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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인생역전, 투자습관을 바꿔라
하용현
에디터 2010.09.10.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100 8주
가격
17,000
1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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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주식투자의 새로운 희망이 될 책!
머리말·주식 투자자가 꼭 귀 기울여야 할 이야기

제1장 개미가 투자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대가들의 매매 비밀
왜 개미는 투자에 실패하는가?
나의 투자 건강지수는?
인생역전, 투자습관이 만든다
개미의 고쳐야 할 투자습관 7가지
순풍에 돛을 달까, 역풍에 돛을 달까?
추세순응과 추세역행, 어느 쪽이 나을까?
정보는 돈일까, 독(毒)일까?
족집게가 50배 이익을 날린 일
몰빵매매, 러시안 룰렛 게임
기다리면 과연 본전이 올까?
원금 손실에 따른 심리의 변화
푼돈은 쪽박의 미끼
물타기는 화약 안고 불구덩이에 뛰어들기
자주, 빨리 매매하면 더 벌 수 있을까?

제2장 주식투자는 사업이다
주가 움직임의 3가지 법칙
추세 전환을 파악하는 법
자신에게 맞는 타임 프레임을 찾아라
꼭 알아야 할 주가의 속성
적정가격은 환상이다
회사와 주가는 별개다
주식투자는 사업이다
운이 좋으면 돈을 벌까?
고수도 코치가 필요한 이유
시장은 개미지옥이다
증시교란 3대 악
주가를 예측하지 말라
주식 시장의 천수답
목표이익보다 목표손실을 정하라
이익보다 생존이 중요한 이유
진단은 하되 예단은 말라

제3장 위험관리와 자금관리가 주식투자의 전부다
위험관리란 무엇인가?
감당할 만한 손실금액을 미리 정하라
위험관리의 2가지 방법
손실 30% 사수 궐기대회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아라
신용이나 미수는 절대 금물
쫀쫀하게 매수하고 과감하게 매도하라
타이타닉호에서 배우는 교훈
매매신호보다 자금관리가 더 중요하다
도박사의 함정
몇 % 베팅이 가장 현명할까?
내게 가장 유리한 베팅사이즈를 찾아라
유한한 자금 무한히 쓰는 법

제4장 당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라
주식시장은 살아있는 유기체다
투자원칙 수립의 5단계
투자원칙의 실행방법
주식, 투자할 때와 쉴 때
이런 브로커를 골라라
펀드매니저는 리스크매니저다
지식보다 깨달음이다
매직넘버는 없다
머리와 엉덩이, 가슴 그리고 손
시스템 트레이딩은 만능인가?
종목 아닌 시스템 접근을!
투자원칙과의 첫 만남
공이 수박만 할 때 쳐라
성공 매수 노하우
성공 매도 노하우
침체장 대응 노하우

제5장 쉬운 선택보다 올바른 선택을 하라
희망, 욕심 그리고 두려움
쉬운 선택보다 올바른 선택을 하라
자신의 강점을 찾아라
시장은 후회하는 개미를 집어삼킨다
결과보다 과정을 소중히 하라
성공하는 투자자들의 공통점
외발 자전거에서 배우기
주가, 있는 그대로 보라

부록·실전투자를 위한 컨설팅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
따라야 할 격언 & 경계해야 할 격언

저자 소개 1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증권에서 주식투자 관련 주요 업무들을 섭렵했다. 투자전략팀에서 시황과 정보를 담당했고, 리서치센터의 전기전자팀장을 역임했으며 자산운용팀에서 고유자산을 운용하는 등 투자전략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지점장 등의 다양한 경력을 통해 주식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1998년 주식운용역 선발과정인 국내 ‘터틀’(Turtle) 1기로 뽑혀, 미국에 현존하는 투자의 대가 리처드 데니스의 투자철학을 접했다. 이런 인연으로, 주가가 올라도 돈을 벌지 못하는 개인들을 위해 설립된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증권에서 주식투자 관련 주요 업무들을 섭렵했다. 투자전략팀에서 시황과 정보를 담당했고, 리서치센터의 전기전자팀장을 역임했으며 자산운용팀에서 고유자산을 운용하는 등 투자전략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지점장 등의 다양한 경력을 통해 주식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1998년 주식운용역 선발과정인 국내 ‘터틀’(Turtle) 1기로 뽑혀, 미국에 현존하는 투자의 대가 리처드 데니스의 투자철학을 접했다. 이런 인연으로, 주가가 올라도 돈을 벌지 못하는 개인들을 위해 설립된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의 2대 원장을 역임했다. 투자클리닉센터 재임 5년 동안 위험관리의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수많은 상담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실패원인을 분석하고 성공투자의 길을 제시해주었다. 그동안 한경와우TV, 서울경제신문 등 각종 언론의 칼럼을 통해 올바른 투자습관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현재 투자전략과 펀드리서치 및 거액자산가 컨설팅을 담당하는 투자컨설팅센터의 센터장으로서 한 차원 높은 투자 가이드를 위해 애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637g | 153*224*30mm
ISBN13
9788992037662

책 속으로

대가들의 매매비밀
올바른 매매란 무엇인가? 투자자마다 기대하는 올바른 매매는 다를 수 있다. 그야말로 짧은 기간에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따금 은밀하게 들려오는 정보를 접하면서 환상을 꿈꾸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환상으로 끝난다. 필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매매는 확률에 의해 계획된 매매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손실이 엄격히 통제된 매매다. 손익누적 그래프가 급격히 하락하지 않는, 안정된 그래프를 그려내는 것이다.

인생역전, 투자습관이 만든다
종목 하나 잘 찍으면 대박이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이 ‘상식’에 가까운 생각은 정보에 대한 집착을 갖게 한다.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이번에 한몫 잡겠다’는 것이다. 이 생각은 자연스럽게 1~2종목에 투자자금을 몽땅 털어 넣게 만든다. 이것이 반복되면 소위 몰빵매매, 한탕주의 습관이 된다. 몰빵으로 돈을 벌었다면 자기 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한다. 시장에 머무는 동안 결국 한두 번 실족으로 아웃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보는 돈일까, 독(毒)일까?
정보를 경계해야 하는 진정한 이유는 따로 있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기 때문이다. 정보를 믿는 강도에 비례해 베팅사이즈가 늘어나게 마련이고, 그만큼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주가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진행될 때는 위험관리가 평소보다 훨씬 힘들다. 만일 그 정보가 은밀한 것일 경우 확신을 갖게 되고 무리수를 두게 된다. 그 단 한 번의 매매로 회복불능의 카운터를 맞을 수도 있다.

기다리면 과연 본전이 올까?
참을 인 자 석 자면 살인도 면한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손실을 봐도 참는 ‘어진’ 사람이 많다. 기다리면 언젠가는 본전이 온다는 희망으로 바늘로 허벅지를 찔러가며 참는 것이다. 그러나 이 미련스러운 기다림은 허벅지가 아닌 허를 찌르게 한다. 왜? 이 기다림이 손절매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주식을 샀는데 물렸다는 것은 그 자체가 하락추세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가격의 속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라. 하락하는 주가는 죽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빠지기도 한다.

적정가격은 환상이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내용을 알고 싶어한다. 회사의 내용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것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이 생각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비슷하게 움직이는 때도 있으니까. 그러나 이 생각이 지나칠 때 주식은 실패한다. 주가가 회사의 내용과 비슷하게 움직이다가 반대로 움직일 때 당하게 된다. 주식투자를 하는 동안 회사의 내용을 모르는 것이 오히려 낫다. 오직 주가만을 보고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팔아야 한다.

운이 좋으면 돈을 벌까?
장세가 좋을 때 대부분의 개미들은 돈 버는 재미로 날 새는 줄 모른다. 새로 시작한 개미라면 세상에 이렇게 쉬운 것이 있나 싶어 주위 사람을 부추긴다. 매수한 종목이 손실이 나도 얼마간만 참아주면 다시 이익으로 돌아서기도 한다.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열심히 정보나 차트를 분석해 시장에 대응해나간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자산은 불어나고 덩달아 어깨는 저절로 으쓱해진다. 그러나 이런 장밋빛 시절이 얼마나 갈까? 이 자신만만한 실력의 개미들 중 95%가 시장에서 쓴맛을 보고 떠난다. 이것이 시장의 현실이다.

시장은 개미지옥이다
시장은 만만하지 않다. 눈앞의 이익이 쉬 잡힐 것처럼 부풀게 만들다가다 헛디뎌 구렁텅이로 곤두박질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결코 발 빼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이 시장이다. 도처에 개미지옥을 파놓은 개미귀신처럼. 이 지옥에서 헤어나려면 시장의 본질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시장은 오르면 벌고 내리면 잃는 단순한 확률게임이 아니다. 시장의 본질을 바로 볼 줄 아는 자만이 마이너스섬 게임에서 살아남으리라.

감당할 만한 손실금액을 미리 정하라
손절매를 잘한다고 모두 주식투자에 성공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투자에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손절매에 능하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 크다. 손절매는 방법 여하를 떠나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지닌다. 반드시 지켜야 할 손절매, 이제 목표 손실금액을 정해 적극적으로 임해보자. 습관이 되어 당신의 계좌를 지켜줄 것이다.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아라
나누어 사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우선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잘 올라가는 주식을 잡았다고 해도 매수 직후부터 빠질 수 있는 것이 주가다. 이 ‘만약’을 대비해서 나누어 조금만 사는 것이다. 첫 베팅에서 강한 펀치를 맞으면 안 된다. 회복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나누어 팔아야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팔고 나서 오히려 가격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쳀때 몽땅 팔았다면 이익의 기회를 모두 놓치게 된다.

신용이나 미수는 절대 금물
남의 돈으로 하는 주식투자, 그 유혹은 뱀의 간사한 혓바닥이다. 그 유혹에 넘어가면 에덴동산과는 영원히 작별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런 위험한 게임에 신용, 미수라니 너무나 무모한 짓이다. 이는 단순한 한탕주의보다 훨씬 더 빠른 퇴출의 위험성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아무리 손해가 크다 해도 자금이 남아 있으면 숨이 붙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깡통’은 심장 박동기가 이미 꺼진 것이다. 희망이란 단어가 무색해진다.

주식시장은 살아 있는 유기체다
고도의 IQ를 보유하고도 모자라 감정이 없는 시장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잘 고안된 투자원칙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그러니 투자원칙 없이 시장에 맞선다는 당신은 무기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병사와 같다. 백전백패 아니겠는가. 잘 고안된 투자원칙, 이것이 무시무시한 시장을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다.

주가, 있는 그대로 보라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대박을 좇다가 쪽박을 찼다. 100명 중 95명은 실패했다. 지난 수십 년간 선배 투자자들의 결과가 이를 증명해준다. 대박과 쪽박은 한 끗 차이다. 바로 매매습관의 문제요, 위험관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마음가짐이다.
주식시장은 인자하지 않다. 때로는 잔혹하기까지 하다. 투자자들의 마지막 남은 희망마저 뿌리째 도려내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시장의 속성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추세역행증, 정보집착증, 한탕주의증, 원금집착증, 푼돈조급증 등
개미 투자자들의 잘못된 투자습관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처방!


투자전략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투자클리닉 전문가 등 주식시장에서 다양한 경력으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저자의 돈 잃는 개미를 위한 주식투자 컨설팅.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장인 저자는 이 책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잘못된 투자습관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처방으로 성공투자의 핵심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개미가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것은 정보가 늦어서나 예측을 잘못해서가 아니다. 주식을 대하는 습관이 잘못되었기 때문’ 이라고 강조한다. 바로 주식이 많이 빠지면 싸다고 사는 추세역행증, 손실 보고는 못 팔겠다는 원금집착증, 조금만 이익 봐도 다시 잃을까 불안해 금방 파는 푼돈조급증, 급한 마음에 몽땅 주식을 사는 한탕주의증 등등. 주식투자에 성공하려면 이런 잘못된 습관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

그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대박을 좇다가 쪽박을 찼다. 100명 중 95명은 실패했다’며 ‘주식투자에서 성공과 실패 사이에는 한 끗의 간격만 있다. 다름 아닌 매매 습관이요, 위험에 대한 마음가짐’이라고 말한다. 올바른 투자습관을 체득하면 특별한 재주가 없는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 실천하면 당장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공언을 하진 않는다. 금방이라도 큰돈을 벌어줄 만한 급등가능 종목을 찾는 법 따위는 아예 없다. 다만 마음 편하게, 하락장에도 크게 당하지 않고, 천천히 버는 듯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평균보다 훨씬 성적이 좋은 매매방법을 담고 있다.

‘시장에 오랫동안 살아 있으면서 상승장에서 이익을 보는 투자가 목표’라는 그의 성공투자 원칙은 무엇일까? 그는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팔아라, 분산투자하라,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아라’의 3원칙을 제시했다. 이는 주가가 오를 때 조급하게 팔아서 크게 수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것, 주가가 내릴 때 미리 정한 수준까지 빠졌다면 손절매를 통해 손실을 제한할 것, 1~2종목을 집중투자해서 손익의 비대칭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할 것, 벌고 있을 때 늘리고 손실 볼 때 베팅사이즈를 줄여서 자금관리에 힘쓰라는 것이다.

추세추종철학과 위험관리에 바탕을 둔, 간단한 원칙들이지만 실천하기란 만만치 않다고 말한다. 보통 사람들의 ‘마음’과는 정반대되는 내용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가 제시하는 방법은 돈을 빨리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조금 잃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한다. ‘빨리’, ‘많이’ 돈을 벌고자 하는 투자자 눈으로 보면 답답한 매매일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과거에 안정적인 수익을 거둔 대가 중의 대가들이 썼던 비밀 아닌 비밀이라고 귀띔한다.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과 통계, 상담을 통한 수많은 투자자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해 올바른 투자습관과 위험관리 원칙을 재정립한 이 책은 투자손실로 고통받는 개미들에게 주식투자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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