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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말 | 크리에이티브 초이스의 조건
| 프롤로그 | 답은 ‘예’와 ‘아니요’만 있는 것이 아니다 PART 1 제1원칙_목적 먼저 목적에 집중하라 1. 목적을 명확히 하라 목적이 명확할수록 방법은 다양해진다 산 정상에 오르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 목적의 목적을 찾아라 2. 목적을 구체적으로 그려라 목적의식을 명확히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인생의 이정표가 될 북극성과 섬을 찾아라 ‘북극성’은 미션, ‘보이지 않는 섬’은 비전 3. 창조적인 목적을 선택하기 위해 의미를 생각하라 내 뜻대로 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열정, 능력, 가치가 결합된 목적을 찾는다 내 일을 제대로 할 때 모두의 일도 해결된다 공감을 불러일으켜라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긴다 【column】이기주의의 역설 PART 2 제2원칙_방법 논리력과 직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라 1. 논리력을 키우는 6가지 연습법 아이폰, 스티브 잡스의 창조적 선택 원트 리스트 : 방법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로직 트리 :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택항목을 만드는 법 WAQ : 질문의 힘을 활용하는 법 구름 : 대립에서 제3의 답을 찾아내는 법 백캐스팅 : 미래상을 통해 질문하는 법 윈-윈 도표 : 긍정적 순환을 만들어가는 법 2. 자신의 직감에 의지하라 훌륭한 판단도구, 직감을 믿어라 전화를 활용한 효과적인 직감 단련법 직감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column】창조적 선택을 방해하는 인간의 심리 PART 3 제3원칙_실행 우연과 용기의 힘을 믿어라 1. 발견이 곧 전략이다 실행을 통해 배운다 역방향으로 계획을 짜는 발견중심기획법 현명한 실패를 시도하라 2. 우연을 기대하고 활용하라 직업의 80퍼센트는 우연한 사건으로 결정된다 우연을 만들어내는 법 우연을 활용하는 발상법 3. 용기는 계발 가능한 ‘기술’이다 용기로 얻어낸 이직의 기회 눈앞의 위험을 일부러 감수하는 능력 선택을 작은 도전으로 나눈다 4. 위험을 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위험은 피하면 더 위험해진다 도전할 것인가 후회할 것인가 도전하지 않으면 노화한다 【column】지푸라기 하나로 일으킨 기적 PART 4 제4원칙_터득 즐기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창조하라 1. 도전을 즐기면 결과도 달라진다 지루함,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애매함을 견디는 시간이 필요하다 과거는 언제든지 고쳐 쓸 수 있다 2. 과거를 다시 써라 자신의 이야기를 만드는 법 실패를 고쳐 쓰는 법 이야기를 고쳐 쓰는 법 3. 결심의 순간을 즐겨라 병아리는 언제 껍데기를 깨는 것일까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다는 공포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중대한 결심 이론만 내세운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 물러설 때를 판단하는 법 【column】보편적인 생각과 행동에서 창조적 선택이 가능하다 PART 5 제5원칙_결론 정답은 목적에서 찾아라 1. ‘있는 그대로’ 전략 ‘있는 그대로’를 지킨다 나만의 ‘근대 5종 경기’로 경쟁한다 ‘있는 그대로’ 전략으로 성공한 옷가게 2. 한 가지만 선택하지 마라 “~밖에 없어”라고 말하지 않는다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라 3. 목적을 좁히는 연습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추도사를 쓴다 남은 인생이 3년이라고 가정해본다 |에필로그| 지금 하는 선택을 잘한 선택으로 변화시켜라 |감수의 글| 창조적 선택으로 성과목표를 정조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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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열정도 발전시키다보면 타인의 공감을 얻는 가치와 연결된다. 이 연결방법을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안에서 밖으로)이라고 부르자. 인사이드 아웃, 즉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열정을 가지고 임하다보면 그 결과 사회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경영자가 자신이 하고 싶은 사업에 열정을 가지고 임한 결과 사회적으로 고용창출이라는 기여를 하는 것과 같다. 한편 업무에서 창조적 선택을 지향할 때는 단순하게 인사이드 아웃을 적용할 수 없다. 이런 때는 아웃사이드 인(Outside In)이 필요하다. 아웃사이드 인이란 말 그대로 밖에서 안으로의 구조다. 즉, 사회적인 공헌과 같이 대의적인 일을 하다보면 그 일을 통해 개인의 열정도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일단 기업의 목적이라는 남의 일을 내 일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말하자면 아웃사이드 인+인사이드 아웃이 필요한 것이다.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쓰기연습이 효과적이다. 이는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하는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가‘문장을 완성시키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업무가 완료된 상황(비전)을 상상하여 써본다. 그리고 아울러‘그것이 달성된다면 나와 사회에는 어떤 이점이 있을까?’를 생각한 후 적어본다. 이러한 방법으로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을 때까지 써보자. 문장 완성 연습에서 흥미로운 점은‘깊이 생각을 거듭할수록 사회의 일이라는 것들이 점점 개인적인 일로 옮겨진다’는 것이다. 처음에는‘내가 더욱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면 사회에 더 큰 이익을 줄 수 있을 거야 (중략)’등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끝날 즈음에는‘내가 더욱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면 나는 더 좋은 부모가 될 거야. 더 좋은 배우자, 더 좋은 사람이 될 거야’18로 생각이 변해간다. 깊이 생각할수록 생각이 사회의 일에서 점점 개인적인 일로 옮겨지느냐 아니냐에 따라 공감의 정도가 달라진다. 아무리 높은 비전을 제시해도 거기에서 개인적으로 좋은 일을 아무것도 찾아낼 수 없다면, 안타깝게도 그 업무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다. ---p.51~52 “빨리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글로비스(GLOBIS) 경영대학원의 창립자이자 경영자인 호리요시토 대표의 말이다. 육아론에서 나온 말이지만, 직업을 포함한 인생 전반에도 적용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실패는 중요한 것일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이다. 정보건축가 리처드워먼(Richard Wurman)은 이렇게 말했다.“ 실패를 멋진 성공에 필요 한 전 단계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성공에 다다르는 과정 자체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무조건 실패해도 좋다는 것은 아니다. “현자는 다른 사람의 실패에서 배우지만,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실패에서만 배운다”라는 격언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소심하다고도 말할 수 있다. “아직 배움이 부족해서”라며 행동하지 않는 현자보다는 작은 실패를 적극적으로 거듭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훨씬 빨리, 그리고 결국은 많이 배우게 된다. 행동하지 않는 현자가 되지 않도록 하자. 앨버트 허바드(Elbert Hubbard)는“인생의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범하지 않을까 계속해서 두려워하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현명한 실패’다. 현명한 실패란 나중에 그때를 회상하면서 창조적 선택을 위해 그것이 필요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한 실패다.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발전하기 위해 선택항목에 대해 평가하는 질문을 만들어두자.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으면 시도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기 쉬워진다. 선택항목의 실행 가능성을 평가하는 2가지 질문 * 그 선택항목을 고르면 (결과에 관계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는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 그 선택항목을 골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결과를 상상하라. 그 대처방안은 무엇인가? ---p.1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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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창조적 선택의 비밀을 밝힌다!
최선의 선택을 제시하는 창조적 내비게이터로 이제 양자택일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특별한 고민 없이 쉽게 내릴 수 있는 선택이 있는가하면, 몇 날 며칠을 고민해도 쉽게 내릴 수 없는 선택도 있다. 대부분 선택이 어려운 것은 그로인해 초래될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거나 선택에 따른 결과가 인생을 뒤바꿀 정도로 미치게 될 여파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택이 어렵고 힘들다고 그냥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는 게 인생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해보자. 장래를 위해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지금 시험공부를 시켜야 하나? 조직을 위해 개인의 삶을 희생해야 하나? 이익을 위해 윤리성을 포기해야 하나? 매력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위험도가 높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나? 단기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장기적인 전략을 포기해야 하나? 위와 같은 문제들에 대한 답을 성급하게 ‘X일까, O일까?’ 혹은 ‘YES일까, NO일까?’라고 좁혀버리면 다른 선택항목은 놓칠 우려가 있다. 이를 가리켜 이른바 이분법적 사고, 또는 흑백사고, OX식 사고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미국의 교육자 닐 브라운(M. Neil Browne)은 이분법적 사고가 시야를 좁히고 추리범위를 제한한다고 말한다. 2가지 선택사항만 고려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게 되고, 그 밖의 수많은 잠재적인 선택사항과 그것을 선택해서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긍정적인 결과를 모두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우리의 일상은 양자택일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 문제들이 넘쳐난다. 흔히 전직이나 결혼, 그리고 시장 진출이라는 중대사는 ‘할까, 하지 않을까’라는 답만 있고 ‘반만 할까?’라든지 ‘하긴 하지만 동시에 하지는 않는다’라는 제3의 답은 없다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반드시 제3의 답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언뜻 보기에 ‘예’나 ‘아니요’밖에 답이 없는 것 같은 문제에 대해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새로운 선택항목을 만들어낼 것인가? 또한 어떤 식으로 선택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인가? 이 책이 지향하는 크리에이티브 초이스, 창조적 선택이란 무엇인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주체적인 선택 : 이 선택을 해야 하는 ‘진정한 목적이 무엇일까? ’‘무엇이 선택항목이 될 수 있을까?’라는 문제부터 스스로 생각해 선택하는 것을 습관화한다. 누군가가 정답을 가르쳐주거나 자기 대신 선택 해주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목적에 들어맞는 선택: 인간의 심리적 편견이나 조직 및 사회가 공유하는 상식은 일단 생각하지 않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직접적인 선택을 한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선택: 수많은 사건은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시기에 닥쳐온다. 그리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선택을 목표로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라는 선택을 할지라도‘시간 초과로 놓쳤다’가 아니라 ‘일부러 시간을 흘려보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선택을 목표로 한다. 후회가 적은 선택: 결과를 제어할 수 없는 이상 선택의 좋고 나쁨이 결과의 성공 여부를 결정지을 수 없다. 선택에 도달하는 과정을 중시하고, 후회가 적은 선택을 목표로 한다. 또한 창조적 선택은 일회성 선택이 아니라 중대한 선택을 나누어 하거나, 앞서 선택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선택을 변화시키는 것과 같은 작은 선택들의 누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이다. 다시 말해 이 책에서 저자가 최선의 선택을 위해 제시하는 여러 가지 사고법을 익히고 이를 실생활에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자신의 삶에 있어 선택의 순간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최대한 만족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후회 없는 결정을 위한 사고법(tool)이란 무엇일까? 언제나 이기는 선택을 위한 4가지 원칙 제대로 된 목적을 생각하라. 창조적인 수단을 동원하라 시도하라 그리고 터득하라 이 책에서 제안하는 것은 정답을 찾기 위해 따라야 할 절대원칙이 아니라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한 발판으로써의 기본원칙’이다. 말할 것도 없이 우리의 선택은 사람마다, 그리고 상황마다 다르다. 그러나 일반적인 선택에는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지식이 축적되어 있다. 여기에서 창조적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힌트로 어느 정도 일반화된 요소를 찾을 수 있다. 그러한 요소를 여러 가지 사례에 적용해 간단한 원칙으로 정리한 것이 ‘창조적 선택의 4가지 원칙’이다. 창조적 선택이란 목적과 방법을 되묻는 과정이다. 지속적인 활동의 방법론이 대체로 그러하듯이 이 원칙도 나선계단처럼 반복 활용된다. 제1의 원칙 목적_ 먼저 목적에 집중하라 최종 목적을 명확하게 생각해야 선택으로 인한 오류를 줄일 수 있다. “~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정도로 목적의식이 강하다면 창조적 선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무심코 새로운 방법을 찾는 데 시간을 쏟지만 목적지에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새로운 선택의 길을 얻는 열쇠가 된다. 제대로 된 목적인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목적전개도를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 제2의 원칙 방법_ 논리력과 직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라 목적과 선택항목을 반복적으로 살펴보면서 방법에 구애받지 않는 선택항목을 찾는다. 방법에서 한 발 떨어져 본래의 목적에서 생각해보고 싶을 때는 원트 리스트(Want List)를, 목적은 같지만 두 개 이상의 방법이 대립할 때는 대립 해소도(구름)를 활용해 본다. 로직 트리(Logic Tree)는 목적과 방법의 관계를 잊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을 때 활용하며, 그밖에도 WAQ나 백캐스팅(BackCasting) ,윈-윈(Win-Win) 도표등의 활용도를 알려줌으로써 우리가 선택에 있어 현명한 판단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여러 가지 툴(tool)을 알려준다. 제3의 원칙 실행_ 우연과 용기의 힘을 믿어라 선택항목을 생각해내는 것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보다 더 나아가 한 걸음 내디뎌 실행하면서 배운다. 여기서는 나중에 그때를 회상하면서 창조적 선택을 위해 그것이 필요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한 현명한 실패를 하는 법, 우연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법, 용기를 무기로 새로운 기회를 얻어 내는 법 등 구체적이고도 전략적인 실행법을 다룬다. 제4의 원칙 터득_ 즐기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창조하라 훗날 과거를 되돌아봤을 때 “창조적 선택이었다”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4가지 원칙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경험을 돌아보고 그것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지금까지의 이야기’로 고쳐 쓴다. 거기서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지금까지의 이야기’로 고쳐 쓴다.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한 후 실행에 옮긴다. 특히 저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창조적 선택을 하기에 앞서, 선행적으로 미래의 궁극적인 목적지를 생동감 있게 조망하고 그려내는 비전과 미션의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아울러 항상 5~10년 후 이루고자 하는 바를 고려한 후, 이로부터 역계산하여 설정한다는 캐스케이딩(Cascading) 관점에서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인류 역사에 있어 선택의 권리를 신의 영역이라 여기던 때가 있었다. 운명은 신이 결정한다고 생각하고 모든 걸 받아드리던 중세 시대에 있어 인간은 자기 자신을 신이 선택한 주사위의 한 부분으로만 여겼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인류는 의사결정학과 리스크의 통제라는 놀라운 도구로 신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그렇다고 그것이 엄청나게 어렵거나 일반인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한 각각의 원칙을 제시하면서 설명한 내용, 즉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분석하는 방법과 미래를 예측해보는 간단한 도구들도 이런 학문적 바탕에서 개발된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크리에이티브 초이스’ 즉, ‘선택의 결과를 좌우하는 주사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그리고 선택의 순간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판단을 믿는다면 분명 당신의 삶도 성공으로 향해 가고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