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요괴 사냥꾼 이두억 1
혈호의 습격 양장
김민성송동근 그림
토토북 2021.08.1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시체두꺼비 사냥
요괴 사냥꾼
아버지와 아들
각자의 역할
아가씨를 찾아 주시오
두고 보자, 황금돼지
호아 아가씨는 누구일까?
소문
최 부잣집 소도둑 사건
격돌! 아귀를 잡아라
아귀의 정체
귀수산으로 갑시다
깊은 밤의 사연
혈호 토벌대
혈호의 습격
생명을 걸고
남은 자

작가의 말_두억이의 동료들에게

저자 소개2

책, 게임, 만화, 웹툰, 드라마, 요리, 아내와의 잡담처럼 재미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상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어느 날 문득 제가 상상해 낸 이야기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 남은 페이지를 아껴 읽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요괴 사냥꾼 이두억』, 『전설의 요괴 사냥꾼』, 『우리 반 테슬라』 가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성균관 불량 유생뎐』이 있습니다. 15년간 교회에서 유·아동과 청소년 담당이었습니다. 그 동안 정수기 영업, 붕어빵 장사, 택배 상하차, 학습지 교사, 국회
책, 게임, 만화, 웹툰, 드라마, 요리, 아내와의 잡담처럼 재미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상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어느 날 문득 제가 상상해 낸 이야기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 남은 페이지를 아껴 읽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요괴 사냥꾼 이두억』, 『전설의 요괴 사냥꾼』, 『우리 반 테슬라』 가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성균관 불량 유생뎐』이 있습니다.

15년간 교회에서 유·아동과 청소년 담당이었습니다. 그 동안 정수기 영업, 붕어빵 장사, 택배 상하차, 학습지 교사, 국회의원 선거 홍보, 동화책 홍보, 카드 뉴스, 책 소개 영상 제작 등을 해왔습니다. 2017년 다음 스토리 펀딩에서 동화작가 아내를 위해 남편이 열어주는 북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2018년에는 동화책 『슈퍼히어로 학교』 동화 OST 공연을 기획하여 열었습니다. 2019년 광주 시민 라디오방송 ‘채널_동화처럼’을 진행하였다. 2021년 유튜브 ‘스쿨북스’ 진행중입니다.

김민성의 다른 상품

그림송동근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만화가를 꿈꾸었습니다. 1997년 우여곡절 끝에 서울에서 만화계에 첫발을 디뎠다. 2012년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피터 히스토리아』라는 작품으로 만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부천에서 한가로운 만화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경제만화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 피터히스토리아』 등이 있으며, 빅히스토리 시리즈 중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인류는 왜 늘어나거나 줄어드는가?』의 일러스트를 작업했습니다.

송동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278g | 134*194*11mm
ISBN13
97889649645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수천 년 동안 요괴를 두려워하며 숨기만 하던 인간이 차차 요괴에 맞서기 시작했다. 혼자서 상대할 수 없으면 셋이서, 다섯이서, 그것으로 안 되면 더 많이 모여서 요괴와 싸워 나갔다. 그리고 요괴와의 오랜 싸움에서 단련된 사람들도 생겨났다.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위험한 요괴를 사냥하며 사는 자들. 사람들은 그들을 ‘요괴 사냥꾼’이라 불렀다.
---p.18

“허이고, 형님. 말은 그렇게 해도 아들이 자랑스럽지 않수? 여섯 개의 고리가 달린 칼 소리에 요괴가 벌벌 떤다는 육환도 이수혁의 아들 아니랄까 봐 벌써 사냥꾼 싹수가 보이는데 말이우?”
---p.20

“이 녀석아. 장에 나가는 건 그냥 물건만 파는 게 아니야. 장에 모인 사람들 사이에 도는 소문이 때로는 중요한 정보가 되기도 하는 거란다. 그러니 잔말 말고 준비하거라.”
---p.70

“형. 아귀가 뭐야?”
“무엇이든 끝도 없이 먹어 치우는 굶주린 요괴야. 아귀의 입 속에는 수만 마리의 작은 아귀가 또 살고 있어. 그 작은 아귀들은 뭐든지 본체보다 먼저 먹어 치워 버리지. 그러니까 아귀의 본체는 늘 배고픔을 느끼고 괴로워하는 거야.”
입 속에 또 다른 아귀가 산다니. 두억이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p.85

“자네의 신경을 건드리려고 물은 게 아닐세. 두억이의 이름 때문에 물어본 것이야. 아이에게 ‘두억’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을 보니 사연이 있는 것 같아서 말이야.”
---p.118

“호랑이 요괴에게는 굴각 말고도 육혼이라는 부하도 있다는 것을. 이 육혼은 평소에 친했던 사람을 불러내어 호랑이 요괴에게 바치는 일을 한단다. 친한 척 이야기를 걸면서 혼을 쏙 빼놓는 것이지. 그러면 호랑이 요괴가 나타나 그 사람을 잡아먹는단다. 바로 지금처럼 말이야.”
---p.130

창귀들 앞으로 거대한 형상이 어슬렁거리며 나타났다. 검붉은 불꽃 같은 털. 어른 머리통만 한 노란 눈알. 날카로운 이빨이 번뜩이는 요괴 호랑이. 이 모든 사태를 일으킨 요괴, 혈호였다.

---p.154

출판사 리뷰

요괴 사냥꾼 이두억의 피, 땀, 눈물!
오싹하고 무시무시한 요괴와 맞서는 요괴 사냥꾼들의 가슴 뛰는 모험!

요괴들을 큰 칼 하나로 물리치고 세웠다는 나라, 동검예. 그 동검예의 남쪽 끝 마을 요림촌에 사는 어린 요괴 사냥꾼 이두억은 혼자서 시체두꺼비 사냥에 나섰습니다. 자신을 어엿한 요괴 사냥꾼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 아버지한테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서이지요. 시체두꺼비와의 싸움을 철저히 준비하고 나섰지만,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닌지라 온힘을 다해 싸워야만 합니다. 그때 머릿속에서는 아버지의 가르침이 잔소리처럼 울립니다. 격렬한 싸움 끝에 시체도깨비를 쓰러뜨리고 두억이는 쓰러져 잠이 듭니다. 그런 두억이를 찾아서 아버지 이수혁, 날개 할아범, 창우 형이 나타납니다. 가족처럼 어울려 살며 함께 요괴 사냥을 나서는 이들은 요림촌의 요괴 사냥단입니다. 육환도 이수혁의 무리라고도 부릅니다.
이두억은 어려서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배울 것은 많습니다. 몸통꾼, 꾐쇠, 거들뱅이로 이루어진 요괴 사냥꾼의 역할과 싸움법, 요괴를 잡는 신묘한 술법과 어려운 무예를 익혀야 합니다. 늘 아버지한테 인정받고자 애쓰는 두억이가 고된 훈련을 마치고 잠든 어느 날, 요괴 사냥꾼들을 급히 찾는 소리가 단잠을 깨웠습니다. 요괴한테 당한 사람의 혼을 하늘로 올려 보내는 귀수산의 신녀들과 보현 태모가 찾아와 다음 대 신녀인 호아 아가씨를 찾아달라고 한 것이지요. 아가씨가 사라진 자리에는 황금빛 돼지털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탐욕스러운 요괴 황금돼지의 소행! 이두억과 이수혁, 날개 할아범, 창우 형이 호아 아가씨를 구하기 위해 요괴의 숲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본격적인 요괴 사냥꾼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요괴 사냥꾼 이두억과 요괴 사냥단, 호아 아가씨와 보현 태모는 어느새 동료가 되어 어려움을 함께 뛰어넘고, 서로를 의지하게 되지요. 그러던 중 요괴 사냥꾼들은 호아 아가씨와 보현 태모를 귀수산에 데려다 주러 가는 길에 호환을 입은 마을을 만나 위험천만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무시무시한 혈호 요괴에 맞서 마을을 지키고,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김민성 작가의 첫 장편 동화 《요괴 사냥꾼 이두억 1 혈호의 습격》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기쁨에 흠뻑 빠져 보세요. 동검예의 남쪽 끝 마을에서 펼쳐지는 요괴 사냥꾼 이두억의 가슴 뛰는 모험의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무시무시한 요괴와의 치열한 싸움이 눈앞에 생생하게 살아난다!
옛이야기를 들으며 상상했던 요괴들의 모습이 송동근 작가의 손끝에서 생명을 얻었습니다. 시체두꺼비, 황금돼지, 아귀, 혈호가 저마다의 기괴함을 드러내며 이야기 속을 누비지요. 삐죽 머리의 다부진 얼굴을 한 이두억과 각자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 또한 친근하면서도 활력 있게 다가옵니다.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즐거운 등장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다 보면 어느새 요괴 사냥꾼들의 동료가 되어 함께 모험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만 같습니다. 요괴 사냥꾼들의 복장과 고유한 무기, 신기한 술법과 사냥 도구들을 만나는 즐거움과 격렬한 싸움의 한복판에 뛰어든 것만 같은 긴장감도 느낄 수 있어요!

리뷰/한줄평1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