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감정 지능을 키우는 행복한 놀이 활동
원제
Mes emotions
베스트
유아 top100 3주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MD 한마디

행복한 삶을 위한 감정 지능 UP 프로젝트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유아법의 대표 학자의 25년 노하우를 담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유아책. 감정 지능을 키우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담았다. 지루할 틈 없는 구성과 친절한 자녀교육 가이드가 눈에 띈다.
2017.05.26. 유아 PD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4

이자벨 필리오자

관심작가 알림신청
 

Isabelle Filliozat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아동 심리에 관한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파리 제5대학에서 감정의 억압과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혁신적인 논문 「유방암 형성의 심리적 요소」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교류분석연구소에서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해 연구하였으며 뉴욕 인스티튜트에서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로 인증을 받았고, 1982년부터 심리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고 있다.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05년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아동 심리에 관한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파리 제5대학에서 감정의 억압과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혁신적인 논문 「유방암 형성의 심리적 요소」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교류분석연구소에서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해 연구하였으며 뉴욕 인스티튜트에서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로 인증을 받았고, 1982년부터 심리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고 있다.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05년, ‘관계지능 및 감정지능 전문학교’를 설립해 대인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여, 아이와 부모, 다른 모든 사람들까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마음속으로』, 『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 『난 엄마가 일하는게 싫어』, 『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등이 있다.

이자벨 필리오자의 다른 상품

비르지니 리무쟁

관심작가 알림신청
 
필리오자에서 부모 코칭, 놀이 치료 등을 배운 정신과 의사이다. 오랫동안 말리와 볼리비아 현장에서 인도주의 사업에 종사하며 아이들과 젊은 노동자들을 위한 센터에서 일했다. 자신의 아이들이 태어날 무렵 감정 치료에 대해 전문적인 훈련을 받고 활동하고 있다.

비르지니 리무쟁의 다른 상품

그림에릭 베이예

관심작가 알림신청
 
파리 Duperre 스쿨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하고, 캄보디아에서 2년간 생활을 했다. 출판 디자이너로 활동한 후 지금은 어린이 책 글과 그림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에릭 베이예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현재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우리 집 팔아요!』, 『안녕, 판다!』, 『마법의 낱말 딱지』,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선생님 바꿔 주세요』,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어린이 아틀라스』, 『메리 크리스마스 페넬로페』,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블랙 걸』, 『첫 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등이 있으며, 「상상수집가 조르주」 시리즈, 「아키시」 시리즈도 번역하였다.

이희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538g | 220*280*12mm
ISBN13
97889654626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그런데 감정을 잘 알면 뭐가 좋을까? 행복해지고, 나 자신을 잘 느끼기 위해서야.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서이기도 해. - 6쪽에서 -

전 세계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똑같아. 여자아이, 남자아이, 아기, 청소년, 어른,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일곱 가지 기본 감정을 느낀단다. - 18쪽에서 -

다음번에 네가 이런 감정을 느낄 때는 이렇게 행동하면 돼.
혐오 : 너무나 싫은 것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쓰레기통에 버리기, 믿을 만한 사람에게 “우웩! 진짜 너무해!”라고 말하기, 나쁘게 행동하거나 배신한 사람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하기. - 55쪽에서 -

예전에는 감정이 이성에 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우리가 어렸을 적엔 우는 건 부끄러운 짓이고, 화를 내면 나쁜 아이라는 꾸중을 들었죠. 무서워하면 웃음거리가 되었고, 기뻐하면 너무 시끄럽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어요. 지금은 감정에 대한 그 모든 반응들이 틀렸다는 사실을 압니다. 과학자들은 감정이 이성에 오히려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어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 속 7쪽에서 -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이들 눈높이에서 함께 놀며 얘기를 건네는 감정!
이 책을 차근차근 읽지 않고 지나가다가 스르륵 책장을 훑어 보는 사람에게는 그냥 유아 워크북인가 하는 착각을 하게 한다. 그림 그리게 비어 있는 부분이나 글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 색칠하는 부분 등이 가득하다고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유아들이 직접 활동을 해 가면서 감정에 대해서 알도록 한다. 감정이란 무엇인지, 상황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감정이 왜 소중하고, 감정에 따른 적절한 반응을 해야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놀면서 알게 하고 있다. 이 책의 뛰어난 점은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같이 놀면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얘기를 건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과 눈높이 설명으로 아이들은 감정을 알게 되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감정 반응을 보이는 걸 훈련할 수 있다. 감정 지능이 커지면 불필요한 감정의 앙금이 남지 않고, 지나치게 격앙된 반응도 줄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는 능력도 커지게 된다.

“감정 지능은 감정적인 반응과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능력이에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부모도 함께 배우는 감정 지능 커지는 놀이 방법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는 감정을 알고 감정을 스스로 잘 다루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고 그 상태에 적절한 반응을 하도록 하고, 또한 우울하거나 안 좋은 상태일 때 기분 전환하는 법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인 ‘도파민’이라는 것을 보자.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괴로울 때 딱 맞는 처방이라며 도파민이라는 것을 소개한다. 도파민은 실제는 몸속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도파민은 노란 병에 담긴 물약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도파민 사용법은 더욱 재미있다.
『하루에 3번, 식사하기 전에 도파민을 한 모금씩 마셔. 그리고 두 팔을 번쩍 들고 제자리 뛰기 10번을 해. “유후! 와우! 야호!”라고 외치면서 말이야. 부작용이 있어. 배를 잡고 깔깔대고 웃느라 허리를 못 펼 수 있어. 발은 제멋대로 춤을 추고 말이야.』 아마도 이 글을 읽고 어른 가운데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는 흥분을 잘해서 걱정인데 이렇게 하면 더 흥분하고 제어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이다. 이러한 우려에 대해서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어떻게 쓰면 좋은지와 함께 우려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 쓰여 있다. ‘아이가 너무 흥분할지 모른다고 걱정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얌전하게 기다리기를 바라죠. 하지만 그러면 억눌린 감정이 나중에 나올 수도 있어요. 하루 종일 얌전했던 아이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건전지를 갈아 끼운 것처럼 행동하는 걸 본 적이 없나요?’
이 책은 이처럼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적절하고 바른 감정 반응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정작 화나게 한 사람 앞에서는 감히 표현하지 못하고 아무 상관없는 누군가에게 화를 내는 행동을 더는 하지 않게 하는 능력이에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다양하고 필요한 구성을 재미있게 담아 지루할 틈 없는 구성
이 책을 펼치면 강렬한 노란색을 접하게 된다. 검정과 노랑으로만 꾸며진 본문에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들이 책을 쉽고 재밌게 만든다. 특히 노랑색으로 꾸며진 말풍선 부분은 한 번쯤 더 보고 기억하면 좋을 얘기가 적혀 있다. 눈에 띄기에 꼭 한 번 더 읽게 만든다.
또 잘라서 보관했다가 사용할 수 있는 ‘짜증 쿠폰’이나 다정한 말을 쓸 카드 등이나 놀이판 등의 활동이 담겨 있어, 오랫동안 이 책을 활용하여 감정에 대해서 익혀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스티커가 포함된 것도 빠뜨릴 수 없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것은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이다. 아이가 혼자서 이 책을 읽고 따라서 해 나가더라도 분명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믿고 의지하는 부모가 함께 이 책을 해 나간다면, 아이의 감정 지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부모가 읽을 수 있는 책을 별도로 꾸며서 감정 지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이 책의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감정 지능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가 곁을 지켜 줘야 해요. 요즘의 연구들은 아이의 뇌는 혼자서 감정을 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며 혼자 내버려 두면 스트레스가 더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필리오자 작가가 직접 말하는 『이 책이 어떤 도움이 될까요?』
아마 자신의 감정적인 반응을 좀 더 잘 조절하고 긴장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다툼이 있을 때 사용해도 되냐고요? 그럼요, 이 책에서 화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서로 대면하지 않고 다른 곳에 눈을 돌릴 수 있게 해 주거든요. 주도권 싸움에 집착하는 대신 문제의 해결책을 곧바로 찾게 되죠.
아이가 격한 반응을 보이나요? 주저 말고 책을 펼쳐서 아이와 함께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로 표현해 봐요. 아이에게 화가 났나요? 책 속의 놀이 활동을 펼쳐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아이들은 모방하면서 배운답니다. 부모의 행동을 보고 기억해서 그대로 따라 하지요. 그래서 고함을 지르고, 모욕을 하고, 체벌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거예요. 아이에게 고함을 지르고 때리면 아이는 고함을 지르고 때리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건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이 아니지요. 아이에게 진정하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건 효과가 없어요. 대신 어떻게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진정하는지 가르쳐 주는 게 좋아요.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들을 이야기해 주고, 감정의 수레바퀴 같은 활동을 직접 해 보면서 아이에게 여러 방법을 이용해서 진정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가르쳐 줍시다.

리뷰/한줄평6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3,050
1 1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