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게이샤 A LIFE
이와자키 미네코, 랜디 브라운 공저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부. 운명의 선택
황홀했던 어린 시절
오이마 여사와의 운명적인 만남
오키야를 찾아가다
마음의 변화

2부 게이샤로 성장하기까지
마사코에서 미네코로
이와사키 오키야의 과거
야에코 언니의 귀환
첫수업
일상
큰 실수
결정의 시간
인간관계에 첫 발을 내딛다
이와사키 가문의 정식 일원
끔직한 기억
여자가 되다
오이마 오바상의 죽음

3부 일본 최고의 게이샤가 되다
데뷔
최고를 향한 결심
야에코 언니와의 갈등
예술을 파는 직업
게이코와 손님들과의 관계
마이코 시절의 멋진 경험들
입원
시련극복
커다란 결점

4부 당당한 선택
손상된 부채
수술
사랑의 감정
어른이 되다
독립
첫날밤
다시 집으로
1973년의 두 사건
여왕폐하를 화나게 하다
이별 뒤에 찾아온 진정한 자립
은퇴
새로운 시작

후기 - 여행을 마치며
감사의 글
역자후기 - 두개의 다리를 놓으며

저자 소개

저자 : 이와사키 미네코
1949년에 태어나 불과 다섯 살이란느 어린 나이에 친부모 집을 떠나 게이샤의 세계로 향했다. 그녀는 이후 29세의 나이로 은퇴하기 전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직업적 요구조건과 풍성한 보상으로 가득한 삶을 살았다. 게이샤의 전통복식과 언어를 배웠고, 일본의 춤과 음악 같은 전통 예술을 공부했다. 왕족들, 경제계의 우두머리들, 연예계의 거물들을 매혹시켰고, 그들 중 일부는 그녀의 친한 친구가 됐다. 대단한 자긍심과 결단력을 갖춘 그녀는 일본 역사상 가장 소중한 게이샤 중 한 사람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사라져 가는 예술양식의 마지막 남은 위대한 명인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이제 54세가 된 미네코는 교토 교외에서 남편과 딸과 살고 있다.
저자 : 랜디 브라운
일본과 미국 사이의 문화적 이해를 돕는 회사인 이스트 웨스트 커뮤니케이션스의 창립자이며 "Tricycle : The Buddhist Review"의 창간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21세기 : 지혜의 시대 - 그리스 철학의 지혜와 부처의 지혜와 변화무쌍한 카르마"를 포함한 다수의 일본서적을 영어로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4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548263

출판사 리뷰

일본 최고의 게이샤가 들려주는 그들만의 세계.
다섯살에 게이샤로의 길을 스스로 선택해 일본 최고의 게이샤가 되고, 혹독한 전통 문화의 수련과정을 거쳐 성공의 정점에 올랐을 때 게이샤 세계의 시스템 변화를 꿈꾸며 과감한 은퇴를 결심한 한 여성의 삶이 일본 문화사에 어떻게 독특한 위치를 점유할 수 있었는지를 밝힌다.

최고의 게이샤였던 이와사키 미네코가 직접 게이샤의 삶에 대해 고백한 내용을 통해 일본 문화사에 접근할 수 있다. 일본 문화나 게이샤에 대해 잘못된 선입견과 편견을 지난 서양인들을 대상으로 쓰인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 의미가 큰 이유는 우리 역시 그러한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주인공이 다섯 살 때 게이샤의 길을 선택한 뒤부터 전통 음악, 춤, 다도 등에 관한 철저한 도제식 교육 시스템에서 훈련 받는 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예술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키우고 발전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서서히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게이샤에 대한 편견 및 선입관 등을 깨뜨릴 수 있게 도와준다. 장식적인 요소가 강한 화장법, 18킬로그램을 넘는 머리 장신구를 포함한 기모노, 장신구의 놓이는 위치, 기모노 자체의 무늬와 색깔 배열까지도 복잡한 절차와 규정이 있는 엄격한 카류카이에서 길러진 게이샤들은 일본 미학에서 예술이 가지는 '포장'의 의미를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이다.
게이샤들의 세계에선 자신들을 '게이코'라고 부른다고 한다. '예술인'이라는 의미의 게이샤보다는 '예술을 하는 여성'이라는 좀 더 명확한 뜻인 게이코라고 스스로를 칭하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직업과 그들이 일종의 전통 예술의 전수자라는 사명감을 확인한다.

리뷰/한줄평5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