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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이 돈을 번다
손바닥 경제_신문 발행소 손바닥 령제_예금과 이자 2. 사유재산이 도둑질한 거라고? 손바닥 경제_광고 3. 고객은 왕이다 손바닥 경제_수요와 공급 그리고 시장 가격 손바닥 경제_희소성과 가치 4. 하인첼 꼬마들&Co. 손바닥 경제_부기와 용돈기입장 손바닥 경제_유로 |
Nikolaus 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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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힘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펠릭스. 그동안 모아 둔 용돈을 은행에 저축하고 부자가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용돈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달은 펠릭스는 절친한 친구 페터와 함께 자신들의 힘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잔디 깎기와 빵 배달로 돈을 벌며 돈의 소중함과 가치를 체험해 가던 펠릭스와 페터 앞에 나타난 잔나. 그녀는 펠릭스와 페터에게 회사를 설립하여 좀 더 조직적으로 돈을 모을 것을 제안한다. 잔나의 제안을 받아들인 펠릭스와 페터는 ‘하인첼 꼬마들 & Co.’란 회사를 설립하고 부자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잔디 깎기에서부터 시작한 돈 벌기는 증권과 주식으로 옮겨 가고 마침내 선물 거래에까지 이른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비열한 어른들의 사기와 음모. 과연 펠릭스와 친구들은 자신들의 돈을 지켜 낼 것인가? 스스로의 힘으로 부자가 되겠다던 그들의 꿈은 이뤄질 것인가? 펠릭스와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잃은 돈을 찾기 위한 쫓고 쫓기는 숨가쁜 추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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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병락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경제 필독서로 추천한 체험형 경제 만화!
이 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돈과 경제를 가장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은행과 예금 통장에서부터 시작하여 대출, 투자, 수요와 공급 같은 좀 더 어려운 경제 용어까지 다양한 경제 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경제 내용을 탐정 소설에 접목하여 재미를 맛보게 한다. 우연히 발견된 금화의 비밀을 밝혀 나가는 추리 소설의 형식을 도입했을 뿐 아니라 교묘한 사기극을 다루기도 한다. 이처럼 『경제만화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는 탐정 소설의 형식을 빌려 쓴 돈과 경제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은 유익한 경제 소설이다. ■ 경제 학습과 탐정 만화를 접목, 재미가 두 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경제 관련 내용을 주입하듯 설명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주인공 소년이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돈을 벌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는데, 이는 신문사 경제부의 편집부장이면서 한 아이의 아빠였던 원작자가 경제 원리의 이해와 흥미라는 두 가지 요소의 균형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부자가 되고 싶은 동기 자체가 돈 때문에 늘 다투는 엄마 아빠의 모습(가정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정의 이야기로,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근심거리를 경제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삼아 아이들의 시선을 잡는 데 성공했다. ■ 펠릭스의 모험에 빠지면 경제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왜 경제는 딱딱하고 무겁고 재미없는 것인지, 경제는 어른들만이 알아야 하는 것인지, 돈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등과 같은 질문에 속 시원히 답해 주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버는 방법이나 부정한 행위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돈이란 무엇이며, 왜 없는 것보다 있는 게 좋은지, 어떻게 돈을 써야 할 것인지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색을 요구한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인생 가운데 돈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