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장. 공격하는 자들과 방어하는 자들 제65장. 무식하고 유치한 사내다움 제66장. 그들은 결국 굴복하게 된다 제67장. 호남은 흔들리고, 진광대왕은 의심한다 제68장. 자신이 판단해야 할 그릇의 크기 제69장. 바다가 강으로 흘러간다 제70장. 그들의 강함을 몸으로 깨닫기 시작하는 정파인들 제71장. 새로운 관계와 드러나는 그의 신분
특유의 필력과 막힘 없는 전개, 독창적인 시대해석으로 독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2004년 <수적왕>으로 데뷔하여 꾸준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지지에 보답하고 있다. <철중쟁쟁>, <신마협도>, <용중신권>, <질주무왕>으로 신무협을 이끄는 작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