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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시험공부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다 완벽한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 엄마에게 시험은 또 다른 기회 엄마의 중요한 세 가지 역할 PART. 2 아이의 등은 입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의 내면에 초점을 맞추려는 노력 아이의 SOS를 알아차리는 커뮤니케이션 아이를 독립시킬 마음의 준비 자세 공부 의욕을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PART. 3 ‘바쁘다’는 말로 도망치지 마세요 바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아침 시간 공부에 지친 아이를 응원하는 대화법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PART. 4 잘못된 스트레스 발산에 주의하세요 내 안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는 테스트 PART 5. 남편의 작은 협조가 아이의 성적을 올린다. 남편의 힘 활용하기 자녀 교육에 관심이 없는 남편의 경우 남편이 자녀 교육에 지나치게 열심인 경우 PART 6. 시험 준비에 바쁜 아이를 위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드는 비결 시험 직전 엄마가 해야 할 일 * 워킹맘, 고마키 아야 씨의 솔직한 이야기 합격을 위해서라면! 나는 일하는 싱글맘 살인적인 스케줄 전쟁 같은 아침 시간 출근에서 퇴근까지 저녁 시간은 긴장감의 연속 일하는 기쁨과 스트레스 돌격! 앞으로 합격은 결승점이 아니다 지쳐버린 몸 코칭을 만나다 이야기를 마치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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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험 기간이 되면 평소에 소통하지 않았던 부모와 자식 간의 거리감이 더욱 극명해지곤 합니다. 시험을 치르는 일은 자녀와 부모가 힘을 합쳐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몇 안 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학습하는 과정에서 당사자인 자녀뿐만 아니라 아이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부모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흔히 우리는 ‘자녀 교육’이라는 말을 하는데, 사실 자녀의 인격형성을 돕고 지식 획득을 도와주기 위한 ‘부모 교육’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겪어야 할 많은 시험 기간을 거치면서 부모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부모와 자식 간에 금이 가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시험이라는 공통의 화제를 중심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가 깊어지고, 그 유대가 튼실해질 기회로 활용하면 어떨까요? 이 책은 주로 시험을 앞둔 자녀와 그 부모를 대상으로 예민해진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일하는 엄마가 갖춰야 할 마음자세와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 그리고 남편과 가족이 함께 이끌어가는 효과적인 교육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다양한 지역과 가족구성, 학교의 특색을 하나로 뭉뚱그려 취급할 수는 없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부모를 위한 기본적인 사고 지침과 방법은 많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p. 11
마케팅 업무에서처럼, 아이 학습에 관련된 정보 또한 신문이나 책을 읽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다양한 내용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모아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과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들을 골라냅니다. 일하는 엄마에게는 이러한 작업이 회사에서 하는 업무와 비슷하므로 아이를 위한 학습 정보를 분석하는데 한층 수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학원을 정하고 1등을 목표로 시험 계획을 짜는 등의 고민은 회사에서 많이 하는 목표 설정 과정과도 같습니다. 대학 입시까지의 과정을 6년짜리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는 것은 마치 사업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일하는 엄마라면 틀림없이 냉정한 눈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요? 그 밖에도 효율적인 시간 활용법, 목표를 향한 계획이 잘 풀리지 않을 때의 대책 마련 등 평소에 직장에서 하는 일을 고스란히 자녀의 학습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워킹맘의 자녀 교육은 지금까지 사회에서 배운 엄마의 경험을 내 아이를 위해 활용할 좋은 기회입니다. --- p.36 시험은 부모와 자식의 유대를 돈독하게 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실력 향상이라는 목표를 향해서 함께 노력하고 집중하는 이 순간 부모와 자식은 그야말로 둘도 없는 소중한 ‘동지’입니다. 지금까지 서로 마주 보던 관계에서 나란히 서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관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머지않아 각자 자신의 목표를 향해 걸어가게 되므로 동지로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긴 인생에서 볼 때 아주 짧은 순간입니다. 같은 시기에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이 순간이야말로 부모와 자식의 유대를 돈독히 할 매우 귀중한 시간입니다. --- p. 39 엄마가 공부를 가르칠 필요는 없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아이가 학원에 다니면 학원 과제물이 상당히 많아서 엄마가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학원을 선택할 때는 꼼꼼하게 고르되 일단 결정한 후에는 학원에 맡기는 편이 좋습니다. --- p. 44 아이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을 때, 컨디션이 좋을 때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순조롭게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 특별히 해줄 게 없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아이의 자주성에 맡겨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엄마가 항상 지켜보고 신경 쓰고 있다는 마음을 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아이의 의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다만 말하는 방법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좀 더 열심히 하라고 끊임없이 기합을 넣어주는 것과 대견하다고 부모가 솔직하게 칭찬하는 것은 아이에게 매우 다른 영향을 줍니다. --- p. 84 반드시 실천하라고 권하는 커뮤니케이션 중 하나가 자녀와의 스킨십입니다......아침에 헤어질 때 “사랑해!”, “오늘도 웃는 얼굴로 잘 지내!”라며 7초 동안 서로 안아줍니다. 아이가 잠자리에 들 때도 한번 해보세요. 오늘도 수고 많았어. 아이는 부모의 따뜻한 말과 포옹으로 편안하게 하루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도 있지만 반복적으로 습관을 들여 아침과 자기 전에 두 번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7초가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시간으로 얻는 이득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처음에는 일방적으로 아이를 안아준다고 생각하겠지만, 차츰 일방적으로 아이를 안는 게 아니라 엄마도 욾이에게 안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서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럽고 낯설지 모릅니다. 하지만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바쁜 엄마일수록 아침 시간에 아이와의 스킨십으로 평소에 충분히 표현할 수 없었던 엄마의 사랑을 전해주세요. --- p. 105 아이를 학원에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시간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이럴 때 자녀와 어떤 대화를 나누나요? 모처럼 소통할 기회인데 서로 얘깃거리가 없어서 입을 꼭 다물고 있거나 누군가 불만을 터트려 분위기가 험악해진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부모와 자식 모두 좋은 시간을 보내려면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할까요? 학원을 데리러 가는 상황을 예로 들어볼까요? 학원 수업을 마치고 나온 아이는 몹시 피곤한 상태입니다. 긴장에서 해방되어 갑자기 졸음이 쏟아지겠죠. 일단 엄마는 반드시 웃는 얼굴로 아이를 반겨주세요. 엄마가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면 아이는 정말 기뻐하고 안도하게 됩니다. 웃는 얼굴로 아이에게 “수고 많았어.”라고 칭찬해줍니다. 칭찬을 받은 아이는 오늘도 열심히 했다는 생각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p. 108 예를 들어 여러분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당당한 걸음걸이에 외모도 단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상냥하며 아픈 곳도 없고 취미 생활도 열심히 하는 나’라고 합시다. 만일 지금 취미에 시간을 할애할 여유가 없다면 먼저 수첩을 펼쳐서 빈 시간을 찾아봅니다. 몸이 불편한 곳이 있으면 병원에 가거나 운동을 해서 해결합니다.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면 내일부터 옷을 깔끔하게 다려입고 멋을 내보도록 노력해보세요. 이렇게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됩니다. ‘이상적인 나’에 가까워지기 위해 조금씩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그것이 ‘이상적인 꽃’을 만들어나가는 첫 단계입니다. --- p. 140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할 나이인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에게는 새로운 길이 펼쳐지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부모에게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큰 고비를 맞이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때 부부 사이에 교육 방침이 달라서 서로 부딪히거나 또는 어느 한 쪽의 무관심으로 고민하는 일이 급격히 많아집니다...... 의견 차가 심할 때는 상대방을 먼저 이해한 다음,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빠와 엄마의 서로 다른 생각을 아이 앞에서 주장하면, 어느 한쪽은 가속 페달을 밟고 다른 한쪽은 브레이크를 밟는 꼴이 되어 아이는 어느 편을 들어야 할지 혼란스러워 당황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학원 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을 느끼고 의욕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어떻게 서로 다른 의견을 극복하고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을까요? 우선 아이에게 무엇이 득이 될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보통은 대화가 싸움으로 끝나는 부부라도 교육 문제로 얘기하다 보면 인내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고비를 넘겼을 때 부부는 이전보다 훨씬 성숙한 단계의 파트너십을 이루게 됩니다. --- p. 146 결국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소중한 내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선택을 거듭해가는 것이 자녀 교육입니다. 행복의 정의도, 선택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므로 무엇이 정답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자녀 교육의 최종 목표가‘자립’이라는 것만큼은 분명합니다. 부모 교육이라는 관점에서 말하면 부모의 자립도 최종 목표가 되는 셈이죠. 즉 상호의존관계가 아니라 서로 지지해주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시험’을 부모와 자식이 서로 자립할 기회로 삼는다면 얼마나 멋진 일일까 생각하면서 내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나 역시 최종 목표를 아직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좌절하면서도 자녀 교육을 즐기고 거기서 다양한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끝으로, 지금 시험을 힘들어하는 자녀를 둔 워킹맘이 있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훗날 좋은 시간이었다고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시험 기간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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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이제 아이 성적 앞에서 당당해지자!
일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유쾌한 공부 아이와 함께 하는 공부가 이제는 즐겁다? 대한민국은 지금 저출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국가에서는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워킹맘들을 위한 여러 가지 지원책을 펼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워킹맘들의 고민을 속속들이 해결해주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그 만큼 일 하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대한민국의 현실이 열악하다는 것이 한결 같은 의견이다. “잘 해보려고 하는데도 늘 엉망이기만 하다. 회사를 그만 두고 싶어도 그럴 수는 없고......” 이 시대 대한민국 워킹맘들이 하나같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문제이다. 전업주부이든 커리어우먼이든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최고가 되길 원한다. 하지만 아이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워킹맘들은 아이와 아이 공부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 동호회나 주위에 같은 처지에 있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구해보지만, 검증된 정보가 아닌 ‘~카더라’식의 정보만 넘쳐날 뿐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사람은 없어 워킹맘들은 가슴만 답답할 뿐이다.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여유도 없이 집에 돌아오면 정신없이 집안일에 매달리면서도 가족에게 제대로 뒷바라지 해주지 못한다는 자책감에 시달리고, 직장에서도 집안일 때문에 회사일에 소홀히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까봐 퇴근할 때도 노심초사하기가 일쑤인 이 시대 워킹맘들의 고민을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풀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 있다. 바로 ‘시간 없는 워킹맘 내 아이 1등 만들기(고마키 아야·혼마 마사토 지음, 이수경 옮김, 21세기북스)’이다. - 워킹맘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대한민국에서 워킹맘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역시 자녀의 성적과 교육에 관련된 문제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워킹맘, 고마키 아야씨는 두 아이를 모두 훌륭하게 키워냈다. 하지만 큰애가 초등학교를 다닐 당시 중학교 입시전쟁을 치르면서 스트레스와 압박이 매우 심했다고 한다.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입학부터 입시전쟁을 치러야 하는 일본에서 당시 저자는 아이의 성적이 가장 중요하라고 생각하여 아이를 끊임없이 다그치고 재촉하였고, 아직 어렸던 아이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긴 했지만 스트레스로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아이는 원하는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지만 시험이 끝난 뒤 저자는 아이 교육과 집안일, 회사 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체력 저하로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또한 아이도 중학교에 들어간 후 공부에 완전히 흥미를 잃어 한참 심도 있는 공부를 해야 할 중학생 시절을 우울하게 보내야만 했다. 과연 이것이 엄마와 아이가 원하던 미래였을까? 저자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면서 워킹맘인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해 아이를 효율적으로 교육시킬 수 노하우를 얻게 된다. 우선 아이의 공부, 시험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엄마 스스로가 아이와 함께 하는 공부를 즐겨야만 엄마와 아이가 진정한 1등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의 시험이 매번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가 아니라 ‘시험’이라는 공통 화제를 중심으로 부족했던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가장 유익한 시간이자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얻을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시기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워킹맘들이 시험을 통해 자녀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아이의 성적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일 잘하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워킹맘 중에는 자신의 건강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의 공부를 일일이 다 봐주고 집안일도 혼자 해결하는 ‘슈퍼맘’이 되려는 사람이 많다. 이런 무리한 생각이 죄책감과 우울증을 부르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비관만 하지 말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보자.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더 잘 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엄마이기에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회사에서 쌓은 업무스킬을 아이의 시험공부에 적용하여 더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워킹맘만의 이점을 살리라는 것이다. 또한, 늘 정신없이 바쁜 엄마들이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내어 지쳐있는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져 엄마와 아내가 아닌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인 고마키 아야 씨는 시험을 앞둔 자녀의 엄마들이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아이와 함께 훗날 좋은 시간이었다고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시험 기간을 보내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