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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의 모험 3부
소비에트에 간 땡땡,해바라기 사건,노예선,티베트에 간 땡땡,카스타피오레의 보석,시드니행 714편,땡땡과 카니발 작전,땡땡과 상어 호수 양장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2003.12.08.
베스트
유럽 만화 top20 63주
가격
68,000
10 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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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번: 소비에트에 간 땡땡
18번: 해바라기 사건
19번: 노예선
20번: 티베트에 간 땡땡
21번: 카스타피오레의 보석
22번: 시드니행 714편
23번: 땡땡과 카니발 작전
24번: 땡땡과 상어 호수

저자 소개 3

글그림에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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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ge,본명 : 조르주 프로스페 레미(Georges Prosper Remi)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총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총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등 만화의 구성요소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점을 원칙으로 삼았다. 특히 데생지에 트레이싱지를 겹쳐 놓고 종이에 구멍이 뚫릴 정도로 반복적으로 그려낸 ‘클리어 라인’은 ‘땡땡 스타일’의 표본이 되었다.
샤를 드골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에르제와 ‘땡땡의 모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은 에르제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벨기에 우주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의 이름을 붙였으며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그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

에르제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땡땡의 모험』(공역), 『거꾸로』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세계의 과거사 청산』(이상 공저) 등이 있다. 현재 상명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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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 7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공화국과 시민』『땡땡의 모험』(공역)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유럽의 절대주의』『프랑스어권 연구』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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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6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336752

출판사 리뷰

에르제의 첫 땡땡의 모험 만화인 『소비에트에 간 땡땡』은 당시 유럽인들의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을 담고 있다. 에르제는 땡땡의 모험을 통해 볼셰비즘의 폐해를 알리고자 했다. 이에 에르제는 당시 벨기에 영사였던 조셉 두이예라는 사람이 1928년에 발간한 『베일 벗긴 모스크바』라는 책을 토대로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쓴 것. 정치적인 측면은 접어두고, 오늘날 이 작품이 우리의 눈길을 끄는 까닭은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에르제의 재능이 더욱 뚜렷하고 분명해진다는 사실 때문이다. 모든 면에서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첫 부분에서 매우 뛰어난 수준을 보이는 마지막 부분 사이에 정말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첫 장에서 땡땡은 서툴고 우스꽝스러운 보이스카우트처럼 보인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땡땡의 모습과 거의 흡사함을 알 수 있다. 138개의 도판이 에르제에게는 수련의 시간이었던 것이다.

『소비에트에 간 땡땡』은 「소년 20세기」지 출판부에서 처음에 오천 권을 출판했다. 에르제의 명성이 점점 더 쌓여가자, 구하기 힘든 이 책은 만화계의 신화로 자리매김하였다. 몇몇 수집광들만 엄청난 가격을 주고 낡은 초판본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1973년에는 독자들의 끊임없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소비에트에 간 땡땡』『콩고에 간 땡땡』『미국에 간 땡땡』이 함께 실린 작품집이 출간되었으나, 땡땡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손길은 계속 이어졌고, 한동안 소강 상태를 보였던 해적판들도 다시 활개를 치기 시작했다. 이에 카스테르만에서는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재출간하기에 이르렀고, 1981년 말 세 달 동안 거의 10만 부가 팔려나가는 기현상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에 용기를 얻은 에르제와 카스테르만 출판사는 모든 흑백 작품을 동일한 형태로 재간하기로 결심하였고, 이는 땡땡 애호가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다.

추천평

「티베트로 간 땡땡」은 사람들이 티베트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소중한 책이다. - 달라이 라마

땡땡은 세계에서 나의 유일한 라이벌이다. - 샤를르 드골, 프랑스 대통령

'땡댕의 모험'은 금세기 마지막 애니메이션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감독

미래의 역사가들은 우리 세기의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땡땡의 모험'을 꼭 읽어야 한다 - 르네 바르자벨, 작가

영화 「인디아나 존스」는 '땡땡의 모험'을 모델로 하고 있다. - 조지 루카스, 영화감독

에르제는 세계가 낳은 천재다. 시인으로서 예술가로서 그는 최고의 작가이다. - 해룬 타지프, 과학자

땡땡은 나의 작품 세계에 디즈니보다 더 큰 영향을 끼쳤다. - 앤디 워홀, 팝아트의 거장

"고마워, 땡땡" - 미셸 세르, 철학자

리뷰/한줄평3

리뷰

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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