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성 1944년 경북 봉화 출생 ‘아테네 가는 배’로 제17회 동인문학상 수상 『뜨거운 江』『망각의 나라』『타인의 시선』『안개 내리는 강』『가리마 탄 여인』『혼혈의 땅』『벼랑에 매달린 사내』『영원한 이별은 없다』『제비꽃』『사랑의 원죄』『최후의 연인』『대동여지도』『운명』『양인』『두 아내』
유재용 1936년 강원도 김화 출생 ‘어제 울린 총소리’으로 제18회 동인문학상 수상 『꼬리 달린 사람』『두고 온 사람』『관계(關係)』『누님의 초상』『그들만이 꿈꾸는 세상』『한여름밤의 꿈』『성하(聖河)』
박영한 1947년 부산 출생 출생 ‘지옥에서 보낸 한철’로 제19회 동인문학상 수상 『머나먼 쏭바강』『인간의 새벽』『노천에서』『쓸쓸한 자유인』『열아홉의 날개』『지상의 방 한칸』『왕룽 일가』『내 친구 빠비용』『사마리아 여인』『키릴로프의 연인』『長江』
김문수 1939년 충북 청주 출생 ‘만취당기’로 제20회 동인문학상 수상 『성흔(聖痕)』『환상의 성』『바람아, 이 영혼을』『돌을 닮은 아이』『머리 둘 달린 새』『서러운 꽃』『어둠 저쪽의 빛』『가슴에 키우는 별』『파문을 키운 모래 한 알』『그 여름 나팔꽃』『바꿔놓고 생각하기』『환상의 성(城)』『바람과 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