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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막힘없이 이어지는 33가지 포인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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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7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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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 왠지 대화가 끊기는 당신에게

Part1: 이렇게 하면 대화가 끊기지 않는다
01. 이것이 ‘떨림증’ 극복법이다
02. 대화의 기본을 갖춰라
03. 신체를 이용해 말하라
04. 웃음은 대화의 윤활유다
05. 겉모습이 대화의 첫인상을 결정한다
06. 이것만 알면 첫만남도 두렵지 않다
07. 자기암시가 자신감과 용기를 준다
08. 임기응변 능력을 길러라
09. 경험을 쌓으면 대화가 술술 풀린다
10. 목적을 의식하면 대화가 저절로 이어진다

Part2: 이렇게 하면 대화에 탄력이 붙는다
11. 대화는 주고받는 캐치볼이다
12. 상대방이 더 많이 말하도록 만들어라
13. 이것이 진정한 대화의 맞장구다
14.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라
15.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라
16. 남을 웃기기 전에 먼저 웃어라
17. 독심술로 대화의 수위를 조절하라
18. 수다의 함정에 주의하라

Part3: 말하고 싶게 만드는 질문법
19. 질문으로 이야기 소재를 늘려라
20. 이렇게 질문하면 대화가 훨씬 활기차다
21. 이렇게 질문하면 대화가 끊어진다
22. 배려 있는 질문이 마음을 털어놓게 한다
23. 상담을 성사시키려면 이렇게 질문하라
24. 질문 다음에는 긍정적인 말을 던져라

Part4: 대화의 문을 여는 키워드
25. 30분 이상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
여행, 즐거운 일, 놀이기구, 자동차, 지하철, 비행기, 기차, 배, 일, 취미, 자연, 고향, 출신지, 유행, 말, 지혜, 감기, 알레르기, 친구, 학교, 직장, 스포츠, 자녀, 가족, 뉴스, 패션, 옷차림, 먹을거리, 맛있는 식당, 요리, 건강, 집, 거주지

Part5: 대화에 활기를 불어넣는 칭찬법
26. 칭찬하면 대화가 활기를 띤다
27. 진심을 담아 칭찬하라
28. 상대의 장점은 이렇게 발견하라
29. 칭찬 맞장구로 대화는 한층 탄력이 붙는다
30. ‘칭찬 다음에 질문’을 반복하라

Part6: 틈을 잘 살리는 대화법
31. 틈은 대화에 묘미와 깊이를 더한다
32. 대화는 ‘틈을 잘 살리는 기술’이다
33. 대화를 끝낼 때 좋은 인상을 남겨라

에필로그: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2

가나이 히데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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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yuki Kanai,かない ひでゆき,金井 英之

일본대학 경제학부 졸업. 토크&커뮤니케이션 아카데미 학원장. 대학 시절부터 웅변대회에서 활약했고, 특히 표현력과 인간관계를 깊이 연구하고 있다. 현재 강사, 어시스턴트 등 40여 명을 배출해 도쿄와 가와사키 등 일곱 곳에서 ‘대화 교실’을 운영하며 각 기업체, 단체 강연회와 사원교육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비즈니스맨의 대화』,『마음을 파고드는 지적 대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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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졸업. 다년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번역은 물론 출판 기획 및 편집으로까지 영역을 넓혀 활약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내일이 내 생애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 『유태인의 천재교육』, 『가슴 뛰는 상상을 즐겨라』, 『거센 파도는 1등 항해사를 만든다』, 『상쾌한 아침을 여는 책』,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 『Big Fat Cat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순간 영작문 시리즈』, 『대화가 막힘없이 이어지는 33가지 포인트』,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종아리를 주물러라』, 『굿바이 허리통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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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07g | 148*210*20mm
ISBN13
9788970342122

책 속으로

전문용어도 쉬운 말로 풀어할 줄 알아야 대화가 끊기지 않고 순풍에 돛단 듯 술술 흘러간다. 말은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듣기 편해야 한다. 대화는 곧 교감이다. 교감이 중단되는 순간, 대화는 빛을 잃고, 상대방은 당신을 대화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머릿속에 각인시켜둘 수도 있다. 말하는 사람 스스로 쉽게 말해야, 듣는 사람도 쉽고 편하게 받아들인다. ---p.46, 「대화의 기본을 갖춰라」 중에서

이부자리 위에 앉아(책상다리나 가부좌 자세) 깊게 복식호흡을 5~6회 반복한다. 이때 당신이 이루고 싶은 소망을 ‘암시어’로 준비해둔다. “나는 어떤 사람과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암시어는 이렇게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문장으로 만든다. 그리고 대학교수와 정치가와 기업 경영자가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끄덕여주거나, 당신이 하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큰 소리로 웃는 모습을 상상한다. ---pp.37~68, 「자기암시가 자신감과 용기를 준다」 중에서

중요한 점은 상대방이 70%, 나는 30%의 비율로 말하는 것이다. 말하는 쪽에서는 실제로 70%를 말하고 있어도 스스로는 50% 정도로밖에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고, 대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는 비결이다.---p.90, 「상대방이 더 많이 말하도록 만들어라」 중에서

좋은 질문은 상대방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나아가 상대방의 문제를 중심으로 질문하는 것이 포인트다.
“A씨한테 작년 도쿄 마라톤 때 멋지게 완주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게다가 아주 좋은 기록을 내셨다던데 기록이 얼마였습니까?”
“부끄럽네요. 시간은 3시간 18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기록 중 최고 기록이었어요.”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연습하면 그런 기록을 낼 수 있습니까? 자세히 듣고 싶네요.”---p.127, 「이렇게 질문하면 대화가 훨씬 활기차다」 중에서

처음 보는 사람과의 대화는 물론이고 일상적인 대화에도 자신 없어 하는 사람이 있다. 가장 큰 원인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의 머릿속에 나눌 이야깃거리가 없어서다. 그러나 걱정할 것 없다. 여기 인사를 나눈 다음 어색한 침묵이 흐르지 않도록 해주고, 나아가 대화 도중에 말이 막혀버렸을 때 대화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해줄 33가지 키워드가 있다. 이 키워드를 가지고 있으면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30분 이상 어색해지는 일 없이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p.155, 「30분 이상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 중에서

말을 끝내는 시점이 대화의 질을 좌우한다. 센스 있는 대화기술이 몸에 익은 사람은 대화를 능숙하게 마무리 지을 줄 안다. 상대방도 자신도 ‘오늘은 정말 즐거웠어, 좀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 말을 끝내는 것이 포인트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때 상쾌하게 마무리 짓자.

---p.236, 「대화를 끝낼 때 좋은 인상을 남겨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언제, 어디서, 누구 소통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 33
말솜씨가 경쟁력인 시대다. 비즈니스, 취업 면접, 사내외 프레젠테이션, 심지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말솜씨는 내가 목적한 바를 이루게 하는 가장 큰 경쟁력이다. 하지만 말을 잘한다는 게 좀처럼 녹록하지 않다. 처음 말문을 잘 열었다 해도 대화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다. 상대방과 내가 겨우 한마디씩 주고받았을 뿐인데 곧바로 말문이 막히고 어색한 침묵만이 몸 둘 바를 모르게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언제, 어디서, 누구하고나 소통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이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의 대화조차 무거운 마음의 짐인 이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이야깃거리 33가지를 소개한다. 더불어 예문을 제시하고 포인트를 짚어주어 얼마든지 응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이야깃거리 33가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 누구하고나 유쾌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끊기지 않고 유쾌하게 주고받는 캐치볼 대화법
대화가 활기를 띠려면 자신이 적극적으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또 말수가 적은 상대방이 어색해 할까봐 자신이 먼저 말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대화의 주도권을 잡지만 결국 대화를 독점하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화는 끊겨버리고 만다. 저자는 대화가 캐치볼과 같다고 말한다. 캐치볼은 내가 상대에게 공을 던지면 상대가 공을 받아 다시 나에게 던지는 게임이다. 물론 공을 던질 때는 상대가 잘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며 던져야 게임이 이어질 수 있다. 대화도 마찬가지이다. 누구 혼자만 이야기해서는 대화를 이어나갈 수 없다. 말을 주고받는 것이 대화의 기본이고 상대에 대한 진정한 배려인 것이다. 바른 배려심에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말하고 싶게 만드는 질문법’, ‘신바람 나게 맞장구치는 법’,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법’ 등이 더해진다면 언제든 ‘끊어지지 않고 유쾌하게 주고받는 캐치볼 대화법’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대화가 술술 풀리면 인생도 술술 풀린다
나의 대화는 왜 매번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침묵의 시간으로 빠져드는 걸까? 너무도 유명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는 속담이 있다. 저자는 먼저 나를 알게 한다. 대화가 끊기는 이유를 1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그 원인을 샅샅이 파헤쳤다. 그리고 이어서 ‘대화의 적’이 되는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개선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제 적을 알고 나를 알았으니 더 이상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침묵의 시간이 두렵지 않다. 저자는 작은 용기와 기술만 있다면 누구나 대화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술은 저자가 전수해 줄 만반의 준비를 갖춰 놓았으니 우리는 아주 조금 용기를 내기만 하면 된다. 자, 이제 대화의 달인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딛어 보기로 하자. 대화가 술술 풀리면 인생도 술술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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