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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활 속에서
벨기에 가는 길 내가 살고 있는 집 간단한 식사 문화 리셉션 벨기에는 어떤 나라? 벨기에의 날씨 릴리안의 집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다 플란더런의 농업, 식품전시회 생햄, 살라미를 아시나요 폴 교수를 만나다 (......) 2. 문화, 예술, 역사에 관하여 개방의 나라 겐트 시내의 터키 마을 사우나 이야기 건축 양식에 대하여 더치페이 벨기에의 유명한 음식 언어의 다양성 업무 종소리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벨기에 맥주 자전거가 왕이다 (......) 3. 여행하며 느기며 여행을 떠나기 전에 겐트시 관광 겐트의 아름다운 건축물들 성 바보 성당 백작성 겐트의 미술박물관 까막눈의 여행비법 브뤼헤 브뤼셀 프레미쉬 예술의 요람 왕립미술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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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멧 교수도 상황에 따라 여러 언어를 구사한다. 그가 어느 날 외부 손님에게 학교 목장, 비육우장, 착유장을 구경시켜 줄 일이 있으니 같이 가자고 제안하였다. 외부 손님은 프랑스에서 온 젊은 친구와 세네갈에서 겐트대학교로 박사과정을 이수하러 온 학생이었다. 스멧 교수는 오른쪽의 그들에게 유창한 불어로 목장 현황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왼쪽의 나에게는 영어로 바꾸어 설명하였다.
벨기에인들이 여러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우선 그들은 사통팔방 트인 환경에서 살아왔다. 반면 우리는 지형적으로 바다 건너 일본, 북쪽은 중국 외에 아무것도 없었다. 세계 여러 인종과 접할 기회가 없이 살아왔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단일 민족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또 강조되어 왔다. 그래서 남과 다르다는 차이에 대한 관용성, 다양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 같다. --- p.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