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부부 치유학
임종천
행복우물 2010.09.15.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민경배 박사 / 이장호 감독 / 조정환 박사

제1부 하나님의 축복 - 결혼
01 결혼 전에 점검해야 할 사항
02 남녀의 차이점
03 부부가 서로 지켜야 할 사항
04 부부 각자의 역할

제2부 축복의 언어
01 축복의 언어는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한다.
02 축복의 언어는 걸림돌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03 축복의 언어는 성경적인 대화법이다.
04 축복의 언어의 비결은 상대의 말을 잘 듣는 데 있다.
05 축복의 언어는 사려 깊은 언어이다.

제3부 아름다운 노래 - 부부의 성
01 부부의 성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02 남자와 여자는 성을 이해하는 방식이 틀리다.
03 부부의 성은 아가페적인 사랑의 표현이다.
04 성교를 할 때 주의할 점
05 상처받은 성의 치유

제4부 낮은 자존감의 치유
01 왜 자존감이 낮아지는가?
02 낮은 자존감의 치유단계
03 내적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방법
04 동반 의존성의 치유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임종천
저자 임종천 목사는 한민대학교와 국제사이버아카데미(학점은행)에서 목회상담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대전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시 전문지 '심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나비가 된 벌레』『하나님 음성 확실히 듣는 법』『왕의 오습을 회복하라』『하나님 마음에 합한 부자 되는 법』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02g | 153*224*30mm
ISBN13
978899352509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총 4부로 되어 있는데 처음 시작을 ‘결혼 전에 점검해야 할 사항’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상대방이 당신을 위해 죽을 수도 있는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지, 당신의 자존심을 세워 줄 수 있는지, 반대로 당신은 상대방의 단점까지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해 보라고 권면하고 있다. 또 남녀의 차이점을 존 그레이의 『화성남자 - 금성여자』 등, 여러 참고문헌의 예를 들면서 자세히 설명하며 그에 대한 반박자료도 함께 열거하고 있다.

제2부 ‘축복의 언어’에서는 부부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할 것, 걸림돌언어를 사용하지 말 것, 성경적인 대화법의 중요성, 그리고 말 한마디 한 마디마다 사려 깊은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배우자에게 상처를 주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제3부 ‘부부의 성’에서는 하나님의 축복인 성(Sex)을 부부 서로가 마음껏 즐길 것을 권장하고 있다. 남자와 여자가 성을 이해하는 방식이 어떻게 틀린지를 국내외의 다양한 통계수치를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성 문제로 인해 상처받지 않도록, 또 상처받은 성을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에 대한 해결책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가 가장 공을 들여 집필한 제4부 ‘낮은 자존감의 치유’에서는 먼저 건강한 가정의 특징과 역기능가정의 특징을 대비해 봄으로써 어떻게 해서 한 개인의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는지 그 원인을 규명하고 있다. 뒤 이어 낮은 자존감을 치유하는 단계를 상세히 언급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자신의 존귀함을 깨달을 것, 부정적인 생각의 사슬을 끊을 것, 상처받은 당시로 되돌아 갈 것,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할 것, 자신을 보호하는 기도를 할 것, 그런 후에 자기에게 상처를 준 과거의 그 사람을 용서할 것, 등등이다. 내적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방법과 동반의존성의 치유를 통하여 독자들은 배우자를 지배하려는 욕심을 버리는 훈련과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훈련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단순히 학문적으로만 연구한 학술서가 아닌, 오랜 세월 동안 터득한 경험의 축적이라는 데에 있다. 이 책은 목사이자 치유사역자로서, 대학 강단에서 상담심리학을 강의하고 병원에서 원목으로 환자들과 상담을 통하여 얻은 실제 경험들이 밑바탕에 깔려있는 귀중한 자료의 집대성이다. 군데군데 들어 있는 풍부한 예화는 독자들의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