무협을 이끄는 작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